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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22:15-22]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가서 그 국고를 맡고 왕궁 맡은 자 셉나를 보고 이르기를 네가 여기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여기에 누가 있기에 여기서 너를 위하여 묘실을 팠느냐 높은 곳에 자기를 위하여 묘실을 팠고 반석에 자기를 위하여 처소를 쪼아내었도다 나 여호와가 너를 단단히 결박하고 장사 같이 세게 던지되 반드시 너를 모질게 감싸서 공 같이 광막한 곳에 던질 것이라 주인의 집에 수치를 끼치는 너여 네가 그 곳에서 죽겠고 네 영광의 수레도 거기에 있으리라 내가 너를 네 관직에서 쫓아내며 네 지위에서 낮추리니 그 날에 내가 힐기야의 아들 내 종 엘리아김을 불러 네 옷을 그에게 입히며 네 띠를 그에게 띠워 힘 있게 하고 네 정권을 그의 손에 맡기리니 그가 예루살렘 주민과 유다의 집의 아버지가 될 것이며 내가 또 다윗의 집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두리니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 자가 없으리라

 

  • 셉나 - 국고를 맡아 관리하는 높은 관직을 얻은 자 - 청지기

[사 22:16] 네가 여기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여기에 누가 있기에 여기서 너를 위하여 묘실을 팠느냐 높은 곳에 자기를 위하여 묘실을 팠고 반석에 자기를 위하여 처소를 쪼아내었도다

⇒ 맡기워진 자리를 통해 국고가 자기 재산인양 자기 묘를 파고, 바위 위에 자기 처소-> 자기 별장을 새겼다.

 

22장 전체 - 범죄한 예루살렘에 대한 경고

[사 22:1] 환상의 골짜기에 관한 경고라 네가 지붕에 올라감은 어찌함인고

⇒ 지붕에 올라감은 어찌함인고? 네 위치를 모르고 꼭대기에 올라가 우쭐되는 모습

 

그들의 모습이 나라와 백성을 위하여 왕궁 국고를 맡는 관직에 있는 셉나의 위치와 오버랩된다.

국고와 살림하는 위치 - 요셉을 통해 애굽을, 다니엘을 통해 바벨론을... 이스라엘을 다스렸던 그런 세상의 나라들을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에게 맡기신다.

 

유다에게 주신 사명도 열방의 국고와 살림을 맡기는 위치에 세운 것이다.

열방을 위한 구원의 도구로 세운 유다 백성이 북왕국 이스라엘이 멸망당했음에도 더욱 교만하여져서 우쭐되는 모습이다.

 

[사 22:18] 반드시 너를 모질게 감싸서 공 같이 광막한 곳에 던질 것이라 주인의 집에 수치를 끼치는 너여 네가 그 곳에서 죽겠고 네 영광의 수레도 거기에 있으리라

⇒ 주인의 집에 수치를 끼치는 너여! 네가 추구하던 영광이 광막한 곳에 있을 것이다.

⇒ 네가 누리는 평안함과 집과 영광이 과연 누가 허락하고 누가 맡기고 누가 주신 것인가?

 

[사 22:19] 내가 너를 네 관직에서 쫓아내며 네 지위에서 낮추리니

⇒ 낮춘다 ⇒ 원래 자리로 돌아간다. 되돌아간다.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 정말 내 힘으로, 내 능력에 맞는 것들을 누리고 있는 것일까?

입술로는 하나님이 은혜라고 하지만 그것이 조금이라도 흔들리거나 고난이 오면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고 원망하고 있지는 않은가?

 

  • 엘리야김 - 셉나를 대신하여 세운 또 다른 종을 세운다.

그는 앗수르가 유다를 치러 왔을 때에 남유다의 대표로서 협상을 하는 역할을 한다.

[사 22:21] 네 옷을 그에게 입히며 네 띠를 그에게 띠워 힘 있게 하고 네 정권을 그의 손에 맡기리니 그가 예루살렘 주민과 유다의 집의 아버지가 될 것이며

⇒ 문자적 의미로는 셉나의 옷과 띠를 주는 것이지만 그의 역할을 어떻게 올리시는가? 예루살렘 주민과 유다의 집의 아버지가 되게 하신다. 바로 하나님의 옷과 띠를 그에게 맡기시는 것이다.

 

[사 22:22] 내가 또 다윗의 집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두리니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 자가 없으리라

이 말씀을 어디서 본 적이 없는가?

[계 3:7]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가 이르시되

⇒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는 곧 누구인가? 바로 예수그리스도이다 .

하나님의 독생자이다.

하나님이 맡기는 청지기는 그가 누구이든 간에 예수와 같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대우하신다.

그리고 그에게 하나님의 옷을 입히고, 띠를 띠우게 하고 이 땅의 전권을 맡기신다.

빌라델비아 교회는 계시록 일곱교회 중 숫적으로나 규모면에서 가장 작은 교회였지만 서마나 교회와 함께 책망받지 아니한 교회이다.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다는 것은 왕이 국고의 열쇠가 그에게 있기 때문이다.

계시록에서 이 의미는 무엇인가? 하나님과 어떤 상황에서도 교제의 문이 열려 있는 것이다.

 

셉나가 그 자기를 빼앗긴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교만함 때문이다.

하나님 맡기신 것을 자기 것이라 여기고 자기를 위하여 사용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이러한 자를 하나님 집의 수치라고 말한다.

그러나 나의 위치를 알고 아버지의 집에 거하는 자를 하나님은 왕의 옷을 입히고 아버지의 영광을 주신다.

 

[사 22:23-24] 못이 단단한 곳에 박힘 같이 그를 견고하게 하리니 그가 그의 아버지 집에 영광의 보좌가 될 것이요 그의 아버지 집의 모든 영광이 그 위에 걸리리니 그 후손과 족속 되는 각 작은 그릇 곧 종지로부터 모든 항아리까지니라

 

셉나의 길을 갈 것인가? 엘리야 김이 길을 갈 것인가?

고난의 중심에서 욥의 고백이 무엇인가?

 

[욥 1:21]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교만한 자는 축복의 때에 교만해지고 고난의 때에 불평한다.

그러나 주의 맡기신 자리에 있는 자는 축복의 때에도 자기 자리를 알고 고난의 때에도 주님을 찬양한다.

 

Posted by 소리별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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