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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시 제일교회/아침묵상 (여호수아강해)

여호수아 22장 1-9절 요단 동편의 땅으로 돌아가다

by 소리벼리 2021. 2. 17.

여호수아 22장 1-9절 요단 동편의 땅으로 돌아가다

 

  • 땅 분배- 갈렙에서 시작해서 여호수아까지 : 각자의 인생마다 살아갈 달란트를 주심
  • 도피성 7곳 - 살며 힘들고 지칠 때마다 그리스도를 통해 치유와 회복, 보호와 인도하심을 나타냄 
  • 레위인의 거처 48곳 - 마지막으로 주신 것- 예배 처소, 어느 곳, 어느 때에든지 예배를 통해 회복하라. 

 

사후 처리 - 르우벤, 갓 지파, 므낫세 반 지파로 하여금 요단 동편의 땅으로 돌아가게 함. 

(민 32:29)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만일 각각 무장하고 너희와 함께 요단을 건너가서 여호와 앞에서 싸워서 그 땅이 너희 앞에 항복하기에 이르면 길르앗 땅을 그들의 소유로 줄 것이니라

(수 1:15)여호와께서 너희를 안식하게 하신 것 같이 너희의 형제도 안식하며 그들도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시는 그 땅을 차지하기까지 하라 그리고 너희는 너희 소유지 곧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준 요단 이쪽 해 돋는 곳으로 돌아와서 그것을 차지할지니라

 

그 때에: 요단강을 넘어와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이스라엘 모든 백성에 대한 땅의 분배가 완전히 끝난 후에 

이제 돌아가서 너희 땅을 차지하라. 

 

1-3절: 그들의 책임감과 인내를 칭찬. 

          떳떳하고 명예롭게 자기 땅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4-6절: 이제는 , 자기의 책임을 완수한 후에, 사명을 감당한 후에 

여호수아의 당부

모세가 너희에게 명한 율법을 행하고 

여호와를 사랑하고 

계명을 지켜 그에게 친근히 하고 

너희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그를 섬기라. 

 

군사적인 의무는 끝이 나지만 그들의 축복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영적인 헌신의 삶을 배우고 실천해야 한다. 

가장 두려운 죄악은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 숭배에 빠지는 죄.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며 그만을 섬기라. 

 

전쟁을 통해 획득한 많은 탈취물들을 요단 동편의 형제들과 나눠가지라. 

  • 원래 이 세 지파에게는 가나안 땅의 어떤 소유도 얻지 못하도록...그러나 전리품을 챙기도록 허락, 그리고 당부 
  • 돌아가서 전쟁에 참여하지 않은 자들에게도 동일한 혜택을 주라. - 공동체를 지키라. 기득권을 버리라. 전리품을 나누라. 

-> 누군가의 기득권을 내세우지 말라. 공로를 따지지 말라. 동일한 혜택이 돌아가게 하라. 

제자의 존재- 무리를 맡기기 위함. 

베드로 - 내 양을 먹이라. 치라. 하나님의 관심- 가장 힘없고 연약한 자들을 구원하시는 것 

그것을 위해 제자를 세우고 교회를 세우고 십자가를 따르게 하신다. 상주기 위하심이 아니라 보다 연약한 자들을 구원케 하시는 것이 목적이다. 

 

가나안 땅에 안식이 임했다. 그리고 7지파 반은 가나안 땅에 남고 두 지파 반은 요단 동편 땅으로 돌아갔다. 

모두가 이스라엘 전체의 안식을 위해 함께 일했지만 누군가는 그 안식의 땅에 남고 누군가는 그 안식을 뒤로하고 자기가 생각하는 안식을 향해 길을 떠난다. 

 

여호수아는 떠나는 그들을 향해 축복하고 어디를 가든, 어디에 있든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분의 말씀을 지키고 그 분을 섬기는 것, 그것이 본분임을 상기시키며 그들을 보낸다. 

 

그리스도인의 목적은 열심히 믿어서 가나안 땅을 얻는 것이 아니다. 

가나안 땅을 얻는 과정을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복이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목적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복이다 

 

묵상) 내 삶의 행복의 기준은 무엇인가? 

때로 열심히 기도했는데, 열심히 봉사했는데 자기가 원하는 것, 기도의 응답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해서 불행을 느낀 적이 없는가? 그러면 그 기도와 봉사의 목적은 결국 자기 목적을 이루는 수단일 뿐이다. 인생의 여정이 자기의 생각대로 열리지 않아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그 분의 사랑을 받는 것으로 인해 행복을 회복한 적이 있는가? 

 

찬양) 너희는 하나님을 생명다해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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