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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60장 1-9절 하나님의 약속과 그 성취 

 

[사 60:1-4]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먼 곳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어 올 것이라 

 

그들은 여전히 어둠이었으나 택한 분께서 그의 성실하심과 신실함으로 이루시는 그의 약속, 성취 

- 약속의 성취로 예루살렘에 돌아왔지만 현실은 그들의 기대와 달리 여전히 황무했고, 성전을 세워가는 노역은 너무 고되었고, 나라 안팎으로 이것을 방해하는 세력으로 인해 자포자기하는 상태 - 말라기까지, 예수님이 오시기 전까지 계속 이어짐. 

- 우리 삶의 현실 - 그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힘을 내고 약속을 얻고 기뻐하지만 현실 속에서 어느 덧 힘을 잃어버리고, 자포자기 하고, 원망하게 되는 현실 -> 우리 신앙의 현실, 그 고통...

- 고난은 인생보다 크다. 때로는 고난은 우리의 믿음을 삼킨다. 믿음의 현실은 기대보다 작고 고난은 기대보다 크다. 

 

  •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 너 하나님의 약속이 그리 실망스러운 것 같으냐? 현실이 너의 믿음을 삼키는 것 같으냐? 하나님의 영광이 고난에 넘어질 것 같으냐? 사망이, 고난이 말씀을 이기겠느냐? 
  • 네 빛이 이르렀다 - 하나님의 빛이 우리에게 충만하게 되었다.
  •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날 것이다. (2절)

 

[요 1:4-1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 그가 증언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언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 함이라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언하러 온 자라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 그 안에 생명이 있다. - 예수 안에 있는 생명, 잃어버린 생명나무의 공급, 포도나무, 뿌리
  • 그 생명은 곧 우리에게 비친 하나님의 빛 
  • 그런데 예수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빛을 비추었어도 우리가 그것을 깨닫지 못한다. 예루살렘에 돌아왔어도, 가나안 땅에 들어왔어도, 심지어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오시고, 더 나아가 부활했어도, 그것들을 통해 우리에게 이루어진 승리, 영광, 성취를 깨닫지 못한다. 깨닫지 못하니 영접하지도 못한다. 받아들이지 못한다. 
  • 그런데 그 빛이 누구에게 성취되는가? 영접하는 자, 그 이름을 믿는 자-> 육으로 나지 않고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 택함 받은 자. 그들이 경험할 하나님의 영광-> 이 영광에 대해 지금 이사야 60장이 묘사한다. 

 

[사 60:3-4]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먼 곳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어 올 것이라

  • 나라들과 왕들이 다 네게로, 빛된 나라로, 그리스도를 영접한 자들에게로 모여들 것이라고 한다. 모든 나라? 아니다. 흩어져 있었지만 이스라엘을 넘어 열방에, 만방에서 하나님을 믿는 자, 그리스도를 영접한 자, 하나님이 택하시고 하나님께로 난 자, 아들과 딸들이, 시온으로, 하나님의 집으로 모여 든다는 것이다. 
  • 늘 하찮은 구원, 시들한 구원의 은혜만 맛보다가 열방에 흩어져 있던 나라와 왕들이 몰려 올 때에 

 

[사 60:5] 그 때에 네가 보고 기쁜 빛을 내며 네 마음이 놀라고 또 화창하리니 이는 바다의 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이방 나라들의 재물이 네게로 옴이라

  • 늘 우리를 억압하고 늘 믿음보다 강한 것 처럼 보였던 세상의 힘이, 재물이 올 때에 비로서 연약했던, 가난했던, 어려움 중에서도 하나님을 살았던 자들이 놀라고 해결되지 않았던 실마리가 풀리든 화창한 날이, 마음이 온다는 것이다. 
  • 세상이 그들 자신만을 위해 쌓아놓았던 모든 제물과 힘이 결국 하나님이 쓰시고자 하는 그 곳에 모여든다. 마치 바벨론을 제압했던 페르시아의 부가 예루살렘 성전을 위해 쓰여지듯이 선지서의 글들은 세상의 힘과 제물 마져도 결국 하나님이 일하고자 하는 곳에 모여들 것이라 예언한다. 

 

[사 60:9-12]

곧 섬들이 나를 앙망하고 다시스의 배들이 먼저 이르되 먼 곳에서 네 자손과 그들의 은금을 아울러 싣고 와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에 드리려 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에게 드리려 하는 자들이라 이는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음이라 내가 노하여 너를 쳤으나 이제는 나의 은혜로 너를 불쌍히 여겼은즉 이방인들이 네 성벽을 쌓을 것이요 그들의 왕들이 너를 섬길 것이며 네 성문이 항상 열려 주야로 닫히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들이 네게로 이방 나라들의 재물을 가져오며 그들의 왕들을 포로로 이끌어 옴이라 너를 섬기지 아니하는 백성과 나라는 파멸하리니 그 백성들은 반드시 진멸되리라

  • 그들의 고백이 무엇이냐? 너희 하나님이 너를 영화롭게 하였은즉 우리가 예물을 드리니이다. 마치 솔로몬에게 시바여왕이 찾아와 조공을 바치듯, 히스기야에게 바벨론의 사신이 와서 조공을 바치듯....
  • 그리고 그렇게 찾아오지 않는 자들- 파멸될 것이다. 구원의 때를 잃어버릴 것이다. 

 

[사 60:15] 전에는 네가 버림을 당하며 미움을 당하였으므로 네게로 가는 자가 없었으나 이제는 내가 너를 영원한 아름다움과 대대의 기쁨이 되게 하리니

 

[사 60:20-22]

다시는 네 해가 지지 아니하며 네 달이 물러가지 아니할 것은 여호와가 네 영원한 빛이 되고 네 슬픔의 날이 끝날 것임이라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원히 땅을 차지하리니 그들은 내가 심은 가지요 내가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인즉 그 작은 자가 천 명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 세상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만이 우리의 빛이 될 것이다. 
  • 영원한 땅을 차지할 것이다. 
  •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다. 때가 되면 속히 이루리라. 

Posted by 소리별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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