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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귀신'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1.03.20 마가복음 5장 1-20절 (군대귀신 들린 자)
  2. 2018.12.01 예수를 쫓아버린 사람들 (1)

마가복음 5장 1-20절 (군대귀신 들린 자) 

 

5-7장의 이야기는 예수를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 
장소는 강의 맞은 편 이방인 지역. (4:36절: 우리가 저 편으로 건너가자!) 

-> 5장 1 절 : 예수께서 바다 건너편 거라사인의 지방에 이르러. 

 

회당과 집에서 행하던 일들-> 바닷가, 이젠 국경을 넘어 이방 땅에까지... 

-> 생육하고 다스리고 정복하라!!

하나님의 나라- 계속적으로 커지는 것, 퍼져 나가는 것. 

사탄의 계략- 머무르게 하는 것, 자신의 성을 짓도록 하는 것. 자기 것에 만족해서 남을 향하지 못하게 하는 것. 

 

거라사의 귀신 들린 사람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라. (2절) 

그가 거하는 곳- 무덤 사이

 

지금도 이집트에 있는 무덤에서 사는 사람들. 

당시의 무덤 - 사후세계를 인정했기에 지붕만 없이 거의 평상시의 집 모양으로 무덤을 만들고 그 사이에 평상시와 같은 생활용품 및 부리던 종들이나 가족까지 생매장. 

그런데 시간이 지나 가난한 사람들이 이 곳 무덤에 모여 살기 시작- 죽은 자들이 남기고 간 유물들을 사용하며 그것들을 사용하며 생활. 

그곳에 전기가 들어오기도 하고 이집트 카이로에는 20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무덤의 도시에 삶. -> 문제는 각종 귀신들림의 역사가 일어남...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라. (2절) 

배- 교회, 안전한 피난처 

      비록 배 안에 큰 광풍으로 인한 파도 물결들이 몰려 들었지만 그곳은 언제나 주님이 지키시는 곳. 

      배 밖의 세계- 사탄이 지배하는 곳. 제자들을 데리고 그 곳으로 가자! 

      

배 안의 세계에서 필요한 것 - 믿음 

배 밖의 세계에서 필요한 것 - 영적 전투 (담대함) 

 

광야생활에서 필요한 것 - 믿음, 공급자, 보호자, 인도자는 오직 하나님 

가나안 땅 - 전투

 

그리스도인 - 빛을 들고 세상으로 나아가야 하는 사람들. 나가지 않으면 미완성. 과잉보호자.... 

사람들이 그에게 요구하는 것- 순응하는 것, 쇠사슬로 메는 것, 통제, 제어...

그러나 그러면 그럴 수록 신앙 밖의 사람들은 통제 불능, 제어 불능의 사람이 되어 간다. 

그야말로 더럽고, 추하고, 누구와도 어울릴 수 없는 사람이 되어간다. 

 

그것이 자유인가? 

누구도 날 제어할 수 없고 통제 할 수 없는 자유함이 날 행복하게 하는가? 

그에게 육체적인 자유가 커지면 커질수록 그가 하는 것은 오직 소리지르고 돌로 자기의 몸을 헤치는 것. (5절) 

남에게 피해를 입히거나 자해하는 것- 이것이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의 삶. 

 

이번에도 귀신이 먼저 예수님께로 나아와 외침. 

1장 23절 - 회당에서도 가장 먼저 반응한 것- 귀신 들린 자. 

 

말씀이 있는 곳에 나타나는 현상- 귀신의 정체가 드러나는 것.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악한 자도, 귀신도 이런 고백을 언제나 할 수 있다. 

아무리 악한 귀신들린 자라도 예수 앞에 꿇어 엎드려 절할 수 밖에 없다.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나를 괴롭히지 말기로 하나님과 맹세하소서.

 

Why? 

아직 십자가와 부활의 때가, 심판의 때가 아니기로, 그 때까지 자기를 건드리지 말라. 

사탄의 횡포가 아무리 거세고 위험하더라도 그들의 권세는 오직 예수님이 만지시기 전까지...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정한 때는 언제인가? 오직 주님이 만지시는 때. 명령하신 때. 말씀이 임한 때.....

더 이상 그들에게 거할 길이 없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 

본질을 꿰뚫는 질문? 너 누구냐? 

