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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4:1-6] 그 날에 일곱 여자가 한 남자를 붙잡고 말하기를 우리가 우리 떡을 먹으며 우리 옷을 입으리니 다만 당신의 이름으로 우리를 부르게 하여 우리가 수치를 면하게 하라 하리라 그 날에 여호와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 그 땅의 소산은 이스라엘의 피난한 자를 위하여 영화롭고 아름다울 것이며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 안에 생존한 자 중 기록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이는 주께서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기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청결하게 하실 때가 됨이라 여호와께서 거하시는 온 시온 산과 모든 집회 위에 낮이면 구름과 연기, 밤이면 화염의 빛을 만드시고 그 모든 영광 위에 덮개를 두시며 또 초막이 있어서 낮에는 더위를 피하는 그늘을 지으며 또 풍우를 피하여 숨는 곳이 되리라

 

  • 이사야 - 북왕국 이스라엘의 멸망을 눈으로 지켜보고, 남왕국 유다 역시 멸망을 향해 나가는 것을 목도하며 예언자의 직분을 감당했던 사람 
  • 그러나 이사야에게 임한 계시는 멸망에서 끝난 것이 아니라 그들의 실패의 장소에서 곧 하나님의 회복과 구원이 나타나고 심판의 장소에서 그들이 정화되고,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여 준다. 

 

(그들의 예배에 대한 비판) 

[사 1:10-17]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내가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한 행실을 버리며 행악을 그치고 행악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 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을 소돔과 고모라의 관원들로 표현 - 그들의 영적 타락을 지적 (그들에게 최대의 모욕) - 이 말이 발단이 되어 이사야는 결국 톱으로 켜서 죽임을 당하게 되었다고 전승. 
  • 형식적인 제사와 제물은 넘치지만 그들의 예배에 견디지 못하시는 하나님 - 성회와 더불어 악을 행하기에 (13절) 
  •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 - 선행과 정의와 약자에 대한 보호. (스스로 씻고 깨끗하라) 
  • 당시의 문제는 예배의 부족이 아니라 정의의 부족이었다. 
  • 하나님께 예배한다는 것은 곧 우리의 소속과 본질이 바뀌는 것이다. 본질이 바뀌지 않고 예배드리는 자- 거짓된 예배다. 
  • 그들의 예배에 대한 표현- 유익하지 않다. 기뻐하지 않는다. 내 마당만 밟는다. 가증히 여긴다. -> 성회와 더불어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내가 싫어하니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자들아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했던 그 분이 우리의 짐을 지고 무겁다 말한다. 곤비하다 말한다. 왜? 

 

 

하나님께서 이루시고자 하는 삶

  • 창조가 파괴된 세상에 휩싸일지라도 그 풍조를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백성의 자존감과 정체성을 잃어버리지 않는 삶이 되는 것 
  •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으로부터 생명과 진리를 공급받은 자들만이 할 수 있는 삶,

 

[사 4:1] 그 날에 일곱 여자가 한 남자를 붙잡고 말하기를 우리가 우리 떡을 먹으며 우리 옷을 입으리니 다만 당신의 이름으로 우리를 부르게 하여 우리가 수치를 면하게 하라 하리라

  • 당시의 시대상 - 한 남자가 여러 여인들을 거느려도 도무지 책임지지 않는 남편들, 사회정의가 완전히 무너진 시대상 
  • 여인들의 소망- 우리 먹을 것 우리가 알아서 먹고, 우리 입을 것 알아서 입을 터이니 우리를 단지 당신의 아내라는 것만 확실히 밝혀서 다른 남자들이 우리를 건드리지만 못하게 해 달라. 
  • 이러한 여인들의 소망에 임한 하나님의 응답 (느닷없는 하나님의 구원계시) 

그 날에 여호와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 그 땅의 소산은 이스라엘의 피난한 자를 위하여 영화롭고 아름다울 것이며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 안에 생존한 자 중 기록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이는 주께서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기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청결하게 하실 때가 됨이라 

☞사회가 완전히 무너져 사회가 너희를 보장하지 못할 때,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예루살렘 안에 생존한 자 중 기록된 모든 사람-> 거룩하다 칭함을 얻을 것이다. 너희들의 더러움을 씻기고, 예루살렘의 피를 청결하게 할 것이라. 

 

  • 영적인 의미 

일곱 여인- 신부, 아내 (일곱교회) 

한 남자 - 그리스도, 어린양 

당신의 이름으로 우리를 부르소서. 

일곱 여인은 누구인가? 계시록에서 말한 바로 그 새 예루살렘 아닌가? 

그들은 누구인가? 한 남자의 순결한 신부가 되기 위해, 세상에서 피와 고난을 받는 자. 

 

[사 4:5-6] 여호와께서 거하시는 온 시온 산과 모든 집회 위에 낮이면 구름과 연기, 밤이면 화염의 빛을 만드시고 그 모든 영광 위에 덮개를 두시며 또 초막이 있어서 낮에는 더위를 피하는 그늘을 지으며 또 풍우를 피하여 숨는 곳이 되리라

여호와께서 거하시는 시온산에 피난 하는 자. - 낮이면 구름과 연기로, 밤이면 불로, 하나님의 영광(임재)가 항상 그 위에 머물며 낮에는 더위를 피하는 그늘로서, 밤에는 풍우를 피하여 숨는 곳 

 

 

Posted by 소리별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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