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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61장 1-5절 메시야의 사역과 비전 

 

[사 61:1-5]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들은 오래 황폐하였던 곳을 다시 쌓을 것이며 옛부터 무너진 곳을 다시 일으킬 것이며 황폐한 성읍 곧 대대로 무너져 있던 것들을 중수할 것이며 외인은 서서 너희 양 떼를 칠 것이요 이방 사람은 너희 농부와 포도원지기가 될 것이나 오직 너희는 여호와의 제사장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 

 

  • 예수님이 회당에서 이 말씀을 인용하여 자신이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자요, 메시야임을 밝히시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예수를 단지 목수의 아들로, 갈릴리 출신이라 받아들이지 않음

[눅 4:18-19]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이 선포의 결과 

[눅 4:28-30] 회당에 있는 자들이 이것을 듣고 다 크게 화가 나서 일어나 동네 밖으로 쫓아내어 그 동네가 건설된 산 낭떠러지까지 끌고 가서 밀쳐 떨어뜨리고자 하되 예수께서 그들 가운데로 지나서 가시니라

 

  • 메시야 사역 
    •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가난한 자, 심령이 가난한 자- 갈망하는 자, 예수 없이 못사는 자. 
    • 마음이 상한 자 - 고친다 : 애통하는 자를 위로하신다. 온전케하신다. 그에게 화관을 준다. 그 재를 대신하여 화관으로, 기쁨으로 바꾸어 주신다. 
    •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 죄로부터의 해방 
    •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그러나 그들은 자신이 눈 먼 줄을 모른다 
    • 눌린 자를 지유롭게 
    •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 그는 이러한 사역을 위해 설명커나 설득하거나 강요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 자신이 십자가를 지심으로 일하신다. 우리가 알거나 모르거나.... 그런데 세상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므로 그것을 믿지 못한다. 오직 믿는 자만이 그것을 누린다. 

-> 교회의 사역, 그리스도인의 사역- 세상이 알아주기를 바라지 말아야 한다. 세상의 입맛을 맞추는 것이 아니다. 메시야는 오셨지만 세상이 원하는 메시야 모습으로 오시지 않았다. 그래서 영접하지 않고 거부하거나, 거부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죽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메사야 사역은 그침이 없다.

 

  • 하나님이 일은 사람들에게 완전한 만족을 주지 않는다. 왜? 그들은 언제나 하나님의 일과는 상관없는 자신의 욕망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출애굽을 했지만 만족이 없다. 가나안에 들어가도 쉼이 없다. 바벨론에서 돌아왔지만 여전히 고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구원사역은 인간의 만족이나 불평에 상관이 없이 도도하게 흐른다. 인간의 불신과 오해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메시야 사역, 포로된 자를 자유케 하고, 눈 먼 자를 보게하고, 눌린 데서부터 자유롭게 하고, 은혜를 누리게 하는 일을 계속한다. 
  • 구원은 무엇인가? 하나님을 알고 우리를 아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우리 자신을 알지 못하면 하나님의 구원이 구원의 은혜로 다가오지 않는다. 

 

  • 그 사역을 통해 펼쳐지는 하나님의 비전 

[사 61:4-5] 그들은 오래 황폐하였던 곳을 다시 쌓을 것이며 옛부터 무너진 곳을 다시 일으킬 것이며 황폐한 성읍 곧 대대로 무너져 있던 것들을 중수할 것이며 외인은 서서 너희 양 떼를 칠 것이요 이방 사람은 너희 농부와 포도원지기가 될 것이나

-> 여호와의 제사장이 될 것이다. 

  • 황폐된 성을 재건한다. 다시 쌓고 다시 일으키고 다시 중수할 것이다. 어떤 성인가? 하나님을 대적하여 쌓았던 바벨탑, 여리고성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이 주인되신 그 성, 그 자아, 그 교회, 교회된 우리 심령을 다시 쌓는 것이다. 

 

[사 61:10-11]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을 내게 입히시며 공의의 겉옷을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석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땅이 싹을 내며 동산이 거기 뿌린 것을 움돋게 함 같이 주 여호와께서 공의와 찬송을 모든 나라 앞에 솟아나게 하시리라

  • 세상 것만 바라다가 언제나 채워지지 않는 삶을 살았던 자들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인생이 되게 하신다. 
  • 구원의 옷을 입힐 뿐만 아니라 공의의 옷을 더하신다. 신앙과 삶- 예배와 삶, 구원받은 믿음이 삶 속의 거룩으로, 성결한 은혜로 드러나게 하신다. 단장한 신부가, 예복을 갖춘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신다. 
  • 땅이 싹을 낸다. 죽었던 생명이 살아난다. 비로소 열매가 열린다. 산고가 있어도 열매없던 인생에 드디어 열매가 열린다. 

Posted by 소리별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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