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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복 의를 위하여 박해 받는 자 마태복음 5장 10-12절'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20.07.04 마태복음 5장 10-12절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 )

마태복음 5장 10-12절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 

 

[마 5:10-12]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 성경에서 8이라는 의미 -

지난 주 일곱 번째 복 - 화평케 하는 자 - 온전함. 하나님의 완전 수 

거기서 끝났으면 훨씬 더 깔끔하지 앟았을까? 

아니면 십계명처럼 또다른 완성의 의미인 열가지 복 하면 어떘을까?

그런데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는 팔복 

 성경에서 8이라는 숫자 

 안식 후 첫 날의 의미 - 안식 후 첫 날에 일어난 일 

 새 창조, 새 역사, 부활의 첫 날 

 지난 주 화평케 하는 자를 나누면서 그 화평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는가? 

 내 안에서부터 샘솟는 평안, 내 안이 평안해야 결국 화평케 할 수 있다. 

어떻게 내 안에서부터 화평할 수 잇는가? 내 안에 있는 성령을 통해, 내 안의 주인되신 주님으로부터... 

 

그러한 자가 화평케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 - 내가 죽음으로, 내가 침묵함으로, 내가 희생함으로 얻어지는 평화. 결국 내가 죽는 십자가 신앙으로 살아가는 것 

순교는 무엇인가? 내가 죽어 원수와 평화를 이루는 것 

 

그 화평을 이루는 자들이 날마다 살아가야 하는 새로운 삶의 역사 -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삶 

제 팔복은 인전과 새로운 복이 아니라 모든 복의 정리이고, 정점이고, 완성이다. 십자가의 삶은 부활을 통해 완성되고 성도의 삶은 예수의 부활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팔복의 시작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의 것임이요

그런데 마지막 팔복은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의 것임이라. 

 

똑같은 약속 

그런데 그 의미는 다르다. 

심령이 가난한 자에게 임하는 천국은 하나님 나라의 시작 - 누구에게 간절히 찾는 자들에게...

그런데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에게 임하는 천국 - 하나님의 완전한 통치 

 

  • 토기장이의 마지막 작업 

토기장이가 멋있는 토기를 만들려고 한다. 

흙을 반죽하여 빗고 - 창조 

기계틀에 넣어 돌려가며 반듯한 모양을 만들고- 사랑으로 어루만지심 

거기에 아름다운 모양을 새기고 - 말씀을 새기고...

그리고 유약을 입히고 - 성령의 은혜로 충만케 하고 

자 그럼 토기가 만들어졌는가? 

토기장이가 하는 작업은 여기에서 끝났지만 그것으로 그릇의 모양은 갖추었어도 아직 토기의 기능을 발하지 못한다. 

이제 토기장이는 자기가 빗고 모양내고 무늬를 새긴 토기를 어디에다 넣어야 하는가? 

펄펄 끓는 용광오에 넣어야 한다. 

그 뜨겁고 오랜 용광로의 과정을 거쳐야만 비로서 그릇이 된다. 

그 과정을 거지치 않으면 그저 토기 모양의 진흑일 뿐이다. 

그리스도인은 무엇으로 완성되는가? 바로 고난과 핍박을 통하여 완성되는 것이다. 

 

  • 라오디게아 교회 - 소아시아의 마지막 교회 

책망 - 차갑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다. 차가운 신앙이란 없다. 

결국은 뜨거운 신앙- 그러므로 너희가 열심을 내라. 

그들에게 주어진 진단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그러한 그들에게 내린 처방: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 핍박의 이유 

(1) 세상으로부터 

높고 고위한 사람- 존경의 대상이지 핍박의 대상이 아니다. 착한 것 - 칭찬의 대상이지 핍박의 대상이 아니다. 

왜 핍박을 받는가? 다르기 때문이다. 

세상 사람들도 자기들이 보기에 좋은 사람 있으면 가까이하려 하고, 본받으려하고, 칭찬을 아끼자 않는다. 

그런데 왜 그리리스도인들이 핍박을 받는가? 

착해서가 아니고, 고귀해서도 아니다. 

다르기 때문이다. 

생각하는 방법, 살아가는 방법, 방향, 목적, 태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세상은 자기가 좋아보이는 여러길을 가지만 우리는 한 길 (The Way)를 향한다. 

 

이 핍박은 내 성격과 기질 때문에 받는 핍박이 아니다. 내 의를 내세워서 받는 교만함으로 인한 핍박도 아니다. 

"나로 말미암아- 곧 주님 떄문에 받는 핍박" 

그 핍박의 내용은 무엇인가? 

욕먹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그들을 거슬르게 하고 (앞 길을 막는다. 계획을 튼다. 마음을 상하게 한다.) 

악한 말을 듣는다. 

 

왜? 내가 못나서, 내 죄 떄문이 아니고 오직 주님 때문에, 예수 믿어서,  

 

(2) 세상으로부터 받는 핍박보다 더 아프고 더 고통스러운 핍박 

예수님은 누구에게 가장 고통받으셨나? 

바리새인들, 서기관들 - 잘못된 종교인들, 그리고 가룟유다 

바울과 사도들 - 유대인들,

마틴 루터 - 1940년대 제 2 바티칸 공의회 전까지 가톨릭으로부터 사탄으로 불림. 