야곱에게 하나님의 천사가 했던 질문. 네 이름이 무엇이냐? 

"사기꾼 입니다." 

"군대입니다." 

 

사람들은 그 사람을 보면서 그냥 피하고 묶고, 상대를 안하고, 포기하지만 예수님은 그를 보면서 너 누구냐?고 정체를 드러내심. 

사람들의 방법- 이해 못할 일들이 있으면 꽉 묶어 놓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좋여 놓으려고 함. 솨사슬과 쇠고랑에 채워놓도록... 

 

악도 발달해서 이제 사기꾼, 거짓말 쟁이의 악한 영이 군대가 되어 그의 온 일생을 망가뜨림. 

군대: Region. 군단; 6000명 단위. 

 

크고 많고 엄청난 파워의 악한 군대가 장악한 인간. 

그러나 예수님의 권세는 그보다 더 크다. 능치 못하실 일이 없다. 

야곱을 이스라엘 되게 하신 하나님은 군대 귀신 들린 자도 치유하신다. 

말씀으로 치유하신다. 

 

군대 귀신이 2000마리 되는 돼지 때에게 들어가서 몰살. 

돼지 - 자기 의지가 없다. 들어가니까 바로 죽는다. 

이것이 사탄의 정체다. 무덤 곁에서 살고 있는 자의 운명이었다. 결국 미치광이로 살다가 스스로 몰살할 수 밖에 없는 자였다. 

 

그런데 그런 사람을 예수님께서 만나서 살리신 것이다. 

그것도 밤에 폭풍을 뚫고 배를 타고  건너와 살리신 것이다. 

 

돼지를 치던 자들이 전한 소식- 읍내와 여러 마을에 말하니... 

뭘 말했을까? 자기가 치던 돼지들이 다 몰살 당했다. 귀신이 나간 자에게 초점이 맞추어진 것이 아니라 자기가 키우던 돼지에게 초점을 맞추었다. 

 

한 영혼에 관심을 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 자기 생업에만 관심이 있으니까 예수님이 하신 큰 일에 감사하지 못하고 오히려 불평하고 도망하고 원망한다. 

미친 이가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앉은 것을 보고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두려워한다. 

 

사람들이 신경 쓰는 것- 이대로가 좋다. 변화가 싫다. 

                                   자기가 바뀌는 것이 싫다. -> "예수께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5:17절) 

                                   

자기 중심적인 신앙, 훈련을 온전히 견디지 못하고 즐거움에 참여하지 못한다. 모든 기준은 내 이익- 그런데 그 내 이익은 다른 사람이 살고 죽는 것과는 상관이 없는, 영원한 기쁨과 상급과도 상관이 없는 오직 일시적이고 순간적인 내 소유에 집착하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한 영혼을 위하여 

배를 타고 폭풍을 뚫고 구원하러 오신다. 

그리고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당연스레 돼지 2000마리를 희생시킨다.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자기 목숨을 내어 놓으신다. 

 

그리고 다시 배에 오르신다. 제자 들과 함께 머무는 곳으로, 교회로, 평강으로 들어오신다. 

예수와 함께 있으려 하는 그 자에게 집으로 돌아가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네 가족에게 알리라 

 

그 사람은 떠나려 하는데 예수님은 돌아가라 한다. 

사람들은 2000마리 돼지가 죽었다고 소동하며 예수님보고 떠나라 하는데 예수님은 한 영혼을 구한 것이 가장 큰 일이라고 하신다. 

그리고 그 만큼 너를 불쌍히 여기셨다고 2000마리의 돼지가 죽고, 내가 죽고, 십자가를 져도 하나도 아깝지 않을 만큼 너를 사랑했다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그 소식을 내 가족, 내 이웃, 내가 전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자에게 전하라고 나를 남기신다. 

나를 남겼지만 홀로 두신 것이 아니라 이젠 성령 안에서 육이 아닌 영으로 하나가 되게 하신다.

 

데가볼리 - 10개의 큰 마을 

주님은 가족에게 전하라고 하시는데 그 사람은 열개의 마을을 두루 돌아다니며 자기에게 일어난 사랑의 소식을 알렸다. 

복음을 전했다. 

그렇게 예수님의 제자가 되고 예수님과 동행하였다.    

