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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36:20-출 36:38]

그가 또 조각목으로 성막에 세울 널판들을 만들었으니 각 판의 길이는 열 규빗, 너비는 한 규빗 반이며 각 판에 두 촉이 있어 서로 연결하게 하였으니 성막의 모든 판이 그러하며 성막을 위하여 널판을 만들었으되 남으로는 남쪽에 널판이 스무 개라 그 스무 개 널판 밑에 은 받침 마흔 개를 만들었으되 곧 이 널판 밑에도 두 받침이 그 두 촉을 받게 하였고 저 널판 밑에도 두 받침이 그 두 촉을 받게 하였으며 성막 다른 쪽 곧 북쪽을 위하여도 널판 스무 개를 만들고 또 은 받침 마흔 개를 만들었으니 곧 이 판 밑에도 받침이 둘이요 저 판 밑에도 받침이 둘이며 장막 뒤 곧 서쪽을 위하여는 널판 여섯 개를 만들었고 장막 뒤 두 모퉁이 편을 위하여는 널판 두 개를 만들되 아래에서부터 위까지 각기 두 겹 두께로 하여 윗고리에 이르게 하고 두 모퉁이 쪽을 다 그리하며 그 널판은 여덟 개요 그 받침은 은 받침 열여섯 개라 각 널판 밑에 두 개씩이었더라 그가 또 조각목으로 띠를 만들었으니 곧 성막 이쪽 널판을 위하여 다섯 개요 성막 저쪽 널판을 위하여 다섯 개요 성막 뒤 곧 서쪽 널판을 위하여 다섯 개며 그 중간 띠를 만들되 널판 중간 이 끝에서 저 끝에 미치게 하였으며 그 널판들을 금으로 싸고 그 널판에 띠를 꿸 금 고리를 만들고 그 띠도 금으로 쌌더라 그가 또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휘장을 짜고 그 위에 그룹들을 정교하게 수 놓고 조각목으로 네 기둥을 만들어 금으로 쌌으며 그 갈고리는 금으로 기둥의 네 받침은 은으로 부어 만들었으며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수 놓아 장막 문을 위하여 휘장을 만들고 휘장 문의 기둥 다섯과 그 갈고리를 만들고 기둥 머리와 그 가름대를 금으로 쌌으며 그 다섯 받침은 놋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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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1. 널판의 히브리어  "쩨라" 갈빗뼈와 의미가 같습니다. 성막에 세워진 널판은 길이로 20개씩 2 한쪽이 여섯개, 다른 쪽이 2(성막 문이 있는 관계로), 합하여 48개의 널판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는 남녀 사람의 갈비뼈의 합한 개수와 같습니다. 갈비뼈가 심장과 사람 신체 안의 내장을 보호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성막의 널판은 성막 안의 법궤 모든 성물들과 사람들까지도 보호를 줍니다. 널판의 재료는 조각목에 금을 덧입혀 만들고 띠를 두릅니다. 조각목은 우리 인간의 죄성과 연약성을 말하는데 이런 인간의 연약함을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영광의 금으로 두르시고 금띠를 채워서 성막의 널판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1. 또한 널판은 각기 2개씩 은받침에 의해서 받쳐지게 되는데 은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를 가리키지요. 받침이 널판을 땅과 하나님의 처소인 성막으로 구분해 주는 것입니다. 은혜가 교회를 받치고 있는 것이지요. 널판들은 또한 금띠를 둘러서 서로 이어져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교회의 성도들은 하나님의 은혜의 ,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띠로 서로 이어져 하나님의 교회를 이루는 것이지요. 
Posted by 소리벼리

 

[출 26:15-30]