 

왜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교회로부터, 성도로부터 박해를 받는가? 

역시 다르기 때문에 

세상과 똑같은 목적, 기복적이고, 높아지기 위해서, 성공하기 위해서, 자기를 드러내기 위해서 믿는 자들로부터 거꾸로 위선자라고, 너만 잘났냐고,,,,

 

차라리 세상으로부터 박해를 받으면 선과 악이 분명하니까 참을 수 있고 견딜 수 있는데 

교회 안에서, 성도들끼리 당하는 박해는 왜 더 고통스러운가? 

 

내가 제대로 가고 있는가? 내가 제대로 믿고 밌는가? 내가 정말 위선자는 아닐까? 

수없이 고민하고, 수없이 절망하고, 수없이 방황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데 그 고통을 어떻게 이기는가? 

말씀으로 묻고 말씀 안에서 해답을 찾으면서....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들은 복이 있나니 - 어떤 의인가? 하나님의 의 - 하나님의 나라 

그것을 구하는 자들이 받는 복  배부를 것이다. - 가르쳐줄 것이다. 깨닫게 해 줄 것이다. 분별하게 해 줄 것이다. 

감추어짐 만나를 먹게 할 것이다. 

 

  • 핍박의 대명사 - 서머나 교회 

서머나 교회의 감독 - 폴리캅

로마 황제가 그 유명한 로마의 원형 경기장에 그를 붙잡아 직접 심문 

이 자리에서 황제에게 절하고 그리스도를 욕하면 너를 살려줄 것이다. 

"내가 86년동안 예수를 믿어왔지만 한 번도 나를 실망시칸 것 없습니다. 그런데 내가 어찌 그를 배반하리요" 

당시 산사람을 화형시킬 때에 달려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 몸을 묶는 것이 관례 

"나를 묶지 마시오. 그리스도께서 내가 달려나오지 않도록 함께 해 줄 것이요" 

그야말로 번제처럼 불타 화형 

 

그런데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죽였던 황제와 로마인들이 그의 숙연한 죽음 앞에서 충격을 받고 

도대체 그리스도가 무엇이기에 저렇게 죽을 수 있을까? 

그리스도인들은 박해해도 소용없다. 소아시아에서 그리스도인들의 박해를 멈추게 한 사건. 

 

로마가 한 순간에 기독교 국가가 된 것이 아니다. 이러한 박해받는 그리스도인들의 역사가 쌯여 그들을 죽이고 그것을 현장에서 보았던 많은 로마인들이 하나 둘씩 그리스도인들이 되어 버린 것이다. 

 

  • 지금 선교학자들이 말하는 의를 위하여 핍박을 당하는 그리스도인들의 표상 - 북한의 지하교회성도 

오직 예수 믿는다는 이유로 지금도 끌려가고 메맞고 고문당하고.... 

 

북한 선교하는 모둥이돌 선교사님의 간증. 

 

한 지하교회 성도가족이 끌려갈 위기에 차했다는 소식을 듣고 중국을 통해 잠행해서 탈북을 시도

86세 된 노인부터 그의 손녀까지... 

나갑시다. - 나갈 수 있소? 나가도록 돕겟소. 

그런데 86세 된 할아버지가 걸림돌 몸도 시원찮고  

꼭 나가고 싶소. 왜 나가고 싶소? 

다른 이유 없소. 죽기 전에 소리내어 찬송을 부르고 싶소

 

그 소리에 선교사님이 말문이 막혀 같이 가고자 하는데 

가기 전에 예수님께 기도하고 깁시다. 

"북한을 나오려는데...

내가 손이 없어 너를 구원하지 못한지 아느냐, 내가 능력이 없어 너를 도망치지 못하게 한 줄 아느냐? 

그럼 고난 당하는 것이 주님의 뜻입니까? 

잡혀 가는 것이 주님의 뜻입니까? 

이렇게 죽는 것이 주님의 뜻입니까? 

 

지금도 맘 먹고 나올 수 있는 기회를 재던지고 그들의 고통과 함께 나누고 지하속에서 한 영혼이라도 그곳의 영혼들을 전도하기 위해서...남아 있는 성도들.. 

 

예수믿기 힘든 시대 

예수 믿어서 욕먹는 것 참기 힘든 시대 

 

그런데 그런 일을 당할 때마다 복이 있다. 하신다. 

기ㅃ쩌고 즐거워하라 하신다. 

하늘에 상이 크다 하신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하겠다 하신다. 

 

순교의 현장에 있던 초기 그리스도인들...

로마의 경기장에서 순교하는 것 두렵지 않은 사람이 없었다. 

그런데 순교의 현장에 발견된 그들의 모습 

두려운 마음은 사라지고, 기쁨 가눙데 평안한 모습 

왜? 예수가 그들과 함께 있으니까....

 

예수를 위한 다는 것이 어떤 것인가? 

어떤 메유얼인가? 

어떤 기운인가? 

아니다.. 인격이다. 

인격적인 만남이다. 

그 박해를 감당할 수 있는 마음이 어디에서 나오는가? 

예수로부터 사랑을 받고 그 예수를 조금이나마, 부족하나마 나도 사랑할 수 있다는 데에서 나오는 능력 

그 예수와의 만남이 잇기에 그 사랑으로부터 박해를 이길 능력이 나온다.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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