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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배고플 때 엄마에게 말하면 된다.

학생은 어려운 문제 생길 때 선생님께 말하면 된다.

성도는 힘들 때 목사에게 말하면 된다.

...

목사는 힘들 때 하나님께 기도하면 된다.

하나님께 기도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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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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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수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0.12 09:49

    난 엄마이고 어쩔땐 선생(?)이고 또 어쩔땐 목사가(?)됍니다
    하지만 내가 하나님께 나아갈땐 그냥 외롭고 상한심령으로 울고 있는 아이가 됍니다
    내가 있어야할곳,, 그곳이 어디인지 알게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