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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7 십계명

  • 계명을 주시기 하나님은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과의 관계를 먼저 정하신다.

"나는 너를 애굽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하나님 여호와니라." -> 그리고 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그리고 십계명의 정신은 모든 법의 기초 정신이 되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모든 백성에게 지금까지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하게 요구되는 계명이었다. 하나의 법령이 이토록 오랜 시간을 걸쳐 중요하게 변치 않고 지켜질 있을까? 하는 문제의 답은 역시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라는 답변 외엔 없다.

  • 십계명은 사람들이 들을 있도록 소리로 울려 퍼졌으며, 구약의 언약 하에서 하나님이 인간에게 직접 말씀으로 주신 유일한 것이다. 십계명은 하나님에 의해서 말씀으로 뿐만 아니라 두 개의 돌판 위에 하나님의 손가락으로 친히 새겨 주신 것이다. -> 십계명을 직접 음성으로, 그리고 또한 돌판에 새겨서 가지 통로로서 백성에게 주어야만 했는가? 그것을 들은 백성들의 반응은 어떠했을까?
  • 1-4 계명은 하나님께 대한 리들의 의무를 규정했고 5-10계명은 인간들에 대한 우리들의 의무로 규정하고 있다. 대부분이 다 금하는 내용이나 넷째와 다섯째 계명은 좀 다른 경우다. 또 일반적으로 행동에 관한 것들이나, 셋째 계명은 주로 말에 관한 것이고, 다섯째와 열째 계명이 생각에 관하여 언급하고 있다.

-> 십계명은 "의무"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 속에 "의무" 대한 강한 의식이 있을까? 내가 반드시 해야만 하는 책임의식. 신앙생활에 있어서 우리에게 의무감이 있을까? 단지 습관이나 목적에 의한 욕심으로 채워진 것은 아닐까?

 

-> 신학교 졸업하고 한국에서 목사 고시를 보는데 엉뚱하게 마지막 문제가 십계명을 차례대로 쓰라는 문제였다. 한창 성경이며 어려운 신학적인 문제들만 공부해 놓았다가 막상 십계명을 쓰려니 순서가 생각나지 않았다.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가장 근본이 되었던 십계명…. 은혜의 시대, 성령의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십계명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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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미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9.05 22:11

    신앙생활을 하면서 내가 지켜야 할 의무에 대해서 불만을 참 많이도 가지고 있었네요.
    하나님의 존재, 예수님의 십자가만 믿음면 되지....교회를 왜 이리 힘들게 다니며,
    교회생활을 자유롭게.....내 편한대로 하려고 했던 착오들....그저 내 편리에 의해
    하려 했던 생각들....지금도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나의 의무...십계명에 대해 깊히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