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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20:1-6] 앗수르의 사르곤 왕이 다르단을 아스돗으로 보내매 그가 와서 아스돗을 쳐서 취하던 해니라 그 때에 여호와께서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갈지어다 네 허리에서 베를 끄르고 네 발에서 신을 벗을지니라 하시매 그가 그대로 하여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다니니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종 이사야가 삼 년 동안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다니며 애굽과 구스에 대하여 징조와 예표가 되었느니라 이와 같이 애굽의 포로와 구스의 사로잡힌 자가 앗수르 왕에게 끌려갈 때에 젊은 자나 늙은 자가 다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볼기까지 드러내어 애굽의 수치를 보이리니 그들이 바라던 구스와 자랑하던 애굽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놀라고 부끄러워할 것이라 그 날에 이 해변 주민이 말하기를 우리가 믿던 나라 곧 우리가 앗수르 왕에게서 벗어나기를 바라고 달려가서 도움을 구하던 나라가 이같이 되었은즉 우리가 어찌 능히 피하리요 하리라

 

[사 20:1]앗수르의 사르곤 왕이 다르단을 아스돗으로 보내매 그가 와서 아스돗을 쳐서 취하던 해니라

  • BC 721 북왕국 이스라엘 멸망
  • BC 715 애굽이 위협을 느끼고 아람과 에브라임 연맹에 이어 주변국들을 모아 앗수르에게 대적하고자 하는 연맹을 형성한다.
  • 그 중의 하나였던 블레셋이 앗수르에 대하여 2차에 걸쳐 반란을 일으키자 앗수르의 왕 사르돗 2세가 아스돗을 점령하여 그들의 힘을 보여주는 사건이 1절의 내용이다.

 

[사 20:3]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종 이사야가 삼 년 동안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다니며 애굽과 구스에 대하여 징조와 예표가 되었느니라

  • 3년동안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다녀라. - 애굽을 의지하던 그들의 행동의 결과를 보여주고자 하는 상징적인 행동
  • 애굽을 의지하여 앗수르에게 반란을 일으켰던 블레셋 아스돗의 왕과 백성들은 전쟁이 나자 그들이 의지하던 애굽으로 피신한다. 그런데 아스돗이 완전히 점령되자 애굽과 구스로 피난했던 사람들을 사로잡아 그들을 벌거벗기고 노예로서 앗수르에게 내어주게 된다. 이 사건을 3년 전에 이사야를 통해 미리 보여 준 것이다.

 

[사 20:4-6] 이와 같이 애굽의 포로와 구스의 사로잡힌 자가 앗수르 왕에게 끌려갈 때에 젊은 자나 늙은 자가 다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볼기까지 드러내어 애굽의 수치를 보이리니 그들이 바라던 구스와 자랑하던 애굽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놀라고 부끄러워할 것이라 그 날에 이 해변 주민이 말하기를 우리가 믿던 나라 곧 우리가 앗수르 왕에게서 벗어나기를 바라고 달려가서 도움을 구하던 나라가 이같이 되었은즉 우리가 어찌 능히 피하리요 하리라

 

-> 그들이 믿고 의지하던 애굽마저 그들을 앗수르에게 이토록 비참하게 내어 주었으니 "우리가 어찌 능히 피하리요?" -> 이젠 어디로 가야 안전할 수 있는가? 하며 탄식하는 내용이다.

 

  • 7장에서 하나님이 이사야를 보내어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라 하셨음에도, 아하스는 '나는 구하지 아니하겠나이다 나는 여호와를 시험하지 아니하겠나이다' 라는 말로 하나님 말씀을 거절합니다. 아하스는 하나님 대신 앗수르를, 그것이 실패하자 아람이 신을, 그리고 그들이 멸망하자 이제는 애굽과 주변의 나라를 통해 어떻게 하든 그 위기를 극복하고자 합니다.

