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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에'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20.10.25 이사야 19장 16-25절 (그 날에...)

[사 19:16-25]

그 날에 애굽이 부녀와 같을 것이라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께서 흔드시는 손이 그들 위에 흔들림으로 말미암아 떨며 두려워할 것이며 유다의 땅은 애굽의 두려움이 되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애굽에 대하여 정하신 계획으로 말미암음이라 그 소문을 듣는 자마다 떨리라 그 날에 애굽 땅에 가나안 방언을 말하며 만군의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는 다섯 성읍이 있을 것이며 그 중 하나를 멸망의 성읍이라 칭하리라 그 날에 애굽 땅 중앙에는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이 있겠고 그 변경에는 여호와를 위하여 기둥이 있을 것이요 이것이 애굽 땅에서 만군의 여호와를 위하여 징조와 증거가 되리니 이는 그들이 그 압박하는 자들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부르짖겠고 여호와께서는 그들에게 한 구원자이자 보호자를 보내사 그들을 건지실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자기를 애굽에 알게 하시리니 그 날에 애굽이 여호와를 알고 제물과 예물을 그에게 드리고 경배할 것이요 여호와께 서원하고 그대로 행하리라 여호와께서 애굽을 치실지라도 치시고는 고치실 것이므로 그들이 여호와께로 돌아올 것이라 여호와께서 그들의 간구함을 들으시고 그들을 고쳐 주시리라 그 날에 애굽에서 앗수르로 통하는 대로가 있어 앗수르 사람은 애굽으로 가겠고 애굽 사람은 앗수르로 갈 것이며 애굽 사람이 앗수르 사람과 함께 경배하리라 그 날에 이스라엘이 애굽 및 앗수르와 더불어 셋이 세계 중에 복이 되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복 주시며 이르시되 내 백성 애굽이여, 내 손으로 지은 앗수르여, 나의 기업 이스라엘이여, 복이 있을지어다 하실 것임이라

 

이사야 13-23장 - 열방의 심판 (유다의 인근 나라들)

24-27장 - 세계의 심판 (전 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심판)

 

19장 1-15절 - 애굽의 종말 - 그들의 사회, 그들의 경제, 그들이 자랑하는 방백들과 지혜자->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것이다.

 

[사 19:24-25] 그 날에 이스라엘이 애굽 및 앗수르와 더불어 셋이 세계 중에 복이 되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복 주시며 이르시되 내 백성 애굽이여, 내 손으로 지은 앗수르여, 나의 기업 이스라엘이여, 복이 있을지어다 하실 것임이라

 

-> 그 무너진 애굽이, 멸망당할 앗수르가, 이스라엘과 함께 복이 될 것이다. -> 복 : 하나님을 알 것이다. 하나님 나라가 될 것이다.

 

어떤 애굽? ->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는 다섯 성읍

-> 하나님이 흔드시는 손을 두려워할 줄 아는 사람들

 

유다의 땅이 애굽의 두려움이 될 것이라 (17절)

  • 당시의 상황 - 유다 - 가장 작은 나라, 동네 밥과도 같은 처지. 아람과 이스라엘에 의해, 앗수르에 의해, 여기 저기서 밟히는 나라. 그러나 그들의 고난 뒤에 하나님의 손이 움직일 때, 애굽이, 앗수르가 두려워 할 나라. 이것이 믿는 자의 긍지이다. 왜? 나 자신이 아니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 내 힘이 되시기 때문이다.

 

그 중앙에 여호와를 위하는 제단이 있고 그 변경에는 여호와를 위하여 기둥이 있을 것이다. -> 징조와 증거가 될 것이다.

그들이 부르짖을 때 - 한 구원자이자 보호자를 보내사 그들을 건지실 것임이라.

 

패권을 다투며 싸웠던 애굽과 앗수르 사이에 대로가 있어 서로 왕랳하며 애굽 사람과 앗수르 사람이 함께 경배하리라 -> 하나님은 벽을 허무사 복음으로 하나되게 하신다.

 

-> 언제 이 일이 이루어지는가? 첫 번째 로마에 의해서, 당시 모든 패권을 장악했던 로마의 황제가 기독교를 국교를 선포하자 로마 중심에 교회가 세워지고 만국이 그리스도를 경배하게 된다. -> 징조와 증거-> 완전한 것을 위한 예표

 

로마에 세워진 교회는 불완전해서 또 타락하고 분열하게 되지만 한 번 이루어진 그 증거와 징조는 이제 완성될 그리스도의 나라를 위한 이정표가 된다.

 

삼판 - 역사적 사실

어떻게 심판과 구원이 한 줄에 연결될 수 있는가?

구원이 최종적 목적지라면 심판 외에 다른 길은 없었을까? 심판이 필요성은 무엇인가?

 

[고후 10:1-6] 너희를 대면하면 유순하고 떠나 있으면 너희에 대하여 담대한 나 바울은 이제 그리스도의 온유와 관용으로 친히 너희를 권하고 또한 우리를 육신에 따라 행하는 자로 여기는 자들에 대하여 내가 담대히 대하는 것 같이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나로 하여금 이 담대한 태도로 대하지 않게 하기를 구하노라 우리가 육신으로 행하나 육신에 따라 싸우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너희의 복종이 온전하게 될 때에 모든 복종하지 않는 것을 벌하려고 준비하는 중에 있노라

 

심판 -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하게 하는 것

심판 - 보복이나 분노가 아니라 돌아오게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 - 구원하기 위하여 죽으신 분

그들의 교만을 넘어뜨리는 것 - 왜?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목적과 뜻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목적하시는 길은 예수의 길 외에는 없다. 그 외의 길과는 타협하지 않는다.

앗수르의 멸망- 애굽의 멸망 - 이스라엘의 멸망 -> 어떤 권력도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영원할 수 없다.

하나님이 그들을 무너뜨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그들이 영원히 존재할 수 없다.

 

출애굽 사건 - 단지 애굽을 탈출하는 것이 아니라 애굽이라는 힘이 하나님의 백성을 가둘 수 없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다.

인간이 만드는 최고의 조건과 힘이 하나님의 백성을 가둘 수 없다.

 

이사야의 역사

이스라엘의 심판 - 구원

앗수르의 승리 - 심판

바벨론의 승리 - 심판

그러나 그들도 궁극적으로 그들에게도 복이 임할 것이다.

 

성경의 역사를 적용하되 역사를 단순하게 매치시키려 하지 말라.

어느 나라가 지금 앗수르요, 바벨론인지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다른 정세와 혼돈 속에서 내가 만국이 두려워할 유다의 백성,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어느 순간에서도 요동하지 않고 중심을 지킬 수 있다.

 

Posted by 소리별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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