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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10장 1-16절 기브온 화친 

 

기브온 - 묻지 않고 화친을 맺은 족속 

           나중에 베냐민 지파의 땅을 얻고 그들의 땅에 가장 큰 산당이 세워지게 되고 솔로몬의 일천번제가 행해지게 됨. 

           왜 그들을 구원하시는가?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선물이라. 행위에서 말미암지 않음이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그들은 구원 받을 만한 자격이 없었지만 그 은혜를 누렸다. 그들에게 주어진 저주는 축복이 되었고 약속이 되었다. 

              

(수 10:2)크게 두려워하였으니 이는 기브온은 왕도와 같은 큰 성임이요 아이보다 크고 그 사람들은 다 강함이라

 

이스라엘의 승리 소식을 들었을 때에 다른 가나안 족속들은 동맹하여 일심으로 맞서 싸우려 하지만 강하고 큰 성읍이었던 기브온 사람들은 가나안에 동맹하지 않고 이스라엘에게 종으로 들어온다. 무엇이 살 길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자기 힘과 자기 살 길을 의지하고 그것을 택했다면 그들은 살지 못하였을 것이지만 참 살길을 향해 붙잡으니 그들은 영원한 보장을 받았다. 그것이 구원이다. 

 

예루살렘왕 - 아도니세덱, 이스라엘의 승리를 듣고 기브온의 화친 소식을 듣고 

그의 선택은 무엇인가? 똑같이 그는 두려워하였지만 그의 선택은 가나안을 의탁한 것이다. 자기 살길을 어디에서 구했는가? 하나님께 굴복하지 않고 세상 안에서 살 길을 구하였다. 그는 기브온보다도 약한 자였고 힘이 없었지만 결국 하나님께 엎드리지 못하였다. 

 

그로 말미암아 가나안 다섯 족속이 동맹을 맺고 기브온을 침공한다. 

자기 민족의 반역자를 치는 것이다. 세상의 무리였다가 하나님께로 돌아선 무리에 대한 응징이 시작된다. 

우상 숭배하다가 하나님을 믿으면 처음에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 

마치 깡패 소굴에 들어있다가 착하게 살려고 하면 복수가 시작되는 것이다. 

 

이스라엘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당신이 종 돕기를 더디 마시고 우리를 구하소서." (6절) 

 

이스라엘은 결정해야 한다. 

꼭 이들을 도와야 하는가? 자신들을 속인 자들,....

그리고 도울 능력도 없다. 자신들은 힘이 없다. 한 족속도 치기 어려운데 다섯 족속의 동맹군을... 

 

그런데 여호수아는 두려워하지 않고 모든 군사와 용사와 더불어 길갈에서 올라왔다. 

왜? 언약 때문이다. 약속 때문이다. 하나님 앞에서 한 약속 때문이다. 

이것이 믿음이다. 

유불리를 따지지 않는다. 

그 사람과의 관계를 가지고 변명하지 않는다. 

오직 하나님 앞에서 한 약속을 의지한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신다. 보장하신다. 승리를 약속하신다. (8절) 

사람 보기에 불가능한 전투에서 하나님께서 승리하게 하신다. 

 

약속을 가지고 순종한다. 

하고자 하니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시고 말씀을 주시니 즉시 순종했다. 

그 먼길을 "갑자기 " 닥치도록 즉시 순종한 것이다. 

 

육체적으로 지쳤으나 하나님은 우박을 내리셔서 그들을 무찌르신다. 

순종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도 더욱 역사하시는 것이다. 

 

승리를 주실 때에 멈추지 않는다. 

여호수아는 현장의 중요성을 안다. 

현장에서 또한 기도하는 자가 된다. 

그는 현장에서도 기도가 멈추면 승리하지 못하게 되는 경험을 했다. 

 

그는 현장에서도 기도한다. 태양아 멈춰라! 

 

말씀-> 순종-> 기도./...

 

Posted by 소리별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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