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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제 9일 - 의인과 악인 


(겔 18:21)그러나 악인이 만일 그가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 것이라

(겔 18:22)그 범죄한 것이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행한 공의로 살리라

(겔 18:23)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겔 18:24)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범죄하고 악인이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대로 행하면 살겠느냐 그가 행한 공의로운 일은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범한 허물과 그 지은 죄로 죽으리라

(겔 18:25)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들을지어다 내 길이 어찌 공평하지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하지 아니한 것이 아니냐

(겔 18:26)만일 의인이 그 공의를 떠나 죄악을 행하고 그로 말미암아 죽으면 그 행한 죄악으로 말미암아 죽는 것이요

(겔 18:27)만일 악인이 그 행한 악을 떠나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그 영혼을 보전하리라

(겔 18:28)그가 스스로 헤아리고 그 행한 모든 죄악에서 돌이켜 떠났으니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 배경: 북왕국 이스라엘에 이어 남왕국 유다마저 바벨론에게 정복당했습니다. 그들이 그토록 의지하던 예루살렘은 황폐화되고 성전은 훼파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선민 의식은 무너진 성전과도 같이 깨어져 버렸습니다. 그들의 마음 속에는 한편으로는 실패에 대한 반성과 회개가 시작되었지만 한편으로는 하나님께 대한 원망이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내가 비록 잘못했지만 저들은 우리보다 수백배나 잘못하는 이방민족이라는 것입니다. 나도 못되었지만 남은 나보다 더 못됐다는 생각..... 그러한 원망 속에서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 도대체 누가 의인이고 누가 악인이냐하며 물으십니다. 하나님의 뜻은 돌아오는 자를 구원하시는 일입니다. 의인은 선택받은 자가 아니라 말씀 안에 거하는 자이고 말씀으로 돌아오는 자가 곧 의인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곧 의인의 길에 서는 자입니다. 


(시 130:1)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시 130:2)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시 130:3)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지켜보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시 130:4)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하게 하심이니이다

(시 130:5)나 곧 내 영혼은 여호와를 기다리며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는도다

(시 130:6)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시 130:7)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있음이라

(시 130:8)그가 이스라엘을 그의 모든 죄악에서 속량하시리로다

  •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같이 주의 말씀을 사모하는 자는 곧 모든 죄악에서 사함을 받는 자입니다. 
  • 내 스스로 죄를 돌이키는 것이 아닙니다. 주의 말씀이, 주의 성령이 내 안에 거하심으로 말씀을 통한, 성령을 통한 속량함을 받는 것입니다. 


(마 5:20)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 5:21)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마 5:22)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마 5:23)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마 5:24)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마 5:25)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고발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 주고 재판관이 옥리에게 내어 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마 5:26)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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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리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