13-23장은 아하스 및 유다 백성이 의지코자 했던 주변의 10개 나라에 대한 심판을 이사야를 통해 경고하고 그리고 그 경고는 곧 역사로서 증명이 됩니다. 13-14장 상반부와 21장 상반부는 바빌론 제국, 14장 하반부는 아시리아와 블레셋, 15-16장은 모압, 17장은 다메섹(아람과 에브라임(북이스라엘), 18-20장은 구스(에티오피아)와 애굽(이집트), 21장 하반부는 두마(에돔)와 아라비아, 23장은 두로에 대한 경고입니다. 마치 출애굽 할 때에 10가지 재앙을 통해 애굽인들이 의지하던 그들의 신들을 하나씩 심판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유다 주위의 10개 나라의 심판을 말씀하시면서 그들에게 경고하십니다.

 

이 모든 경고는 곧 누구를 향하고 있습니까? 바로 아하스와 유다백성들로 하여금 너희가 어느 때가지 나를 멸시하며 외면하며 다른 곳, 다른 것들만을 의지하고 살 것인가를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가 10가지 재앙을 다 겪고 나서야 이스라엘 백성을 내 보낸 것 처럼 인간의 어리석음과 연약함은 그 모든 하나님의 경고를 체험하면서도 돌이킬 줄 모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포기하지 않고 말씀하고 또 말씀하며 그 분의 신실하심을 나타냅니다.

 

  • 이사야에게 몸으로 유다가 당할 수치를 보게 하신 하나님

이사야가 벗은 몸으로 다닌 것은 곧 노예의 상태를 몸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유다 백성들이 당할 상태를 그의 몸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그런 모습으로 돌아다닐 적에 사람들은 자기들의 미래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오롯이 이사야의 수치만을 드러냈을 것입니다.

노아가 방주를 지을 적에 사람들은 그것이 자기들을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인줄을 알 지 못하고 오롯이 노아를 조롱하며 수치를 안깁니다.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실 때에 사람들은 그것이 자기들의 죄 때문임을 알지 못하고 오롯이 예수의 수치만을 생각합니다.

예수의 증인은 자기 몸으로 수치를 당하면서까지 증거자의 임무를 당하는 것입니다. 그 임무를 통해 희박하나마 남은 생존자, 그루터기들을 불러내는 것입니다. 증인의 수치가 없이는 구원이 있을 수 없습니다.

 

[롬 8:16-18]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당신에게 애굽처럼, 구스처럼 여전히 하나님 대신 의지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당신은 하나님의 상속자로서 고난과 수치를 감당할 수 있습니까?

 

Posted by 소리별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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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9:1-7] 전에 고통 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이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하게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눌 때의 즐거움 같이 그들이 주 앞에서 즐거워하오니 이는 그들이 무겁게 멘 멍에와 그들의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주께서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들의 신과 피 묻은 겉옷이 불에 섶 같이 살라지리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이스라엘의 불순종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와 경고가 반복적으로 등장 

또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구원과 회복의 메시지가 반복적으로 등장 

그 사이에는 어떤 논리가 없다. 그들이 돌아와서 구원하신다. 그들이 회개하여 회복하신다. 그렇지 않다. 

 

8장의 끝 - 

[사 8:21-22] 이 땅으로 헤매며 곤고하며 굶주릴 것이라 그가 굶주릴 때에 격분하여 자기의 왕과 자기의 하나님을 저주할 것이며 위를 쳐다보거나 땅을 굽어보아도 환난과 흑암과 고통의 흑암뿐이리니 그들이 심한 흑암 가운데로 쫓겨 들어가리라

 

그런데 9장의 시작 

[사 9:1-2] 전에 고통 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이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왜 그런지 그 이유가 없다. 환난과 흑암과 고통의 흑암이 9장에는 전에 고통 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이리로다 

 

설명이 없다. 단지 3절 -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하게 하시며....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이다. 

6절 -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으니....이미 난 아이- 하나님이 하신 역사의 증거, 징조, 싸인

 

7장에 나온 

[사 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그 때 나을 아이 -> 9장에 이미 태어난 아이 -> 신약에 와서 예수 그리스도로 완전히 성취되고 구체화 되는 것을 본다. 

 

그런데 이사야가 외친 이 아기는 그 당시 도대체 어떤 의미로 이해되었는가? 