 너는 조각목으로 성막을 위하여 널판을 만들어 세우되 각 판의 길이는 열 규빗, 너비는 한 규빗 반으로 하고 각 판에 두 촉씩 내어 서로 연결하게 하되 너는 성막 널판을 다 그와 같이 하라 너는 성막을 위하여 널판을 만들되 남쪽을 위하여 널판 스무 개를 만들고 스무 널판 아래에 은 받침 마흔 개를 만들지니 이쪽 널판 아래에도 그 두 촉을 위하여 두 받침을 만들고 저쪽 널판 아래에도 그 두 촉을 위하여 두 받침을 만들지며 성막 다른 쪽 곧 그 북쪽을 위하여도 널판 스무 개로 하고 은 받침 마흔 개를 이쪽 널판 아래에도 두 받침, 저쪽 널판 아래에도 두 받침으로 하며 성막 뒤 곧 그 서쪽을 위하여는 널판 여섯 개를 만들고 성막 뒤 두 모퉁이 쪽을 위하여는 널판 두 개를 만들되 아래에서부터 위까지 각기 두 겹 두께로 하여 윗고리에 이르게 하고 두 모퉁이 쪽을 다 그리하며 그 여덟 널판에는 은 받침이 열여섯이니 이쪽 판 아래에도 두 받침이요 저쪽 판 아래에도 두 받침이니라 너는 조각목으로 띠를 만들지니 성막 이쪽 널판을 위하여 다섯 개요 성막 저쪽 널판을 위하여 다섯 개요 성막 뒤 곧 서쪽 널판을 위하여 다섯 개이며 널판 가운데에 있는 중간 띠는 이 끝에서 저 끝에 미치게 하고 그 널판들을 금으로 싸고 그 널판들의 띠를 꿸 금 고리를 만들고 그 띠를 금으로 싸라 너는 산에서 보인 양식대로 성막을 세울지니라

 

함께 짝을 이루는 말씀

[출 36:20-출 36:34]

 그가 또 조각목으로 성막에 세울 널판들을 만들었으니 각 판의 길이는 열 규빗, 너비는 한 규빗 반이며 각 판에 두 촉이 있어 서로 연결하게 하였으니 성막의 모든 판이 그러하며 성막을 위하여 널판을 만들었으되 남으로는 남쪽에 널판이 스무 개라 그 스무 개 널판 밑에 은 받침 마흔 개를 만들었으되 곧 이 널판 밑에도 두 받침이 그 두 촉을 받게 하였고 저 널판 밑에도 두 받침이 그 두 촉을 받게 하였으며 성막 다른 쪽 곧 북쪽을 위하여도 널판 스무 개를 만들고 또 은 받침 마흔 개를 만들었으니 곧 이 판 밑에도 받침이 둘이요 저 판 밑에도 받침이 둘이며 장막 뒤 곧 서쪽을 위하여는 널판 여섯 개를 만들었고 장막 뒤 두 모퉁이 편을 위하여는 널판 두 개를 만들되 아래에서부터 위까지 각기 두 겹 두께로 하여 윗고리에 이르게 하고 두 모퉁이 쪽을 다 그리하며 그 널판은 여덟 개요 그 받침은 은 받침 열여섯 개라 각 널판 밑에 두 개씩이었더라 그가 또 조각목으로 띠를 만들었으니 곧 성막 이쪽 널판을 위하여 다섯 개요 성막 저쪽 널판을 위하여 다섯 개요 성막 뒤 곧 서쪽 널판을 위하여 다섯 개며 그 중간 띠를 만들되 널판 중간 이 끝에서 저 끝에 미치게 하였으며 그 널판들을 금으로 싸고 그 널판에 띠를 꿸 금 고리를 만들고 그 띠도 금으로 쌌더라

 

 

구약 성경 전체는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가득차 있는데 성막의 모든 기구들 또한 이와같이 예수 그리스도의 여러 모습들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성막을 보면 외형적으로는 아무것도 흠모 할 것이 없으나 성막안의 성소와 지성소에 들어가면 사방은 금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만을 통해 본 성막의 의미이며, 좀더 세분하여 삼위 하나님의 구속사역적인 측면에서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지성소 : 성부하나님의 사역을 상징(성막전체의 넓이는 약 315평이나, 지성소는 약6평 정도임)

  성 소 : 위의 그림에서와 같이 성소에는 떡상과 등대 그리고 지성소 바로 앞에 분향단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세가지는 모두 기름을 사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기름은 성령님을 상징합니다. 따라서 성소는 성령하나님의 사역을 상징합니다.

