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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회예배

새로운 사명 (왕상 19:15-18) 


(왕상 19:9)엘리야가 그 곳 굴에 들어가 거기서 머물더니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굴에서 나오라. 

어떤 굴인가? 영적 침체의 굴, 산후 우울증의 굴, 자기 연민의 굴, 

낙심, 분노, 억울, 두려움, 섭섭함.....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너 도대체 여기서 무얼 하느냐? 아담아 네가 어디있느냐? (창 3:9) 


 [왕상 19:11-13]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가서 여호와 앞에서 산에 서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여호와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데에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엘리야가 듣고 겉옷으로 얼굴을 가리고 나가 굴 어귀에 서매 소리가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바람, 지진, 불의 모습-> 하나님의 임재를 기대했던 모습, 지금까지의 엘리야의 인생. 전쟁과도 같은 영적인 전쟁. 사역의 연장. 지금으로부터 말하면 큰 부흥회만 다니면서 수 많은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또한 수 많은 영적인 우상들과 전쟁하던 삶-> 

하나님의 응답- 불과 지진과 바람도 나의 능력이지만 난 너와 은밀히 교제하기를 원한다. 은밀한 교제를회복하자”하고  나지막한 소리. 부드러운 음성을 들려주심-> 갈멜산에서의 영적 전투가 아닌 하나님과의 은밀한 속삭임. 


(왕상 19:15-17)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를 통하여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의 왕이 되게 하고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요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 하나님께서는 엘리야에게 3가지 사명을 주셨습니다.  1) 첫째는 하사엘이라고 하는 사람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 왕을 삼는 것이었고, 2) 두 번째는 예후라는 사람에게 기름을 부어 북이스라엘의 왕을 삼는 것이었고, 3) 세 번째는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자신의 뒤를 있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일을 주고 목표를 준다. 

결국 삶은 목표를 가지고 일하는 것이다. 

일이 있어야 축복이다. 무조건 쉬는 일만 남았다면 이젠 다 산 것이다. 

여호수아 13장, 23장- 네가 나이 많아 늙은지라....

그런데 13장에도 또 일, 23장에도 또 일을 주신다. 

권사님들을 바라보며.....


동역하게 하시는 주님 

내가 열심이 유별나오니.... 오직 나만 남았거늘.... 

"아니다 아직 바알에게 무릎꿇지 아니한 7000명이 남아있다." 

7*1000 : 하나님께 너와 같는 자가 무궁무진하다. 

그리고 만나게 하신 엘리사. 

헌신된 자. 엘리사는 소를 버리고, 엘리야는 겉옷을 벗어 주었다. 

자기와 같은, 자기보다 더 헌신적이고 열성적인 사람을 만나 능력을 나누어 주었다. 

더불어 일하도록 하였다. 그와 함께 나머지 일도 하나하나 완수하며 이루어간다. 

홀로 일하다가 더불어 일하게 되었다. 


(약 5:17-18)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그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었느니라


어떤 사람으로 기억될 것인가?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 것은 무엇인가? 디셉사람 엘리야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그리고 기도하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하늘로 올라간다. 죽지 않고 승천해 간다. 

엘리사는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다. 

그리스도와 의미가 같다. 예수님을 남기고 떠나간다. 

예수님이 제자들 남기시듯 엘리야는 예수를 남기고 간다. 

 

Posted by 소리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