아주 단순히 예수 그리스도로 성취되고 구체화 된 - 모든 것의 정답 

그런데 그 사이에 이루어진 그 역사적인 체험을 잊는다면 우리 삶을 이해할 수 없게 된다. 

 

 임마누엘, 기묘자, 모사의 징조를 통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 

 기다리면, 그분을 바라면, 하나님의 일하심은 시작된다. 그 분은 새 창조의 역사를 발한다. 

 

 당시 - 아기, 임마누엘 - 아기에게 관심이 없다. 단지 기다림의 기간이 중요할 뿐이다. 

 

 왜 하나님의 일하심을 아기로 표현하는가? 

[사 8:16-18] 너는 증거의 말씀을 싸매며 율법을 내 제자들 가운데에서 봉함하라 이제 야곱의 집에 대하여 얼굴을 가리시는 여호와를 나는 기다리며 그를 바라보리라 보라 나와 및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이 이스라엘 중에 징조와 예표가 되었나니 이는 시온 산에 계신 만군의 여호와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 봉함하라. -> 타임캡슐 (시간이 지나서 그 일이 일어났는지 안잃어났는지...) 

 

이사야 - 백성들에게 깨달으라고 보낸 것이 아니라. 

그러나 그들이 깨닫건 말건 이사야의 이름은 "하나님이 너의 구원이시라" 

 

스알야숩 - 결국은 이스라엘이 남겨질 것이다. (남은 자들이 돌아올 것이다) 

마할살렐하스바스 - 너희들을 친 그들이 망할 것이다. 

 

아기를 통해 주어지는 징표 - 예수를 모르는 자들에게 미래를 기다리게끔 하는 소망 

 

아기 안에 녹아있는 전혀 새로운 세계 - 지금 이 세대에 기대할 수 없는 새 소망, 그 분의 약속과 성취, 신실하심. 기묘하고 알 수 없는...

 

[롬 8:30-31]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그럼 우리가 해야 할 것 - 잘 할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 서 있는 것. 그 분을 바라보는 것 

장대 위에 달린 놋뱀을 바라보는 것. 

 

[엡 2:8-9]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은혜 - 옳음이 아니다. 옳음은 1+ 1= 2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은혜는 값을 알 수 없는 것이다. 도무지 계산 되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복받는 자의 원인을 찾아내 공식을 만들려고 한다. 은혜를 공식으로 바꾼다. 은혜가 공식이 되면 그것은 율법이 되는 것이다. 

 

사탄의 참소 - 자꾸만 공식을 대고 우리를 포기하게 만든다. 벌받고 저주받아 마땅한 자로 자멸하게 한다. 

아니면 그 공식이 깨어지는 불합리를 통해 시기하고, 미워하고, 사랑을 잃어버리게 한다. 

 

Posted by 소리별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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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8:1-4]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큰 서판을 가지고 그 위에 통용 문자로 마헬살랄하스바스라 쓰라 내가 진실한 증인 제사장 우리야와 여베레기야의 아들 스가랴를 불러 증언하게 하리라 하시더니 내가 내 아내를 가까이 하매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은지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의 이름을 마헬살랄하스바스라 하라 이는 이 아이가 내 아빠, 내 엄마라 부를 줄 알기 전에 다메섹의 재물과 사마리아의 노략물이 앗수르 왕 앞에 옮겨질 것임이라 하시니라

 

[사 8:16-18] 너는 증거의 말씀을 싸매며 율법을 내 제자들 가운데에서 봉함하라 이제 야곱의 집에 대하여 얼굴을 가리시는 여호와를 나는 기다리며 그를 바라보리라 보라 나와 및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이 이스라엘 중에 징조와 예표가 되었나니 이는 시온 산에 계신 만군의 여호와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 아람과 에브라임 동맹이 유다를 침략하자 하나님은 이사야를 보내 그들의 침략이 성공하지 못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아하스가 그 말을 믿지 못합니다. 

그러자 주시는 말씀이 임마누엘 -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 이라 하리라는 임마누엘 징조의 말씀입니다. 

