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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새벽기도 시간에.....


너무 외롭고

너무 힘들고

너무 가난해서....


내 마음이 아프고

내 마음이 갈급하고

앉으면 "주여!" 한마디에 가슴이 매어지고

한 마디 말할 수조차 없어서 한숨만으로 이루어진 기도를 드리는


그저 날 불쌍히 여겨달라고

날 좀 구해달라고

하는 그런 숨막히는 공간에 앉아있는 나 자신이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가장 순수하며

가장 진실하며

가장 갈급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내 인생의 가장 빛나는 때라는 

감동이

위로가

하나님의 따스한 격려가


오늘

나에게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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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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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0.24 08:06

    위로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 감사합니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6.11 05:03

    시간이 지난 글 이네요 늦었지만 힘든시기에 은혜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