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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16

  • 장소: 르비딤 (물이 없자 불평하고 원망했던 바로 곳에서…)
  • 아말렉: 에서의 자손, 이스라엘을 공격한 열국 으뜸. 사울과 다윗의 때도 계속해서 싸우게 되고 마지막 잔존자들은 히스기야왕 전멸하게 된다. 에서- 그릇에 장자권을 판자-> 먹고 사는 문제로 신앙을 팔아먹은 .

Cf) 신명기 8:2-3: 광야 생활의 목적: 사람이 떡으로만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게 하려 함이라.

-> 이스라엘 백성의 불평: 출애굽을 통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기적에도 먹고 사는 일에 어려움이 생길 때마다 불평하고 원망. 그들의 삶의 기준은 먹고 사는 문제.

 

질문) 나의 신앙에 있어서 아말렉의 모습은 없는가? 신앙 생활에 있어서 대대로 싸워야 문제.

 

  • 아말렉 사람들의 특별한 죄 악은, (1) 그들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공격했었고(18절), (2) 같은 혈족에 대한 동정심이 없었으며, (3) 그들이 피곤하여 지치고 약하여 고통을 당하고 있었는데 그들을 쳤다는 것이다(18절).
  • 모세와 여호수아 그리고 아론과

: 일설에 의하면 미리암의 아들 혹은 남편, 그러나 성경에서 보면 갈렙의 아들. 그의 아들은 브살렐 - 회막 성전을 설계하고 건축한 일꾼.

여호수아(삶의 현장에서 투쟁하는 )

모세 (영적으로 기도하는 )

아론과 (중보자. 위로자, 동역자)

 

질문) 교회적으로 여호수아와 모세, 아론과 훌의 역할을 감당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질문) 개인의 신앙생활에 있어서 지금 내가 싸워야 현장의 모습은 무엇인가? 기도를 통해서 현장의 삶을 유지하고 있는가? 나의 경건생활을 도와줄 아론과 훌과 같은 동역자, 중보자, 은혜의 통로는 무엇인가?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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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미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8.30 22:53

    신앙적이든 그것이 삶적이든 나에게 있어 아말렉은 바로 인간관계인듯 하다.
    교회를 다니기 전에도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는데....교회를 다니고 새로운 사람들을
    접하면서부터 인간관계에 불편함이 생기면 그것이 바로 내 모든 감정선과 연결이
    되어 내 발길을 주춤하게 한다. 생각도 삐뚤어지고 하나님 말씀도 삐뚤게 들려오고...
    교회 생활에도 역시 기쁨이 사라지고.....하지만 그럴때마다 내 투덜거림 다 들어주고
    기도해주시고 야단치지 않고 오히려 더 칭찬해주시고 같이 가려하는 나에 동역자, 중보자....목사님, 이수연, 이귀자 권사님,임채이 집사님....감사합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2. toms shoe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7.11 02:59

    뭐든지 급해하지 말고 기회는 항상 당신이 제일 주의 하지 않는때에 당신에게로 다가오고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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