 

[사 8:9-10] 너희 민족들아 함성을 질러 보아라 그러나 끝내 패망하리라 너희 먼 나라 백성들아 들을지니라 너희 허리를 동이라 그러나 끝내 패망하리라 너희 허리에 띠를 띠라 그러나 끝내 패망하리라 너희는 함께 계획하라 그러나 끝내 이루지 못하리라 말을 해 보아라 끝내 시행되지 못하리라 이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심이니라

 

-> 이 말씀은 유다를 공격하는 아람과 에브라임을 향한 말씀입니다. 그들이 아무리 함성을 지르고 허리를 동이고 띠를 띠고 무장하며 근신하며 유다를 공격할 지라도 그들은 끝내 패망할 것이다. 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바로 임마누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정작 이 말씀을 듣고 믿어야 할 아하스와 유다 백성이 이 말을 믿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그들과 함께 하시겠다고 하는데, 그들을 보호하신다고 하는데 정작 그들이 의지하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앗수르의 힘을 더 의지합니다. 

 

[사 8:1]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큰 서판을 가지고 그 위에 통용 문자로 마헬살랄하스바스라 쓰라

 

이사야를 불러 석판에 마할살렐하스부스라고 쓰라고 명하고 제사장 우리야와 스가랴를 불러 증인하게 함 

마할살렐하스바스 - 침략이 신속히 이루어진다. 북왕국 이스라엘과 아람이 황폐해질 것이다. 

큰 서판에 통용문자라는 것은 모든 백성이 볼 수 있도록 큰 글씨로 써서 붙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더하여 이사야가 아이를 낳자 그 아이의 이름을 하나님께서 모든 백성이 볼 수 있도록 쓰라고 하신 바로 그 말씀 마할살렐하스부스라고 지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아이들이 엄마, 아빠 할 나이가 되면 너희들이 두려워하는 아람과 에브라임이 반드시 망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일을 행하시는 그 기간 

7장 8절) 육십 오년 내에 에브라임이 패망하여 다시는 나라를 이루지 못할 것이라 

7장 16절) 대저 이 아이가 악을 버리며 선을 택할 줄 알기 전에 네가 미워하는 두 왕의 땅이 황폐하게 되리라 (약 12년) 

8장 4절) 이 아이가 내 아빠, 내 엄마라 부를 줄 알기 전에...(2-3년 내에...) 

 

그런데 이 말을 믿지 못하고 그 기간을 참지 못하고 당장 두려운 그 마음을 달래기 위해 모든 값을 치루고 앗수르를 찾아 갑니다. 

 

그런데 임마누엘을 약속하신 하나님이 이러한 아하스와 유다 백성에게 무엇이라 말씀하시는가? 

[사 8:7-8] 그러므로 주 내가 흉용하고 창일한 큰 하수 곧 앗수르 왕과 그의 모든 위력으로 그들을 뒤덮을 것이라 그 모든 골짜기에 차고 모든 언덕에 넘쳐 흘러 유다에 들어와서 가득하여 목에까지 미치리라 임마누엘이여 그가 펴는 날개가 네 땅에 가득하리라 하셨느니라

 

너희들이 나 대신 의지했던 앗수르가 이 유다에 들어와서 너희 목에까지 미치게 하겠다. 

이것 또한 임마누엘- 왜? 하나님이 너희 가운데 살아계시다는 것을 보여 주겠다. 

 

[사 8:11-13] 여호와께서 강한 손으로 내게 알려 주시며 이 백성의 길로 가지 말 것을 내게 깨우쳐 이르시되 이 백성이 반역자가 있다고 말하여도 너희는 그 모든 말을 따라 반역자가 있다고 하지 말며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를 너희가 두려워하며 무서워할 자로 삼으라


-> 그 백성의 길로 가지 마라. 아하스의 길로 가지 마라. 하나님을 불신하지 말라. 하나님 살아계신 줄을 알라. 

 

메신저 성경) 

이 백성을 따라하지 말라. 그들은 늘 누군가 자신을 헤칠 것이라 두려워 떤다. 그들이 두려워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이 염려하는 것을 염려하지 말라. 

