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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5장 8절'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20.06.20 마태복음 5장 8절 - 그리스도인의 청결함

마태복음 5장 8절 - 그리스도인의 청결함 

 

[마 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 청결- 카탈로스 - 더러워진 어떤 것을 씻어내다.

 - 카타르시스 -> 카탈로스에서 파생된 용어, 답답한 마음이 뻥 뚫리다.

 

청결하다는 말은 “키질하고 채로 쳐서 모든 겨를 제거한 곡식”에 사용된 말입니다. 하나님을 사모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길들여지고, 하나님의 의를 사모함으로 말씀으로 나를 가다듬고, 닦아서 마음 속의 불순물을 제거하라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정결의 의미를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해석하셨는가? 

마음이 청결한 자 -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라. 

 

  • 청결의 의미
  • 마음이 청결한 자의 의미 
  • "하나님을 볼 것이라"의 의미 

 

당시 유대인- 바리새파, 제사장, 서기관 -> 청결의 유지에 대해서 극단적으로 강조,

제사, 음식, 의복, 관계- - 정결법 - 거룩하게 되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율법

 

어느날 예수님을 만나러 예루살렘에서 갈릴리까지 온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부정한 손으로 떡을 먹습니까?”

그러니까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합니다.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막 7:15-16)

 

손도 씼지 않고 음식을 먹는가? - 그들의 입장에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청결의 위배 

 

[마 23:25-28]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눈 먼 바리새인이여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겉을 깨끗이 하는 것을 나무라는 것이 아니다. 

왜 겉만 깨끗이 하느냐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하시는 쳗결함의 의미 

 

1. [약 4:7-8]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 정결함의 반대 - 두 마음을 품는 것-> 마음이 청결한 자 - 하나님을 바라보고 집중하는 자  

 

"두 마음을 품는 것" 

  • 하나님과 우상,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는 것

이스라엘의 범죄는 그들이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을 잊어버린 것이 아니라 그들이 우상을 겸하여 섬긴 것- 바알과 앗세라 - 그들의 농사와 충요로운 삶에 연관된 신 

마음을 품는 자에 대해 얼마나 단호한 입장을 취하는지 모릅니다.

야고보서 1:8절을 보면 ‘두 마음을 품은 자’를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라고 하십니다.

 

구약성경 호세아 10:2절은 두 마음에 대해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들이 두 마음을 품었으니 이제 벌을 받을 것이라 하나님이 그 제단을 쳐서 깨뜨리시며 그 주상을 허시리라”

 

  • 주님을 끝까지 신뢰하지 못하는 것 

베드로: 풍랑이는 바닷가에서 다가오시는 예수님 

"주여 주시어든 나로 오라 하소서" 주님을 향해 풍랑 위를 걷던 베드로가 중간에 바다에 빠진다. 왜? 

바람을 보고 빠져 가는지라. 

 

엘리야- 갈멜산에서 바알선지자, 앗세라 선지자와의 영적 전투 

          - 이세벨의 유혹 

[왕상 19:3] 그가 이 형편을 보고 일어나 자기의 생명을 위해 도망하여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에 이르러 자기의 사환을 그 곳에 머물게 하고  

 

마음이 정결한 것 - 마음이 나뉘어지지 않는 것 

믿는다고 하면서 자기 방법, 자기 형편, 자기 감정에 이끌리는 마음 - 정결하지 않은 마음 

믿는 다고 하면서 세상 사람들이 추구하는 돈과 명예와 권력에 의지해서 살고자 하는 것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로다".

 

2. [시 24:3-6]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인가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로다 그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니 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 (셀라) 
여호와의 산, 거룩한 곳 - 하나님을 대면하는 자 누구냐? 

  • "손이 깨끗하다"의 의미  

[사 1:15-17]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한 행실을 버리며 행악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 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 그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하나님의 의를 얻는다. - 팔복과 이어지는 말씀 
  •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여호와의 얼굴을 구하는 자이다. 

 

3. [히 10:19-2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 무엇을 통해 마음이 청결하게 되는가? 예수의 피를 힘임어,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 무엇으로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는가? 예수의 피, 십자가의 보혈로... 
  •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 - 

 

청결의 조건 

  • 두 마음을 갖지 않는 것 
  • 예수의 피를 의지하는 자 
  • 예수로 말미암아 자신의 삶 속에서 정결함을 나타내는 자. 

 

하나님의 얼굴을 대한 자 모세? 

브니엘 - 하나님의 얼굴 

언제 그가 하나님을 보았는가? 

[창 32:30] 그러므로 야곱이 그 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그가 이르기를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 함이더라

 

얍복강 가에서 천사와 씨름하며 자기 죄를 고백하며 사기꾼(야곱)에서 이스라엘 (하나님의 백성)으로 그의 이름이 바뀌었을 때에... 붙인 이름, 

 

아무 것도 의지 할 것 없을 때에 얍복강 가에서 비로서 야곱은 하나님의 천사를, 하나님을 대면하면서 자기 자신이 사기꾼 이었음을 고백한다. 하나님은 그가 의지하는 힘의 상징인 환도뼈를 치면서 평생 그가 하나님을 바라보는 은혜를 주신다. 

 

  • 오늘 새벽 사도행전을 끝내면서 바울이 이방인의 사도로 부름을 받았지만 그는 어느 도시를 가던지 가장 먼저 유대인의 회당을 찾아 유대인들에게 먼저 말씀을 전한다. 

 

[행 28:26-27] 일렀으되 이 백성에게 가서 말하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며 보기는 보아도 도무지 알지 못하는도다 이 백성들의 마음이 우둔하여져서 그 귀로는 둔하게 듣고 그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오면 내가 고쳐 줄까 함이라 하였으니

 

누가 병자인가? 유대인들, 오래 믿은 자들, 자기들이 안다고 생각하는 자들

구약시대 가장 큰 질병 - 문등병, 자기 병을 깨닫지 못하는 자들 

이단보다 더 무섭고, 이방인보다 더 어리석은 자들- 38년된 병자, 오래된 병자, 분등병자 

 

[행 28:28] 그런즉 하나님의 이 구원이 이방인에게로 보내어진 줄 알라 그들은 그것을 들으리라 하더라

 

왜 그토록 오래동안 신앙생활 하는데도 은혜에서 멀어져 가는가? 믿음을 유지하지 못하는가? 

두 마음을 품고, 예수의 십자가의 은혜를 모르고, 세상에 나가서 똑같이 돈밝히고, 줄을 잡으며, 온갖 꾀에 의지해서 살고자 하니 말씀을 들어도 읽어도 내 마음에 남지 않는다. 

그런 심령은 언제나 길가, 돌짝밭, 가시덤불일 뿐이다. 

 

가장 큰 복- 하나님을 경험하는 복,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복, 하나님 나라를 사는 복. 

언제? 내 마음의 시선이 하나로 모아지고, 예수의 보혈의 은혜가 내 삶 구석구석 펼쳐지고, 내 삶에 믿음의 열매가 맺힐 때.... 우리는 하나님을 볼 것이다.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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