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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전죄와 물두멍

 

[출 30:11-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네가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를 조사할 때에 조사 받은 각 사람은 그들을 계수할 때에 자기의 생명의 속전을 여호와께 드릴지니 이는 그것을 계수할 때에 그들 중에 질병이 없게 하려 함이라

무릇 계수 중에 드는 자마다 성소의 세겔로 반 세겔을 낼지니 한 세겔은 이십 게라라 그 반 세겔을 여호와께 드릴지며

계수 중에 드는 모든 자 곧 스무 살 이상 된 자가 여호와께 드리되 너희의 생명을 대속하기 위하여 여호와께 드릴 때에 부자라고 반 세겔에서 더 내지 말고 가난한 자라고 덜 내지 말지며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속전을 취하여 회막 봉사에 쓰라 이것이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이 되어서 너희의 생명을 대속하리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너는 물두멍을 놋으로 만들고 그 받침도 놋으로 만들어 씻게 하되 그것을 회막과 제단 사이에 두고 그 속에 물을 담으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두멍에서 수족을 씻되 그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 물로 씻어 죽기를 면할 것이요 제단에 가까이 가서 그 직분을 행하여 여호와 앞에 화제를 사를 때에도 그리 할지니라

이와 같이 그들이 그 수족을 씻어 죽기를 면할지니 이는 그와 그의 자손이 대대로 영원히 지킬 규례니라

                                                                              

 

 

  1. 생명의 속전
  • 목적: 질병이 없게 하기 위해서, 질병은 죄로 말미암은 , 따라서 속전은 죄의 영향력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하는 .

->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 예표

[벧전 1:18-19]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이 물려 준 헛된 행실에서 대속함을 받은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딤전 2:5-6]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대속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러 주신 증거니라

 

  • 방법: 반세겔을 빈부차 없이 누구나 공평하게-> 구원은 누구나 공평하게, 우리 모두가 죄인.
  • 용도: 속전의 용도는 회막의 봉사에 -> 그리스도로 속죄한 자들-> 그리스도를 위한 , 헌신.
  • 그리스도 안에서의 축복

[마 17:24-27]

가버나움에 이르니 반 세겔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이르되 너의 선생은 반 세겔을 내지 아니하느냐

이르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가니 예수께서 먼저 이르시되 시몬아 네 생각은 어떠하냐 세상 임금들이 누구에게 관세와 국세를 받느냐 자기 아들에게냐 타인에게냐

베드로가 이르되 타인에게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렇다면 아들들은 세를 면하리라 그러나 우리가 그들이 실족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 그리스도로 인해 자녀된 우리는 이상 타인이 아니라 자녀이기에 성전세, 속전제를 드리지 않는다. 그가 우리를 위해 모든 값을 치루어 주셨다. 이상 우리가 세가 없다.

 

  1. 물두멍
  • 목적: 하나님 앞에 나아갈 반드시 필요한 손과 발을 씻기 위해

-> 물두멍은 제단과 회막 사이에 위치시켰는데, 물두멍은 손과 발을 씻는 물을 담아두는 것이다. 하나님의 임재(회막) 앞에 나아갈 때 반드시 필요한 것이 손과 발을 씻는 것이었으며 이것을 어기는 자는 그가 비록 제사장(아론이나 그의 아들들)이라 할지라도 죽음을 면치 못하였다.  씻는 의식은 깨끗게 하기 위함인데, 물두멍은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깨끗함(성결)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보여준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을 구원하시고 그 백성에게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레11:45)라고 말씀하셨다. 

 

  • 재료: 물두멍은 으로 만들어졌으며, 거울을 녹여서 만들었다.(출38:8) 거울은 자신을 볼 때 사용한다. 자신을 바로 보고 더러움을 제한다는 높은 의미가 이 물두멍에 담겨있다. 즉 제사장은 회막으로 나아갈 때 물두멍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손과 발을 씻는다.

 

  • 적용: 씻는다는 것은 더러움으로부터 깨끗해지는 것을 말하며 바로 영적으로는 죄로부터 깨끗해지기 위한 회개를 의미한다. 우리도 수시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하며, 나아갈 때마다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함으로 나아가야 한다.   

->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깨끗함을 얻었지만 수시로 우리가 저지른 죄와 허물로부터 깨끗해질 것을 요구받고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와 사망으로부터 벗어났지만 여전히 죄와 더불어 살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을 우리 주님께서 요한복음에서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라고 비유로 말씀하셨다.(13:10)  

 

질문) 여전히 회개와 그리스도의 피로 죄 씻음을 얻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은 우리 그리스도인의 가장 근본이고 기본이다. 나는 여전히 회개의 삶과 십자가의 피로 죄씻음 받는 삶에 참여하고 있는가? 늘 회개하고 있는가?

예수의 공로로 말미암아 더 이상 속전제가 필요없고 구원받음이 나에게 진정한 감사를 주는가?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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