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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니엘 (삿 3:7-11) 


  • 옷니엘 - 갈렙의 사위, 그나스의 아들 

                 - 그나스: 에돔 족속, 출애굽할 때에 함께 나온 허다한 잡족중의 하나 

                 그런데 갈렙과 웃니엘로 말미암아 12지파의 상속지파라 할 수 있는 유다 지파 중에서도 특별한 분깃을 받은 족속. 

                  

갈렙이 헤브론 땅을 분깃으로 받아 들어가서 정복할 때에 특별히 기럇 세벨이라 불리는 드빌 주민을 칠 때에 "기럇 세벨을 쳐서 점령하는 자에게는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할 때에 그 땅을 정복한 자. 악사가 출가할 때에 갈렙에게 복을 청하여 윗샘과 아랫샘까지 얻어간 내용 (여호수아 15장) 

              

              그러니까 이 옷니엘 때에 이미 하나님을 떠났다는 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서서히 하나님을 잊은 것이 아니라 신속하게 하나님을 떠난 것이다.

                              

(삿 3:7)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자기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바알들과 아세라들을 섬긴지라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곧 우상을 향하게 된다. 우상을 섬기면 곧 하나님을 잃어버린다. 섬기게 되어 있는 인간이다. 홀로 설 수 없는 것이다. 네가 하나님같이 되리라는 것은 홀로 존재한다는 것인데 성경은 섬김 없이 홀로 서는 인간의 가능성을 무시한다. 

인간은 섬기고 기대어 살 수 밖에 없는 존재다. 가나안을 이용하여 살려 하다가 결국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섬기고, 결국 그들의 노예가 되는 것이다. 


어떻게 하나님을 잊어버리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지 않으면 곧 내 뜻대로 행하고, 그러면 내 뜻이 하나님의 뜻을 대신하게 되고 그러다가 사단이 내 뜻을 조정한다. 그러면 결국 사단이 하나님의 뜻을 대신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는 그 분을, 그 분의 말씀을, 그분의 임재를 끊임없이 갈망하고 묵상하고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2. 징계 

(삿 3:8)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그들을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의 손에 파셨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구산 리사다임을 팔 년 동안 섬겼더니


파셨다.- 소유권을 넘겼다. 구산 리사다임의 소유가 되었다. 하나님의 보호가 끝이 났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떠났는데 하나님께서 그들을 파셨다로 표현한다. 

하나님의 주권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수 23:11)그러므로 스스로 조심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수 23:12)너희가 만일 돌아서서 너희 중에 남아 있는 이 민족들을 가까이 하여 더불어 혼인하며 서로 왕래하면

(수 23:13)확실히 알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민족들을 너희 목전에서 다시는 쫓아내지 아니하시리니 그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며 덫이 되며 너희의 옆구리에 채찍이 되며 너희의 눈에 가시가 되어서 너희가 마침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이 아름다운 땅에서 멸하리라


하나님의 징계- 그 분의 보호하심이 떠나는 것, 그러나 잠시동안. 왜? 

(히 12:10)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그 유익은 무엇인가? 

죄를 미워하는 것 - 

가나안인을 내쫓지 않은 이유- 불신앙, 불순종... 그들과 함께 하다가 결국 그들의 지배를 받음. 

[히 12:4-5]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까지는 대항치 아니하고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하나님의 연단- 반드시 유익이 있다. 

(히 12: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3. 옷니엘을 통한 구원 

(삿 3:9)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워 그들을 구원하게 하시니 그는 곧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라

(삿 3:10)여호와의 영이 그에게 임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어 나가서 싸울 때에 여호와께서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을 그의 손에 넘겨 주시매 옷니엘의 손이 구산 리사다임을 이기니라


  • 웃니엘 : 하나님은 힘이시다. 


그들이 힘들 때에 누구에게 먼저 달려갔을까? 그들이 섬기는 신, 우상에게...그러나 풍요로울 때엔 우상이 그들을 위하는 것 같지만 고통의 순간에 우상은 아무런 능력이 없음을 깨닫는다. 


잊어버린 하나님을 기억해낸다. 

그리고 부르짖는다. 회개한다. 


그럼 하나님은 길을 주신다. 한 구원자를 세우신다. 

잃어버린 소유권을 찾아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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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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