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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28:31-43]

 너는 에봇 받침 겉옷을 전부 청색으로 하되 두 어깨 사이에 머리 들어갈 구멍을 내고 그 주위에 갑옷 깃 같이 깃을 짜서 찢어지지 않게 하고 그 옷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청색 자색 홍색 실로 석류를 수 놓고 금 방울을 간격을 두어 달되 그 옷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한 금 방울, 한 석류, 한 금 방울, 한 석류가 있게 하라 아론이 입고 여호와를 섬기러 성소에 들어갈 때와 성소에서 나올 때에 그 소리가 들릴 것이라 그리하면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너는 또 순금으로 패를 만들어 도장을 새기는 법으로 그 위에 새기되 '여호와께 성결'이라 하고 그 패를 청색 끈으로 관 위에 매되 곧 관 전면에 있게 하라 이 패를 아론의 이마에 두어 그가 이스라엘 자손이 거룩하게 드리는 성물과 관련된 죄책을 담당하게 하라 그 패가 아론의 이마에 늘 있으므로 그 성물을 여호와께서 받으시게 되리라 너는 가는 베 실로 반포 속옷을 짜고 가는 베 실로 관을 만들고 띠를 수 놓아 만들지니라 너는 아론의 아들들을 위하여 속옷을 만들며 그들을 위하여 띠를 만들며 그들을 위하여 관을 만들어 영화롭고 아름답게 하되 너는 그것들로 네 형 아론과 그와 함께 한 그의 아들들에게 입히고 그들에게 기름을 부어 위임하고 거룩하게 하여 그들이 제사장 직분을 내게 행하게 할지며 또 그들을 위하여 베로 속바지를 만들어 허리에서부터 두 넓적다리까지 이르게 하여 하체를 가리게 하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나 제단에 가까이 하여 거룩한 곳에서 섬길 때에 그것들을 입어야 죄를 짊어진 채 죽지 아니하리니 그와 그의 후손이 영원히 지킬 규례니라

                                                                       

  • 에봇 겉옷- 청색 , 아래 가장자리엔 금방울을 달고 석류를 새겨 방울, 석류가 있어 소리를 내어 제사장의 직무를 감당케 .
  • 머리에는 이마에 순금으로 새긴 패를 만들어 도장을 새기고 위에 "여호와께 성결"이라는 글씨를 새김.

 

묵상)

  1. 기독교는 소리의 종교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음성, 소리)로서 천지를 창조했고 예수님은 소리가 육신이 되신 분입니다. 예수님을 예비한 세례 요한은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였습니다. 광야의 성막에서 금방울의 소리를 내는 제사장은 예수님의 통치와 임재를 예비하는 세례요한의 모습을 생각나게 합니다. 그리스도로 옷입은 우리 역시 소리를 내어야 하는 자입니다. 소리를 내지 않는 제사장은 죽었습니다. 우리가 내는 소리는 무엇입니까? 하나님 앞에서 정결한 예배의 소리요, 자신과 이웃의 죄를 뉘우치는 회개의 소리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경배의 소리입니다. 땅의 제사장의 모습으로 부르심을 받은 성도 여러분! 당신은 어떤 소리를 내고 있습니까?

 

  1. 만일 제사장에게 옷입고 여호와께 성결이라는 "말씀과 옷" 대신에 '죄를 짓고 제사하는 제사장은 반드시 죽는다' 말씀하신다면 하나님 앞에서 예배할 자가 있을까요?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묻지 않고 단지 하나님께서 명하신 옷을 입고, 머리에 성결이라는 표를 하시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그리스도 앞에 나와 회개함으로 그리스도로 옷입으라는 구원의 메시지 입니다. 그리스도로 옷입은 자는 죄가 가리운 자입니다. 그러나
  2. 그리스도 앞에 나와 회개하며 나오는 자는 다시는 반복적인 죄에서 떠나게 됩니다. 그래서 실재로 우리의 삶은 거룩을 향해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땅의 성령으로 부르심을 받은 제사장 우리 성도가 해야 일은 날마다 주님의 십자가와 보혈, 그리고 분의 부활에 동참하여 우리의 죄를 고백하고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절대 귀찮은 일이 아닙니다.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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