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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소적 배경: 르비딤 (평야) -> "쉼터" -원래 물이 풍부히 흐르는 곳이었지만 이 때에 이스라엘 백성이 머물때에는 물이 없었다.

질문) 왜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물이 없는 쉼터로 인도하셨는가? 하나님의 연단 (Test)인가? 그 목적은 무엇인가?

2. 백성의 반응

1) 모세와 다투고 불평함

왜 이러한 일들이 생길 때마다 백성들은 모세에게 불평하는가? 아직도 그들은 모세에게 왜 그들을 애굽에서 데리고 나왔느냐고 모세에게 불평한다. 모세가 그들을 인도하였는가? 모세는 하나님게 순종한 죄 밖에 없지 않은가? 왜 하나님 아닌 모세에게 이런 일이 생길 때마다 원망하는가?

우리가 우리의 삶의 고난이 올 때마다 불평하는 대상은 누구인가? 결국은 그것이 내 삶을 인도하는 하나님에 대한 원망임을 알고 있는가? 감히 하나님을 원망하는 대신 내가 원망의 대상으로 삼고 있는 것은 누구인가?

2) 우리와 우리 자녀와 우리 가축이

결국 원망의 원인은 "내 것"으로 인한 것이 아닌가? "노예"였던 그들에게 "내 것"의 의미가 도대체 무엇인가? 왜 우리는 "내 것"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 왜 내가 곧 "하나님의 것'이라는 생각, 내 자녀, 내 가축이 아닌 "하나님의 것"이라는 생각을 품지 못하는가? 결국 하나님이 책임지시고 해결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내가 그들을 책임질 수 없지 않은가?

3. 모세의 반응

1)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똑같은 원망의 상황에서 백성들이 모세를 원망했다면 그는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은가? 이것이 신앙인의 자세요, 승리가 아닌가?

4. 하나님의 응답

1) 네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라

내가 너에게 배푼 은혜, 기적, 능력을 기억하라. 그것을 가지고 내 일어섬의 발판을 만들라.

2) 호렙산에 있는 그 반석 위 거기서 네 앞에 서리니 너는 그 반석을 치라

고난의 순간마다, 불평의 순간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해결책은 호렙산(하나님의 산, 시내산-내게 주신 계명의 산)에 가서 반석을 치라 (그리스도를 붙들라)

이것이 유일한 해결책이고 인생의 모든 갈증을 해결하고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수를 마시는 길이다.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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