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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델비아 교회'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2.12.22 12월 21일 금요예배 설교 빌라델비아 교회 (계시록 3:7-11)

 [계 3:7-계 3:11]

(계 3:7)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가 이르시되(계 3:8)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였도다(계 3:9) 보라 사탄의 회당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아니하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그들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계 3: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계 3:11) 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1. 지역
  • 사대 교회처럼 트몰루스 산세에 묻혀 리디아 왕국의 비옥한 지역에 위치, 그러나 화산이 있어서 위험한 지역. 역사적으로 빌라델비아 지역은 "지진이 가득한 도시" 불리워 . 주후 17년에 사데를 초토화 시켰던 같은 지진으로 빌라델비아도 완전히 파괴되었었다.
  • 주후 90년간 황제의 보조금을 받아 도시를 재건.

 

  1. 문제
  1. 연약함 "내가 아노니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도…" (8)
  • 교세가 작고(숫자적으로) 낮은 계층 (경제적으로) 사람들로 구성 VS 사대 교회: 교세도 세고 엘리트들로 구성
  • 도시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사람들(사회적으로)
  • 성령의 은사도 그리 크지 않았다.

Cf) 고린도교회는 성령의 은사와 능력은 많았지만, 분파가 있었고, 윤리적으로 많아서 사도로부터 큰 책망을 들었던 교회였습니다. 또 라오디게아 교회는 육신적으로 부요한 교회였지만 영적으로는 가난한 교회라고 책망을 들었습니다. 또 에베소교회는 지적으로 높은 교회였지만 처음 사랑을 잃어버린 교회였습니다. 사데교회는 외부적인 핍박과 박해가 없었지만 살아있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교회였습니다.

  1. 박해: "자칭 유대인이라고 하나 그렇지 아니하고 거짓말하는 자들…"

-> 신분도 낮고 교세도 작고 외부에서는 핍박이 들어오는 상황이라면 성도들의 모습은 어떠했을까? 자기 자신의 신앙을 지키기도 힘든 상황.

  1. 앞으로 다가올 환난 : 10 - 이는 장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 사대교회와 거의 비슷하지만 화산의 근거지로 불완전한 지역. 사대교회가 천의 요새로 외부로부터 안전한 도시였던 반면에 빌라델비아 교회는 환경도 불완전했고, 외부로부터의 박해도 심했던 교회: 그러나 사대교회가 책망만 들은 교회라면 빌라델비아 교회는 칭찬을 가득 들은 교회. 그랬을까?

  • 중요한 표현 : 열린 , 열쇠, 기둥.

 

  1. 열린

8) 볼지어다. 내가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1. 구원의

[마 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 구원의 문이 좁은가, 넓은가?
  • 개의 열린 문이 있다. 하나는 넓고 북적대는 대로에 열려 있는 문이고, 그러나 끝이 멸망으로 끝난다고 되어 있다. 다른 문은 인적이 뜸한 좁은 길에 열려 있으며 사람도 찾지 않는 외지이지만 끝은 생명으로 인도한다고 되어 있다. 개의 문도, 그리고 문이 있는 길도, 그리고 종착점도 다르다. 이것이 맞는가?
  • 중요한 것은 문이 열려 있다는 . 넓은 문은 공간이 트여 있어 아무나 무리에 휩쓸려 엉겁결에 들어설 수도 있지만 좁은 문은 너무 좁아 몸을 낮추어야지만 들어간다. 비좁아서 아무것도 가지고 없다. 마음이 가난한 자만이 들어갈 있는 것이다. 우리 안의 , 죄와 이기심으로 가득찬 나를 버려야만 들어갈 있는 곳이 좁은 문이다. 문이 다같이 열려 있어 사람들을 들어오라고 부른다.
  1. 섬김의
  • 열린 문의 다른 의미: 섬김, 혹은 섬김의
  •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값없는 구원을 선물로 받은 우리는 서둘러 섬김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찾아서 강권하여 다시 문으로 초대하여야 한다.
  • 1세기 로마제국: 복음을 전파할 있는 기회가 많았다. 유럽과 아시아 대부분의 나라가 그리스어를 공용어로 썼고, 로마의 도로망은 연결되어 있어 육로로, 혹은 해로로 어디든지 있었다. 거기다가 어디를 가나 고민하는 생각과 굶주린 마음을 만났다. 새로운 이방종교들이 생겨나긴 했지만 낡은 이방종교는 실패하고 있었고 많은 영혼들이 목말라하며 애타게 생명수를 찾았다.
  • 바울은 이러한 시기에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며 고전 16 9절에서 "내게 광대하고 유효한 문이 열렸다" 선포한다. 그가 그의 인생 마지막 시기에 로마에서 거의 2년동안이나 집에 갇혀 있으면서도 유대인, 로마 병사, 도망친 노예 오네시모 없이 찾아 오는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다 죽음.