두려워하려거든 만군의 하나님, 거룩하신 분을 두려워하라. 

하나님은 그 분께 피하는 자들에게는 은신처가 되기도 하지만 고집센 이스라엘의 두 집안의 가는 길을 막아서는 바위, 철조망이 될 수도 있다. 하나님을 피해 도망치는 자들은 그 바위에 부딪쳐 뼈가 부러지고, 그 철조망에 걸려 헤어나오지 못할 것이다. 

 

[사 8:16-18]

너는 증거의 말씀을 싸매며 율법을 내 제자들 가운데에서 봉함하라 이제 야곱의 집에 대하여 얼굴을 가리시는 여호와를 나는 기다리며 그를 바라보리라 보라 나와 및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이 이스라엘 중에 징조와 예표가 되었나니 이는 시온 산에 계신 만군의 여호와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큰 서판에 통용 문자로 쓰라고 하신 하나님께서 이젠 그 말씀을 봉함하라고 하신다. 왜 그럴까? 

들을 자는 이미 들었을 것이요, 안듣는 자들은 계속 안들을 터이니 차라리 그들에게는 말씀을 가리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 말씀을 듣는 자들에게는 그 말씀을 서판 뿐만 아니라 무엇을 통해? 

자녀의 이름을 통해...그들의 삶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을 통해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지며 성취되리라는 것을...

 

하나님의 말씀이 내 자녀의 이름을 부르는 것처럼....나의 자녀 처럼 가까이, 사랑을 가지고, 친밀히 부를 수만 있다면... 

 

Posted by 소리별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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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7:1-9] 웃시야의 손자요 요담의 아들인 유다의 아하스 왕 때에 아람의 르신 왕과 르말리야의 아들 이스라엘의 베가 왕이 올라와서 예루살렘을 쳤으나 능히 이기지 못하니라 어떤 사람이 다윗의 집에 알려 이르되 아람이 에브라임과 동맹하였다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과 그의 백성의 마음이 숲이 바람에 흔들림 같이 흔들렸더라 그 때에 여호와께서 이사야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아들 스알야숩은 윗못 수도 끝 세탁자의 밭 큰 길에 나가서 아하스를 만나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삼가며 조용하라 르신과 아람과 르말리야의 아들이 심히 노할지라도 이들은 연기 나는 두 부지깽이 그루터기에 불과하니 두려워하지 말며 낙심하지 말라 아람과 에브라임과 르말리야의 아들이 악한 꾀로 너를 대적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올라가 유다를 쳐서 그것을 쓰러뜨리고 우리를 위하여 그것을 무너뜨리고 다브엘의 아들을 그 중에 세워 왕으로 삼자 하였으나 주 여호와의 말씀이 그 일은 서지 못하며 이루어지지 못하리라 대저 아람의 머리는 다메섹이요 다메섹의 머리는 르신이며 육십오년 내에 에브라임이 패망하여 다시는 나라를 이루지 못할 것이며 에브라임의 머리는 사마리아요 사마리아의 머리는 르말리야의 아들이니라 만일 너희가 굳게 믿지 아니하면 너희는 굳게 서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웃시야의 손자, 요담의 아들- 조부와 아버지: 하나님 보시기에 바르게 하려고 애썼던 왕 

당시의 정세 - 당시의 강대국이었던 아람이 쇠퇴하고 앗수르가 신흥제국으로 주변국들을 정복하던 시기 

위기를 느끼던 아람왕이 에브라임(북왕국 이스라엘)과 동맹하여 주변국들을 모아 앗수르에게 맞서려고 하던 시기 

그들이 유다 아하스 왕에게도 동맹을 제의 

아하스왕은 아람은 이미 기울었고 앗수르에 맞서기는 부담스럼고...동맹을 거절하니 아람과 에브라임 군대가 유다에 침공

이른바 아람과 에브라임 동맹 전쟁 (BC735) -> 아하스를 몰아내고 그들이 원하는 왕을 세우자

 