 

묵상질문) 

1. 세상이 거라사 사람을 잡아두기 위해 썼던 방법은 무엇이었나? 그런데 그렇게 통제 할수록 더욱 감당하지 못하는 것이 인간의 마음... 세상이 우리를 다루는 방법과 주님이 우리를 다루는  방법은 어떻게 다른가? 

 

2. 마을 사람들은 돼지 2000마리가 죽었다고 예수님을 떠나라 하고 예수님은 한 영혼을 위해 폭풍우를 뚫고 배에서 내겨 무덤가로 내려 오신다. 나의 영혼을 위해 하늘 보좌를 버리고 자신의 목숨을 주신다. 당신을 사랑하신 그 사랑을 가슴 깊이 생각해보자. 

 

Posted by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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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를 쫓아버린 사람들 (누가복음 8장 26-39절)


  •  추수감사절의 유래 

독일의 루터, 스위스의  영국에서는 신앙의 순수회복을 위한 종교개혁이라고 하기에는 좀 불편한 형태의 교회가 탄생하게 됩니다. 1534년 영국의 왕이었던 헨리 8세가 자신의 시녀인 엔 볼렌과 결혼하기 위하여 여왕인 가타리나와의 이혼을 승인해 줄 것을 교황에게 요구하였으나 교황이 이를 거부하자 의회를 열어 가톨릭으로부터 분리하여 형식은 그대로 가톨릭을 따르나 가톨릭으로 부터 분리되어 이른바 영국 국교회, 성공회가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그 동기나 형식이 신앙의 회복에서 출발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루터나 칼빈과 같은 순수한 신앙운동을 추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이른바 청교도라 불리며 완전한 신앙의 회복 운동을 실시하게 됩니다. 그런데 국교회를 공고히 하고자 한 국왕은 국교회를 따르지 않는 가톨릭 교도나 청교도들을 탄압하기 시작하고 청교도들은 국가의 핍박과 신앙의 자유를 위해 승무원 6명과 남자 72명, 여자 29명, 100여명이 조금 넘는 인원이 1620년 메이플라오를 타고 대서양을 건너 먼 미국땅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그 당시 배를 타고 이런 긴 항해를 한 사람이 얼마나 되었겠습니까? 오직 신앙의 자유를 위해 100여명의 사람들이 긴 뱃여행을 시작해서 65일만에 11월 9일 미국의 동부 메사추세츠 땅에 도착하게 됩니다. 그 사이 배 속에서도 어쩔때는 하루 2-3명씩 끊임없이 죽어나갔습니다. 뱃속에서도 뱃멀미니 건강악화로 시달리다가 꿈에 그리던 땅에 도착했더니 그곳 사정 역시 만만치가 않습니다. 곧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기 시작했고, 불모지나 다름없는 땅에서 식량난과 굶주림으로 하나 둘씩 죽어가기 시작합니다. 첫해 겨울을 지나는데 죽은 숫자가 50명이 넘었습니다. 죽은 자들의 대부분은 또한 상대적으로 약한 여성들이었습니다. 어찌 눈물바다가 되지 않았겠습니까? 


그 고통과 슬픔을 이기고 그들은 또 땅을 경작하여 옥수수와 감자를 심고 학교를 세우고 교회를 세우고 농사를 지었습니다. 다행히 가을 그들은 풍성한 수학을 거두며 추수할 수가 있었습니다. 50 여명 남은 청교도들은 한해를 돌아보며 먼저 죽어간 이들을 기리고, 또한 그들의 농사를 도와주었던 인디언들을 초대했습니다. 90여명의 많은 인디언들이 잔치에 초대되었습니다. 그들을 대접하기 위해서 들새를 잡으러 나갔는데 다행히 많은 칠면조를 잡아 그들을 대접할 수 있었습니다. 청교도인들은 인디안 들과 아울러 모여서 제단을 쌓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며 기뻐하였습니다. 청교도들이 바라던 신앙의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 왔기 때문입니다. 1621년 11월 마지막 목요일이었습니다. 이것이 추수감사절의 시작이었습니다. 


오늘 본문 

예수께서 군대귀신 들린 자에게서 귀신을 내어 쫓고 돼지들이 몰살되었을 때에...

그 사람의 삶 - 오랫동안 옷을 입지도 아니하고 집에 거하지도 아니하며 무덤 사이에 거하는 자. 

