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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22장

도피성

 

  • 땅 분배- 갈렙에서 시작해서 여호수아까지
  • 도피성 7곳을 정하고 - 이스라엘 백성이 분배받은 땅에 정착하여 살다가 부지중의 죄를 지었을 때에 피할 수 있는 장소

각 지파마다 어느 지파든 반나절 안에 갈 수 있는 곳, 모든 길이 잘 닦여 있고 길마다 이정표를 세워서 누구든지 찾을 수 있는 장소.

땅이 나에게 안식을 주는 것이 아니라 언제든지 죄인을 맞으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통로, 그리스도의 구원을 예표

  • 레위인의 거처 48곳: 각 지파의 거처 중 제비뽑아 각 지파에 두루 퍼지게끔 레위인의 거처를 흩어놓으심.

각 땅에 거하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청종할 수 있도록 레위인을 가까이 두게 함.

 

(민 32:29)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만일 각각 무장하고 너희와 함께 요단을 건너가서 여호와 앞에서 싸워서 그 땅이 너희 앞에 항복하기에 이르면 길르앗 땅을 그들의 소유로 줄 것이니라

(수 1:15)여호와께서 너희를 안식하게 하신 것 같이 너희의 형제도 안식하며 그들도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시는 그 땅을 차지하기까지 하라 그리고 너희는 너희 소유지 곧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준 요단 이쪽 해 돋는 곳으로 돌아와서 그것을 차지할지니라

 

그 때에: 요단강을 넘어와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이스라엘 모든 백성에 대한 땅의 분배가 완전히 끝난 후에

이제 돌아가서 너희 땅을 차지하라.

 

1-3절: 그들의 책임감과 인내를 칭찬.

떳떳하고 명예롭게 자기 땅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4-6절: 이제는 , 자기의 책임을 완수한 후에, 사명을 감당한 후에

여호수아의 당부

모세가 너희에게 명한 율법을 행하고

여호와를 사랑하고

계명을 지켜 그에게 친근히 하고

너희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그를 섬기라.

 

군사적인 의무는 끝이 나지만 그들의 축복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영적인 헌신의 삶을 배우고 실천해야 한다.

가장 두려운 죄악은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 숭배에 빠지는 죄.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며 그만을 섬기라.

 

전쟁을 통해 획득한 많은 탈취물들을 요단 동편의 형제들과 나눠가지라.

전쟁에 참여하지 않은 자들에게도 동일한 혜택을 주라. - 공동체를 지키라. 기득권을 버리라. 전리품을 나누라.

 

요단강가에 단을 쌓음. (9-12절)

이제 우리는 따로 살겠다. 우리 식대로 살겠다.

지역적인 분리가 신앙적인 분리를 대비해 쌓은 것. (24-26절)

 

이 소식을 듣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전쟁을 준비함.

 

이스라엘 사절단의 질문 (한몸에서 떨어지지 말라)

1) 민수기 25장의 사건- 모압의 여인들을 취한 사건. 의 죄가 아직 씻어지지 않았다. -> 너희들이 범죄하면 우리 모두가 벌을 받는다.

2) 너희 소유가 깨끗하지 않는다면 차라리 우리에게로 넘어와라. -> 차라리 우리의 땅을 취하라.

3) 아간의 죄- 한 사람의 죄로 온 민족이 고통을 당함.

 

요단 동편 지파의 답변 (21-29)

요단 동편과 서편이 동일한 하나님을 동일한 방법으로 섬긴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순수하고 진실된 의도였다.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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