달력

62021  이전 다음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  

이란 무엇일까?

코로나 19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분명 이전 보다 육체적으로 쉬는 시간이 많아졌음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을 누리지 못한다. 그러고 보면 쉼은 육신의 문제가 아니라 결국 아음과 영에 관한 문제임이 분명해진다.

첫 번째 인류에게 쉼이 주어진 것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제 7일째 안식함을 통해서 주신 축복이다. 즉 안식은 일에 대한 결과로 이루어진 질서이다.

혼돈과 공허의 삶 속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빛과 어둠이 나뉘고 나뉜 곳에 생명체가 거하면서 질서가 생기고 안식이 생겼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질서를 주고, EO로는 일을 주고, 그 결과로서 얻어지는 것이 쉼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와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가장 간단하고 잘 알려진 주님의 말씀을 때로 잊어버릴 때가 있다. 쉼이 필요한가? 주님께 나아가자. 그가 우리를 쉬게 하실 것이다.

 

Posted by 소리별 소리벼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