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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28:6-14]

 그들이 금 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정교하게 짜서 에봇을 짓되 그것에 어깨받이 둘을 달아 그 두 끝을 이어지게 하고 에봇 위에 매는 띠는 에봇 짜는 법으로 금 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에봇에 정교하게 붙여 짤지며 호마노 두 개를 가져다가 그 위에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새기되 그들의 나이대로 여섯 이름을 한 보석에, 나머지 여섯 이름은 다른 보석에 새기라 보석을 새기는 자가 도장에 새김 같이 너는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그 두 보석에 새겨 금 테에 물리고 그 두 보석을 에봇의 두 어깨받이에 붙여 이스라엘 아들들의 기념 보석을 삼되 아론이 여호와 앞에서 그들의 이름을 그 두 어깨에 메워서 기념이 되게 할지며 너는 금으로 테를 만들고 순금으로 노끈처럼 두 사슬을 땋고 그 땋은 사슬을 그 테에 달지니라

 

  • 하나님은 장막에 대해 말씀하실 때 가장 중요한 것부터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제사장의 예복에 대해 말씀하실 때도 가장 중요한 에봇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에봇은 네 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몸체, 두 어깨, 멜빵, 화려하게 장식된 띠.
  • 에봇은 호마노로 장식된 두 개의 견대입니다. 두개의 호마노에는 각각 여섯 개의 이스라엘의 지파의 이름이 새겨졌습니다.
  • 제사장의 의복 중 대표적인 옷이 에봇입니다.  이는 어깨에 띠를 걸쳐 제사장의 앞을 가리는 옷입니다. 이 에봇이 주는 영적 교훈은 자신의 죄를 가리워 주고,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는 것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구약 시대의 제사장은 반드시 에봇을 걸치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했습니다.
  1. 누가 디자인했는가? 하나님 자신이
  2. ? 제사장 직분을 감당하게 하기 위하여

-> 하나님 앞에서 백성의 중보자

  • 12지파를 상징하는 12보석이 매달린 에봇 조끼를 입고 주님의 제단 앞에 선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에봇을 입고 주님 앞에 나아갈 때에는 아론이라고 하는 개인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12지파를 대표해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옷은 거룩해야 하고, 그래서 그 옷은 아름다워야 하고, 그래서 그 옷은 하나님의 지혜의 영, 성령 충만한 사람이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1. 에봇의 의미는 무엇인가?

히브리어 에봇의 사전적 의미는 묶다, 붙들어 매다, 연결하다 등의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에봇이란 의미에는 제사장은 죄인들과 거룩하신 하나님 사이의 중보자로서의 역할이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 에봇의 어깨 부분에는 견대가 부착되어 있는데 견대에는 보석이 부착되어 한쪽 어깨 보석에는 이스라엘의 여섯 지파의 이름이 다른 쪽 견대 보석에도 이스라엘 여섯지파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것은 제사장의 어깨에 얼마나 중요한 책임이 부여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1. 호마노의 의미: 호마노 보석은 대제사장이 입는 에봇 옷의 어깨에  달린 두 개의 보석입니다. 이 보석에는 이스라엘 6지파씩 이름을 적은 두 개의 호마노 보석을 어깨에 지고 대제사장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입니다(출28:6-10)

지금 우리의 위치가  대제사장이신 예수님 어깨 위입니다. 죄인인 나를 허물투성이를 나를 예수 보혈의 강으로 터치하여 예수님 어깨 위에 세우신 것입니다. 예수님 어깨 위에 올려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존재가 나입니다. 예수믿고 변화된 우리가 이런 존재들입니다. 이제 예수님이 책임지는 존재입니다. 이제 예수님이 보호하는 존재입니다

이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중보기도까지 해주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 사람 한 사람을 예수님 어깨에 올리시고 제사장으로 하나님나라 봉사자로 하나님께 드려지는 존재가 된 것입니다.

 

[사 9:4, 6-7]

이는 그들이 무겁게 멘 멍에와 그들의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주께서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들이 멍에를 지신 분입니다. 분의 어깨에는 우리의 멍에를 짊어지셨고 그것을 다스리십니다. 그리스도로 다시 태어난 우리 역시 대제사장으로 부름 받았습니다. 우리의 어깨에도 우리가 짊어져야 멍에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제사장의 어깨에 열두 지파의 이름은 호마노라는 보석에 새기셨습니다. 인간적으로 때는 멍에지만 우리가 짊어진 멍에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보석입니다.

 

-> 당신이 지금 짊어지고 있는 멍에는 무엇입니까? 그것을 감당하기 힘이들지는 않으십니까?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멍에를 대신 지십니다. 그리고 그것을 지는 우리들에게 하나님께서 옷을 입히시고 멍에를 보석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Posted by 소리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