  • 실제 상황 

[사 7:1] 웃시야의 손자요 요담의 아들인 유다의 아하스 왕 때에 아람의 르신 왕과 르말리야의 아들 이스라엘의 베가 왕이 올라와서 예루살렘을 쳤으나 능히 이기지 못하니라

-> 그들이 동맹을 하고 왔으나 유다를 이기지 못함 -> 실제적 상황 

  • 그런데 아하스의 인식 

[사 7:2] 어떤 사람이 다윗의 집에 알려 이르되 아람이 에브라임과 동맹하였다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과 그의 백성의 마음이 숲이 바람에 흔들림 같이 흔들렸더라

-> 숲이 바람에 흔들림같이 흔들렸다 -> 흔들리다. 요동치다. 연약해지다. -> 무너지다

  • 여호와께서 이사야에게 이르러 (선지자를 보낸다) -> 하나님의 마음 -> 무너진 심령을 세운다. 견고케 한다. 

1) 삼가며 조용하라 (여리고성) -> 차라리 침묵하라. 마음을 다스려라. 

2) 두려워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라. 그들은 두 부지깽이 그루터기에 불과하다-> 나무가 다 잘려나가고 마지막 발버둥 치는 것이다. -> 어떤 그루터기가 될 것인가? 하나님께서 쓰시는 그루터기, 발버둥치는 그루터기 

  • 하나님이 말씀 

그 일은 서지 못하며 이루어지지 못하리라. 에브라임이 패망하여 다시는 나라를 이루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결정적인 마지막 말 

"너희가 굳게 믿지 아니하면 너희는 굳게 서지 못하리라" (9절) 

 

하나님의 말씀 - 천지를 지으신 전능하신 능력, 만물이 그에게 복종 

그런데 사람에게 적용될 때 - 하나님이 말씀이 인간의 자유의지를 만날 때 일어나는 일 

우리의 믿음의 반응을 요구 

예수의 말씀 - 일어나라. 회복하라. 승리하라. 

그런데 그 일을 명령하시면서 주시는 말씀 -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네 믿음대로 될 지어다. 

굳게 믿지 아니하면 굳게 서지 못하리라. 

 

  • 아하스의 선택 

하나님의 말씀을 믿은 것이 아니라 앗수르에게 달려가서 원조를 구함, 그 결과가 역대하 28장에 생생히 증언  

 

[대하 28:19-25] 이는 이스라엘 왕 아하스가 유다에서 망령되이 행하여 여호와께 크게 범죄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유다를 낮추심이라 앗수르 왕 디글랏빌레셀이 그에게 이르렀으나 돕지 아니하고 도리어 그를 공격하였더라 아하스가 여호와의 전과 왕궁과 방백들의 집에서 재물을 가져다가 앗수르 왕에게 주었으나 그에게 유익이 없었더라 이 아하스 왕이 곤고할 때에 더욱 여호와께 범죄하여 자기를 친 다메섹 신들에게 제사하여 이르되 아람 왕들의 신들이 그들을 도왔으니 나도 그 신에게 제사하여 나를 돕게 하리라 하였으나 그 신이 아하스와 온 이스라엘을 망하게 하였더라 아하스가 하나님의 전의 기구들을 모아 하나님의 전의 기구들을 부수고 또 여호와의 전 문들을 닫고 예루살렘 구석마다 제단을 쌓고 유다 각 성읍에 산당을 세워 다른 신에게 분향하여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진노하게 하였더라

  • 도와줄줄 알았던 앗수르왕이 오히려 그들을 공격 
  • 엄청난 조공을 받쳐도 유익이 없다-> 효과가 없다. 
  • 아하스왕이 곤고할 때 더욱 여호와께 범죄하여 다메섹의 신, 곧 아람의 신들에게 제사 
  • 그가 저지를 엄청난 죄악 

[대하 28:3] 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분향하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들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그의 자녀들을 불사르고

  • 자기 자녀들까지도 흰놈의 아들 골짜기 도벳 산당에서 인신 제사를 드림 - 흰놈의 아들 골짜기 - 게헨나 - 지옥불의 어원이 되는 지명 

 

[마 7:24-27]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Posted by 소리별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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