같은 내용을 다룬 마태복음 8장 28절 - 몹시 사나워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 지경이라. 

                          마가복음 5장 : 쇠사슬로도 그를 제어할 수 없었다. 

                          

왜? 군대귀신이 들렸기 때문 - 30절 

성경 밑에 주석을 보면 - 군대라는 말을 설명하면서 레기온, 로마 군대의 여단 규모- 당시 레기온, 여단은 6000명으로 구성 


한 사람의 귀신 들린 사람도 성령이 충만하고 귀신에 눌리지 않은 영적인 권세가 있는 사람도 쫓고 나면 기력이 쇠하는데 

6000명의 귀신이 들린 사람-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그런데 그 귀신들이 예수님께 살려달라고 간구한다. 제발 지금 무저갱으로 들어가지 말게 해 달라. 


그래서 산에서 먹이를 먹고 있던 돼지 떼에게 그리로 들어가라 하니 돼지 떼에게로 들어가 비탈로 내리달아 호수에 들어가 몰사하였다. 

-> 귀신의 정체- 결국은 사망으로 인도

인간은 영이 있고 의지가 있어서 저항을 하지만 영이 없는 동물은 저항 불가- 바로 사망으로..


귀신 나간 사람 - 정신이 온전하여 졌다. 


34절 - 치던 자들이 그 이루어진 일을 보고 도망하여 성내와 마을에 알렸다. 

       - 왜 도망했을까? 

36절- 어떻게 구원받았는지를 본 자들이 그들에게 이르매 

37절- 그 근방 모든 백성이 크게 두려워하여 예수께 떠나가기를 구하더라. 


구원 받은 자를 보았으면 기뻐하고 축하하고 예수께 나아와 찬양해야 하는데 

사람들의 반응이 이상하다. 아무도 기뻐하지 않고 그들은 도망하고 두려워하고 급기야 예수께 떠나가 달라고 구한다. 


왜? 돼지를 치던 자들은 무엇을 알렸을까? 귀신들린 사람이 온전해 진 것? 

아니다. 오로지 돼지가 몰살 당한 것. 

사람들이 본 것은 무엇인가? 돼지가 몰살당한 이유가 귀신들린 사람의 정신이 온전해진 댓가. 

그들은 무엇을 두려워 한 것일까? 

귀신이 떠나가는 것을 보는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혹 자기들의 돼지도 죽지 않을까? 

그들의 유일한 관심은 돼지떼, 자기들의 생업. 


비슷한 일이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교회에서 

바울과 실라가 귀신들려 점치는 소녀의 귀신을 쫓아내자 마을이 난리가 났다. 

그 점을 가지고 장사하던 주인이 더 이상 소녀를 통해 점치며 장사할 수 없자 고발을 하여 바울과 실라가 감옥데 갇히는 사건. 


사람들의 관심은 영혼에 있지 않다. 귀신이건 뭐건 자신을 배부르게 하는 것에만 관심을 가진다. 

온전해진 사람을 보며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잃어버린 돼지떼를 보고 예수를 쫓으려 한다. 

정말 죽어야 할 돼지는 동물이 아니라 이런 부류들이 아닌가? 


- 본투의 땅을 떠나 오로지 신앙의; 자유를 위해 배를 탄 자들. 

절반이 죽고 나서도 포기하지 않고 농사의 열매를 가지고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들. 

그리고 그들만의 감사가 아니라 없는 중에서도 이웃을 초청해서 그 기쁨을 나누고자 하는 사람들 

그들을 먹이라고 하나님이 보내신 선물, 칠면조. 


그것이 또한 미국이란 나라의 시작을 알린 것이고 11월 세번째 주일날 마다 이 날을 기념해서 추수 감사절로 지키고 있는 것이다. 

목사로서 성도들을 위해 기도할 때, 물론 환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사업하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자녀들을 위해서도 기도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기도는 성도 여러분의 영혼이 병들이 않는 것, 영혼이 죽지 않는 것. 

그것만 아니면 다른 것은 괜찮다. 


당신의 영혼은 안전하십니까? 

그럼 괜찮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영혼입니다. 가장 중요한 감사의 조건은 우리 영혼이 주님 품 안에 있다는 것 

그것이 가장 큰 감사요, 가장 큰 은혜요, 가장 큰 능력입니다

 

 

Posted by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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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기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12.02 17:53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