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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 아침묵상 히브리서 13:18-19

[ 13:18-19]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우리가 모든 일에 선하게 행하려 하므로 우리에게 선한 양심이 있는 줄을 확신하노니 내가 더 속히 너희에게 돌아가기 위하여 너희가 기도하기를 더욱 원하노라

                                                              

 (묵상)

히브리서 기자: 자신이 선한 일을 하기 위하여 성도들에게 돌아갈 것을 알았는데, 성도들이 기도해 준다면 일이 일찍 일어나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중보는 하나님의 목적이 속히 성취되도록 한다. 악이 다가올 때에 기도로 그것을 제압할 수도 있고, 선이 다가올 때에 기도로 시간을 앞당길 수도 있다.

하나님의 계획- 일은 반드시 이루어지지만 일은 우리의 기도로 말미암아, 우리의 기도를 통해 일어난다. 기도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에 동참하는 것이다.”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계획은 지체된다. 하나님의 계획은 중보자를 찾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아브라함- , 소돔과 고모라->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중보자.

모세-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한 중보자.

이스라엘- 세상을 중보하기 위한 중보자.

->중보기도는 믿는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들이 가장 큰 덕인 사랑 안에서 연합하도록 돕는 사랑의 줄이다.

우리가 성도를 사랑하는 것을 표현 할 수 있는 가장 큰 덕목은 그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이다. 지체가 서로 기도하지 않는다면 그리스도의 몸은 제대로 움직일 없다. 기도는 그리스도의 몸에 침투하여 아프게 하고 병들게 하는 세력과 맞서 싸울 방법은 오직 기도 뿐이다. 중보하지 않으면 영적 문등병에 걸린다.

문등병에 걸리면 신경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 상처가 나거나 부상을 입어서 고통스러워 하여도 그 신호를 뇌에 전달하지 못한다. 아픔을 모르기 때문에 손가락이나 발가락을 쉽게 잃는다.

교회가 다른 성도의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면 영적 문등병 걸렸다는 증거다. 교회의 신경이 죽은 것이다. 통증은 아픈 지체를 도우라고 보내는 신호다. 교회가 치유되려면 통증이 있어야 하는데 그 통증은 괴로워하는 지체의 고통을 느끼고 그 사람을 위해 중보하는 것이다. 자신이 고통스러울 때 통곡하듯, 중보기도의 울부짖음은 지체를 위해 하늘에 탄원하는 믿는 자들의 열렬한 부르짖음이다.

교회 안에서 한 몸을 이룬 우리가 지체의 고통을 자신의 고통처럼 느낀다면 교회에 얼마나 큰 은혜가 임할까? 하나님은 열정적인 기도로 지체를 후원하는 사람들을 통해 교회와 연합하신다. 기도는 그리스도의 몸이 사랑 안에서 덕을 세우도록 힘을 주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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