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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1-5]

 너는 이스라엘 자손 중 네 형 아론과 그의 아들들 곧 아론과 아론의 아들들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그와 함께 네게로 나아오게 하여 나를 섬기는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되 네 형 아론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 영화롭고 아름답게 할지니 너는 무릇 마음에 지혜 있는 모든 자 곧 내가 지혜로운 영으로 채운 자들에게 말하여 아론의 옷을 지어 그를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이 지을 옷은 이러하니 곧 흉패와 에봇과 겉옷과 반포 속옷과 관과 띠라 그들이 네 형 아론과 그 아들들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 아론이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이 쓸 것은 금 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이니라

l  25~ 27 :성막에 대한 말씀. 성막의 주된 기능과 역할은 하나님께 예배

그런데 예배는 제사장을 통하여, 제사장이 없으면 예배할 수 없다.

제사장은 누구인가? 레위지파 사람, 아론과 아론의 아들들

그들 역시 다른 사람들과 똑 같은 사람, 죄인.

죄인인 그들이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도록 거룩하고 아름다운 옷을 지어 입힘. 옷을 통해 제사장의 죄와 허물을 가리워 줌. -> 우리의 죄와 허물을 가리워 주는 분은 누구인가?

è  ( 3: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è  ( 13: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l  그를 통해 옷 입히워 죄와 허물을 가리웠을 뿐만 아니라 그를 통해 우리 스스로가 제사장으로 세움을 받음

è  (벧전 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l  제사장의 옷: 금색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 -> 성막의 앙장, 휘장, 성막문의 재료와 동일(그리스도의 삶, 청색- 하늘의 색, 자색-왕의 색, 홍색-피와 희생, 베실-인간으로서의 삶과 부활) 그리고 그 위에 금색실을 두름- 조각목과 마찬가지로 죄와 연약함 그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화로 우리를 덧입히심.

묵상 질문) 나에게 예수그리스도의 옷이 입히워져 있는가?

나에게 주신 직분은 무엇인가? 두렵고 떨림으로 나에게 맡기워진 직분을 감당하고 있는가?

 

 

Posted by 소리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