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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11장 가나안 평정 


요단강을 건너 여리고와 아이성을 침 - 가나안 땅의 중앙을 가로지르는 중앙을 점령하였다. 

남부 가나안의 연합 -  

(수 9:2)모여서 일심으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에 맞서서 싸우려 하더라

같은 것을 듣고 오직 기브온 족속만 화친제의 


그들로 말미암아 가나안 남부 족속들이 연합하여 기브온을 침공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약속하시고 여호수아는 즉시 순종하여 전쟁에 임하고 더욱 하나님께 기도하여 태양을 멈추고 남부 족속들을 전멸 

그들의 왕이 막게다 굴- 그들의 피신처로 숨음 - 그곳이 그들의 무덤이 됨. 

하나님이 명하시면 그곳으로 가서 치고 진멸하여 가나안 남부를 점령 


남은 것은 가나안 북부 

북부의 우두머리인 하솔왕 야빈이 북부 족속들을 소집함 


  • (수 11:4)그들이 그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나왔으니 백성이 많아 해변의 수많은 모래 같고 말과 병거도 심히 많았으며


그들이 의지한 것 -그들의 수의 많음. 말과 병거 

그러나 이미 하나님의 전쟁에 참여하고 있는 여호수아의 군대는 이제 그 큰 숫자를 보고도 두려워하지 않음. 


  • (수 11:6)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지 말라 내일 이맘때에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 넘겨 주어 몰살시키리니 너는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그들의 병거를 불사르라 하시니라


또 두려워하지말라고 당부하신다. 

승리하고 또 승리해도 막상 들어닥치면 또 두려워진다. 

말씀이 없으면 우리의 심령을 두려워진다. 두려움을 이기는 것. 말씀과 기도로 믿음 안에 거하는 것. 

  • 7절: 이에~갑자기: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시자 즉시 순종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약속의 말씀을 주셔도 끝까지 상황을 바라보며 눈에 보이는 것을 의지한다. 

                            믿음의 사람은 말씀을 의지한다. 말씀을 주시면 행동한다. 여호수아가 가나안을 칠 때 이 갑자기, 즉시 라는 말이 계속적으로 반복된다. 


  • 말 뒷발의 힘줄을 끊어라. 

그들 수의 많음에 당황하지 말고 급소를 치라. 


그리고 다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말과 병거를 의지하지 못하도록 다시는 그것을 이용하지 말라. 

끊어버리라. 


악한 자의 것을 취하려다 유혹당하지 말라. 


어려울 때에 하나님 의지하고 극복한 후에 하기 쉬운 잘못 - 이제 세상의 것, 물질과 수단을 의지해서 어려움을 막으려고 함.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나를 신뢰하고 의지하면 영원한 승리를 준다. 


(신 20:1)네가 나가서 적군과 싸우려 할 때에 말과 병거와 백성이 너보다 많음을 볼지라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애굽 땅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시느니라


(삼상 14:6)요나단이 자기의 무기를 든 소년에게 이르되 우리가 이 할례 받지 않은 자들에게로 건너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실까 하노라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이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

(삼상 17:47)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오히려 많기 때문에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한다. 없으면 의지한다. 전적으로 의지한다. 전적으로 의지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반드시 역사하신다. 


모세의 광야생활 40년- 네가 가진 모든 능력을 무력하게 만드시는 기간 - 네 발을 벗고 나를 따르라. 너의 권리를 나에게 양도하라. 


(수 11:15)여호와께서 그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을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였고 여호수아는 그대로 행하여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하나도 행하지 아니한 것이 없었더라

모세는 죽었고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다. 그런데도 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고 말씀하신다. 무슨 말인가? 


성전을 지을 때에 다윗에게 성전의 지을 모든 설계도를 다윗에게 말씀하신다. 그러나 성전을 짓는 것은 솔로몬을 통해서다. 

모세에게 성막의 설계도를 주시지만 그것을 위임받아 세우는 것은 브살렐과 오홀리압을 통해서다. 

예수님은 자기에게 주어진 하늘과 땅의 권세를 제자들에게 위임했다.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말씀을 인간들에게 위임하셨고 또한 위임받은 인간들로 하여금 또 위임하게 하신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나라를 잃었을지라도 자기들의 신앙을 위임했다. 그대로 전달했다. 에스라, 느혜미야 때에 성경이 기록되기까지 그들은 구전을 통해서도 정확하게 하나님의 신앙을 전달했다. 

그것이 가정과 교회의 의무이다. 


 

  • (수 11:18)여호수아가 그 모든 왕들과 싸운 지가 오랫동안이라

오랫동안: 7년 

14장의 갈렙의 나이 85세 

가데스바데아에서 정탐꾼으로 가나안땅을 정탐할 때의 나이 40, 모세가 죽을 때까지 광야생활 38년 

85-78= 7년이다. 


  • (수 11:20)그들의 마음이 완악하여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싸우러 온 것은 여호와께서 그리하게 하신 것이라 그들을 진멸하여 바치게 하여 은혜를 입지 못하게 하시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을 멸하려 하심이었더라

그들의 죄악을 끝까지 참으셨던 하나님, 반드시 심판의 때가 있다. 


(수 11:23)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 온 땅을 점령하여 이스라엘 지파의 구분에 따라 기업으로 주매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40년의 광야 생활, 7년간의 전쟁 끝에 얻은 땅, 전쟁이 그칠 때가 있다. 열매 맺을 때가 있다. 반드시 주신다.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싸움이 끝날 때가 있다.

웨슬리- 이 땅에서의 기독자 완전이 가능하다.


Posted by 소리별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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