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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라'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2.11.16 11월 16일 (금) 아침묵상 마태복음 4:12-25

제 목 : 예수님의 사역

본 문 : 4: 12 - 25

예수께서 요한의 잡힘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물러 가셨다가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에 가서 사시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하였느니라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 라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이 그 부친 세베대와 한가지로 배에서 그물 깁는 것을 보시고 부르시니 저희가 곧 배와 부친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색 병과 고통에 걸린 자 귀신 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저희를 고치시더라 갈릴리와 데가볼리와 예루살렘과 유대와 요단강 건너편에서 허다한 무리가 좇으니라

 

예수님을 닮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사역을 이해하여야 합니다. 우리가 나눌 수 있는, 우리가 함께 감당해야 할, 그리고 우리에게 맡기신 사역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예수 닮는 길을 아는 것입니다.

 

1. 예수님의 첫 번째 사역 회개하라.

예수님은 공생애의 처음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고 말씀하시고 누가복음에서만도 12번이나 회개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또한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자신의 죽음과 부활의 목적이 예수 이름으로 말미암는 회개와 죄사함이 모든 족속에게 전파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회개는 예수님의 사역의 시작과 중간, 마지막에 걸쳐 지속적으로 나오는 가르침입니다. 왜냐하면 회개하지 못한 죄가 우리와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방해하고, 우리가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는 것을 방해하며, 우리 삶에 하나님의 뜻이 성취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회개의 방법과 단계

1) 생각의 변화 (성령의 지적에 동의하여 죄를 시인하는 단계)

2) 마음의 변화: 하나님이 나의 죄를 보시는 대로 보고 느끼시는 대로 느끼는 단계

우리는 우리가 보고 느끼는 수준까지만 회개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보시는대로 죄를 보면 다시 죄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문제는 내 시각에서 죄를 바라보기 때문에 계속 타협하고, 변명하며, 다시 죄로 복귀하는 것입니다.

3) 삶의 변화: 회개란 전에 사랑하던 죄를 미워하게 되는 것. 결국은 죄를 사랑한 것이 죄를 선택한 이유입니다. 우리는 죄를 사랑하기 때문에 선택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8:13)”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죄의 유혹을 받는 대신 죄를 미워하게 됩니다.

 

2. 두 번째 사역 나를 따르라.

* 나를 따르라: 나를 보고, 나의 말을 듣고, 그것을 이해하고. 그것을 행하라.

*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8:12)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곧 말씀과 기도 가운데 그와 함께 동행하며 순종하는 것입니다.

매일 매일의 삶 속에 하나님이 나에게 하라고 하신 작은 일을 행하는 것입니다.

 

3. 세 번째 사역- 가서 전하라.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가서 전하기 앞서 전제되는 것: 복음대로 살고 있는가? 투명하게 말씀대로 살고 있는가?

[1:1-2]

데오빌로여 내가 먼저 쓴 글에는 무릇 예수께서 행하시며 가르치시기를 시작하심부터 그가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 예수: 항상 먼저 행하시고 가르치신 분

우리의 삶의 방식이 아닌 것을 가르쳐서는 안됩니다. 아무리 유창하게 전달하더라도 삶이 전제 되지 않으면 거기엔 능력이 없고 기름부으심이 없습니다. 진리대로 살지 않는다면 아무런 권세가 없습니다.

위선: 사실은 그렇지 않은데 그렇다는 인상을 주는 것입니다. 진리를 안다는 것은 곧 진리대로 산다는 것. 진리대로 살아야만 우리의 가르침에 권세를 주십니다.

우리가 진리대로 살고 있다면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 주십니다. 응답되는 기도가 곧 우리의 권세이며 말씀의 능력인 것입니다. 응답되는 기도는 우리가 그의 말씀을 순종할 때 주시는 하나님의 보장입니다.

 

* 그런즉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10:26)

* [23:27-28]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 삶이 뒤따르지 않는 가르침이 곧 위선이며, 화 있는 자의 결말입니다.

 

나에게 하는 질문)

나는 예수를 닮으려 하고 있는가?

난 예수를 닮기 위해 예수의 사역을 이해하고 있는가?

날마다 회개하며 하나님과 나 사이의 장벽을 치우고 있는가?

닮기 위해 말씀과 기도를 통해 예수와 동행하고 있는가?

이해한 말씀대로 살고 있는가?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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