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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6 출애굽기 20 18-26

[출 20:18-출 20:26]

뭇 백성이 우레와 번개와 나팔 소리와 산의 연기를 본지라 그들이 볼 때에 떨며 멀리 서서

모세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들으리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임하심은 너희를 시험하고 너희로 경외하여 범죄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백성은 멀리 서 있고 모세는 하나님이 계신 흑암으로 가까이 가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라 내가 하늘로부터 너희에게 말하는 것을 너희 스스로 보았으니

너희는 나를 비겨서 은으로나 금으로나 너희를 위하여 신상을 만들지 말고

내게 토단을 쌓고 그 위에 네 양과 소로 네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내가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모든 곳에서 네게 임하여 복을 주리라

네가 내게 돌로 제단을 쌓거든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네가 정으로 그것을 쪼면 부정하게 함이니라

너는 층계로 내 제단에 오르지 말라 네 하체가 그 위에서 드러날까 함이니라

 

  • 하나님의 광대하심과 직접적인 음성에 두려워 떠는 백성

-> 며칠 전까지 모세를 원망함을 통하여 하나님께 불평했던 백성들. 하나님의 광대하심 앞에서 서지 못하고 물러나 모세를 의지하는 백성들->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가?

-> 때문

-> 하나님의 임재 이유-범죄하지 않게 하려 하심 (범죄는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는 , 두려워하지 않는 )

질문)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이름으로 두려움이 없는 신앙생활을 하지는 않는가?

사랑이든 경외함이건 하나님의 뜻은 우리와 함께 거하고 범죄하지 않으려 하심.

 

  • 백성은 멀리 서있고 모세는 (흑암으로) 가까이 가니라.

-> 같은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백성은 멀리 서고 모세는 가까이 가는가? 우리는 어떤 자인가?

하나님으로부터 점점 가까이 가는 자인가? 점점 멀리 가는 자인가?

빛이 아닌 흑암으로 가는가?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은 점점 자신의 무지 가운데로 들어가는 것이다.  편견과 선입견에 갇힌 하나님은 우상이다. 우상은 나를 위해 내가 만든 것이다.

 

  •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외식하거나 꾸미지 말고 있는 모습 그대로 제단을 쌓으라..
  • 층계로 오르지 말라-> 이방민족의 제사에서의 성적 문란함 정죄하고 금지…(여러 이유 중의 하나…. 다른 의미는 무엇일까?)

 

질문) 말씀을 주시는 하나님과 두려워 떠는 백성들, 그리고 가까이 가는 모세.

하나님은 두려움 가운데 임하셨는가? 그럴 밖에 없었는가?

그리스도의 다가옴과 하나님의 임재는 어떻게 같은가? 어떻게 다른가?

Posted by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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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수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9.06 08:50

    "백성은 멀리서있고 모세는 흑암으로 가까이 가니라"
    너무나 너무나도 원하는것, 날마다 주님께 가까이 가는것입니다
    주님께서 날부르실때 나에게 말씀하실때 항상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길 원합니다
    내눈을 여시고, 내귀를 여시고,내마음을 지키시어 날마다 가까이.....
    아... 말씀이 너무 너무 좋고, 만족이고 기쁨이고 나에 호흡입니다


    • 문미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2.09.06 22:48

      말씀이 나에게도 호흡이 되기를....그렇게 자연스레 느낄날이
      오길....

  2. 문미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9.06 22:46

    다듬은 돌.....하나님께 가려면 나를 다듬어야 한다 생각했습니다.
    내가 깨끗하고 잘 다듬어진 돌이 돼야 하나님이 좋아하실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고민도 됐고, 많이 뾰족하고 울퉁불퉁한 나를 애써 다듬은척,
    포장한척 하면서 하나님께 은근슬쩍 잘 보이려했습니다.
    그냥...나를 드리면 되는건데....있는 그대로를 드리면 되는건데.
    부끄러웠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이....

    • 소리벼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2.09.07 11:11 신고

      그 모습 그대로가, 충분히, 하나님께서 가장 흡족히 받으시는 그런 예배입니다. 집사님이 고민하고, 염려하고, 신앙적으로 갈등하고 목말라 하는 그 모습 그대로가, 지금은 만족이 없는 그런 갈증이지만 바로 하나님이 찾아가셨던 사마리아 여인의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집사님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