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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35:20-35]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모세 앞에서 물러갔더니 마음이 감동된 모든 자와 자원하는 모든 자가 와서 회막을 짓기 위하여 그 속에서 쓸 모든 것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위하여 예물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렸으니 곧 마음에 원하는 남녀가 와서 팔찌와 귀고리와 가락지와 목걸이와 여러 가지 금품을 가져다가 사람마다 여호와께 금 예물을 드렸으며 무릇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 실과 염소 털과 붉은 물 들인 숫양의 가죽과 해달의 가죽이 있는 자도 가져왔으며 은과 놋으로 예물을 삼는 모든 자가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렸으며 섬기는 일에 소용되는 조각목이 있는 모든 자는 가져왔으며 마음이 슬기로운 모든 여인은 손수 실을 빼고 그 뺀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 실을 가져왔으며 마음에 감동을 받아 슬기로운 모든 여인은 염소 털로 실을 뽑았으며 모든 족장은 호마노와 및 에봇과 흉패에 물릴 보석을 가져왔으며 등불과 관유와 분향할 향에 소용되는 기름과 향품을 가져왔으니 마음에 자원하는 남녀는 누구나 여호와께서 모세의 손을 빌어 명령하신 모든 것을 만들기 위하여 물품을 드렸으니 이것이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자원하여 드린 예물이니라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볼지어다 여호와께서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을 지명하여 부르시고 하나님의 영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으로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시되 금과 은과 놋으로 제작하는 기술을 고안하게 하시며 보석을 깎아 물리며 나무를 새기는 여러 가지 정교한 일을 하게 하셨고 또 그와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을 감동시키사 가르치게 하시며 지혜로운 마음을 그들에게 충만하게 하사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시되 조각하는 일과 세공하는 일과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 실로 수 놓는 일과 짜는 일과 그 외에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시고 정교한 일을 고안하게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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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1. 지혜로운 자와 마음에 감동되는 , 자원하는 .

성막을 만드는 모든 일에 있어서 구절은 과도하다 싶을 정도로 자원하는 , 마음에 감동된 , 지혜로운 자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진다. 자원하는 자가 지혜로운 자인가? 자신의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왔음을 알기 때문이다. 자신이 것을 통해서 하나님이 받으시고자 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마음의 중심임을 알기 때문이다. 가장 지혜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역사의 현장에 마음에 감동이 없고, 자원함도 없고, 인색하게 자신의 것만을 지키는 사람의 모습은 과연 어떠할까? 남들이 일하러가는 데에도 숨어서 나갈 없고, 광야 , 그것도 이동 중에 자신의 것에 안달이 사람들의 모습은 얼마나 불쌍하고 초라한가? 그러나 모습은 나의 모습, 우리의 모습이 아닌가?

 

  1. 자원하는 자의 열매- 하나님의 영을 충만하게 하심.

하나님이 나의 마음을 감동시키시어 나를 자원하게 하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마음을 가지고 움직이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영을 충만케 하신다. 이것이 자원하는 자가 받는 축복이고 열매이다. 그리하여 세상에서 필요한 구체적인 일들에 있어서 마땅히 해야 것과 방법을 알게 하시고 무슨 일에서나 하나님의 지혜로 있는 능력을 얻는 것이다. 하나님의 일은 우리의 자원하는 심령과 하나님의 영의 부으심으로 시작되고 진행되며 완성된다.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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