  성막뜰 : 번제단이 있는 성막뜰은 죄인들이 출입할 수 있는 곳으로서 세상죄를 지고 십자가에 죽으신 성자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상징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성막 전체를 두르는 널판.

널판은 조각목으로 만들어 금으로 입혔다. 성막의 널판은 남쪽과 북쪽에 각각 20개씩, 서쪽에 6개 모퉁이에 2개 해서 모두 48개이다.
널판은 히브리어로 "젤라-"인데, 갈비뼈와 같은 단어다. 남자와 여자의 갈비뼈를 합 친 수와 성막의 널판 수가 똑 같이 48개다. 갈비뼈가 육신의 생명이 있는 심장을 보호하듯, 성막의 널판은 생명의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법궤를 보호하듯 성막의 벽을 이루고 있다.
그리고 한 널판에 각각 2개씩의 은받침이 있으니, 모두 96개의 은받침이 성막을 받치고 있 는 셈이다.

 

1.널판의 재료

널판은 조각목에 금을 입혀서 만들었다. 광야의 조각목같은 인간은 금같은 믿음으로 입 혀져야 구원을 받는다. 오늘날 성소인 교회는 버림받은 인간(조각목)이 믿음(금)으로 입혀 져 둘러쌓여 한 몸을 이룬 곳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부르실 때는 제각각 세상에 있던 모습 그대로 부르시지만, 하나님의 귀한 사업을 위하여 쓰실 때에는 금과 은과 놋으로 씌워서 쓰신다.

2.널판의 받침

널판의 받침은 은으로 된 은받침으로 널판 하나에 두개씩 튼튼하게 받치고 있다.
은은 속전으로 쓰였기에 구속의 의미를 갖고 있다. 요셉은 은 20에(창 37:28-30), 예수님은 은 30(마 26:14-15)에 팔리셨다. 버림받은 인간(조각목)은 믿음(금)으로 구원받아 구속의 은총(은) 위에 굳건하게(2개의 받침) 서 있어야 한다.

은받침은 널판과 땅을 구별하여 준다. 그러므로 널판은 이제 세상에 속한 조각목이 아니 요, 금으로 둘러 싸여 하늘에 속한 하나님의 집을 이루었다.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 하느냐 너희는 너희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 광을 돌리라"(고전 6:19-20)

3.널판의 금띠

성막의 널판 양편에 있는 금띠 다섯은 널판들이 서로 잘 맛물려 바르게 서 있도록 지탱 해준다.
금띠는 사랑의 띠를 의미한다. 버림받은 인간(조각목)은 믿음(금)으로 싸여져 구속의 은총 (은)위에 서 있으면서, 서로 사랑으로 연결(금띠)되어야만 온전한 교회를 이룬다.

 

널판: 조각목으로 만듦. 널판 하나의 길이를 10규빗 * 1.5규빗-> 지금의 5미터 * 67.5세티미터. 하나의 널판을 만들기 위해서 여러 나무가 쪼개지고 가다듬어져서 하나의 널판을 만들고 전체 성막을 두르기 위해서는 48개의 널판이 필요.

->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조각목 같은 성도들이 서로 합쳐지고 으깨져서 하나의 널판을 이루고 또한 48 전체의 교회를 이룸.

널판은 은받침 위에 촉으로 고정: 받침은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 촉은 위에 든든히 서기 위한 믿음.

Cf) 성막에서 금은 하나님의 영광, 통치, 은은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 놋은 죽음과 피와 심판, 그리고 그리스도의 속죄.

그러한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에 못박힌 믿음으로 하나의 널판이 세워지면 48개의 널판이 하나로 유지되도록 금고리와 금띠를 입힘.

-> 고리와 금띠-> 성도들을 하나로 만드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으로 덧입은 성도들의 사랑.

 

->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 가운데 믿음으로 세워진 성도들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된 곳이 교회이다.

 

(적용을 위한 질문)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가 우리 교회의 든든한 받침이 되고 있는가?

우리는 단단한 믿음으로 그리스도 위에 든든히 있는가?

성도들은 하나님이 주신 사랑의 띠로 하나가 되어 있는가?

Posted by 소리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