[골 4:3-4]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 일 때문에 매임을 당하였노라(골 4:4) 그리하면 내가 마땅히 할 말로써 이 비밀을 나타내리라

  • 빌라델비아 교회 성도들의 사회적 신분이 낮았기 때문에 그들은 사데 교회와 달리 사회로부터 핍박과 구박을 감당했다. 사회적으로 강한 사람이 있으면 직접적으로 비난받지 않는다. 비난은 항상 약자가 감당할 때가 많다. 한국 교회의 현실도 그렇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그들에 대한 적대감이 많았던 도시에 복음의 문을 여셨다. 이런 상황에서도 담대히 나가서 전하기만 하면 유대인 몇몇이 복음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계 3:9) 보라 사탄의 회당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아니하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그들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1. 적용
  • 구원의 문과 섬김의 : 채울 없을 만큼 빈자리도 많고 취할 없을 만큼 기회도 많은데, 제대로 갖추어진 사람이 부족할 .
  • 교회에 필요한 일꾼: 안정과 출세와 명성도 아까워하지 않고 예수님을 위해 모든 것을 해로 여길 사람들, 그렇게 사도적인 열정을 지닌 그리스도인들이 절실히 필요하다.
  • 문으로 들어가 구원을 얻고, 다른 문으로 나가 섬김을 베풀라. 번째 문을 통과하지 않고는 번째 문을 지날 없다.
  •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감사함으로 구원을 받고 기뻐함으로 섬기라.
  • 사람들은 교회가 무조건 크고, 부자가 되고, 큰 은사와 능력을 가지고, 세상에서 높은 지위를 차지하면 그것이 교회의 성공이고 축복이고, 또 그래야지만 예수님에게 칭찬을 받을 것이고, 앞으로도 끝까지 살아남을 희망이 있는 교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예수님은 그렇게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 오히려 사데 교회처럼 외부적인 어려움이 없으면 영적으로 죽은 교회가 될 수 있습니다. 라오디게아교회처럼 육신적으로 돈을 많이 가진 교회는 영적으로 가난한 교회가 될 수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 우리는 종종 이런 고민을 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 왜 내게 큰 은사와 능력을 주지 않으십니까? 그래서 주님이 내게 주신 큰 은사와 능력으로 더 큰 일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주님 왜 내게 큰 돈을 주지 않으십니까? 내게 큰 돈이 주어지면 더 큰 주의 일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주님 내게 더 강한 육신을 주셨다면 더 열심히 주의 일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항상 우리에게 이런 능력이 부족하기에 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 더 이상 예수님에게 칭찬 듣는 사람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철저히 사탄이 우리에게 주는 생각이며 사탄의 거짓말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큰 능력이 있는 교회나 사람을 찾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오히려 능력이 부족한 교회나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내가 능력이 부족해도 얼마든지 하나님께 쓰임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가 능력이 부족해도 얼마든지 예수님에게 칭찬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열쇠
  • 예수님을 소개 :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사람이 없는 그가 이르시되. (7)

-> 이사야서 22장에서 엘리아김이라는 사람에게 쓰인 표현

엘리아김: 히스기야 왕의 청지기

[사 22:21-22] 네 옷을 그에게 입히며 네 띠를 그에게 띠워 힘 있게 하고 네 정권을 그의 손에 맡기리니 그가 예루살렘 주민과 유다의 집의 아버지가 될 것이며 내가 또 다윗의 집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두리니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 자가 없으리라

-> 세계를 맡기신 청지기-> 예수 그리스도, 열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 사망과 음부의 권세, 구원과 섬김의 열쇠.

문이 교회에게 주어진 기회이면 열쇠는 그리스도의 권세이다.

  1. 구원의 열쇠
  • 오직 그리스도만이 구원의 열쇠

그리스도로부터 천국 열쇠를 받은 ? 베드로

(마 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 오순절날 유대인들이 회심한 - 베드로가 전한 복음을 통해서..( 2)

사마리아에게 성령이 임한 -베드로와 요한의 안수 ( 8)

이방인들인 백부장 고넬료와 식솔들의 구원: 베드로의 사역을 통해서. ( 10)

예수님께 열쇠를 받은 자의 권능이자 책임-> 구원을 베푸는 .

분이 지금 교회의 문을 열어두고 기다리고 계신 - 언젠가 닫혀질 , 분이 닫으면 능히 자가 없다.

[눅 13:24-눅 13:28]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눅 13:25)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눅 13:26) 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를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눅 13:27) 그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 가라 하리라(눅 13:28)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언젠가 반드시 닫힐 :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앞에서 먹고 마시다: 성찬식도 하고 애찬도 했습니다. 길거리에서 가르침도 받았습니다. (말씀도 들었습니다.)

-> 세례를 받고, 성찬에도 참여하지만 여전히 구원의 밖에서 사는 사람들…

 

  1. 섬김의 열쇠

전도의 문을 여시는 분도 역시 그리스도: 순종하지만 내가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 분께 순종하는 것이다.

  • 1 전도여행을 통해 안디옥에 돌아와서 바울 일행이 보고

" 교회를 모아 하나님이 함께 행하신 모든 일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것을 보고…"

  • 전도는 분이 문을 여실 때까지 기다리는 , 물론 친구와 친척과 이웃과 동료를 예수님께 인도해야 하지만 하나님보다 먼저 가서는 안된다. 인내하고 열심히 기도하고 많이 사랑하며 하나님이 주실 전도의 기회를 기다리고 문이 열리기를 기다려야 한다.
  • 전도의 가지 방해: 게으름과 지체 vs 서두름과 조급함.

 

  1. 성전의 기둥
  • 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도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 네가 가진 : 험한 현실 속에서도 끊임없이 구원의 문을 들어가 은혜를 믿고 섬김의 문으로 나와 복음을 전하는 것을 굳게 하라. 지속하라. 빼앗기지 말라.

(계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 예루살렘의 이름: 승리한 교회에게 주는 이름
  • 나의 이름: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 영예.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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