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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2장




사사기 전체의 개요 


사사기 시대의 전체적 배경:


가나안 땅에 들어갔는데 왜 안식을 잃어버렸는가? 왜 가나안에서 그들이 실패했는가? 


왜 그들은 약속의 땅에서 안식을 누리지 못했는가? 




1장 - 정치적 배경 


         각 지파의 땅 정복의 실태, 그러나 온전히 가나안 백성들을 쫓아내지 못함 


         그 이면엔 불신앙와 불순종. (쫓아내지 못한 것은 불신앙, 쫓아내지 않은 것은 불순종)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 것으로 시작되지만 그 끝은 쫓아내지 못하였더라로 마친다. 왜? 끝까지 믿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 안에 있는 연약함. 적당히 타협, 이만하면 됐지.....


         


2장- 종교적인 배경 


(삿 2:1)여호와의 사자가 길갈에서부터 보김으로 올라와 말하되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올라오게 하여 내가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으로 들어가게 하였으며 또 내가 이르기를 내가 너희와 함께 한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하리니




여호와의 사자의 책망- 


길갈에서부터 보김에까지... 


길갈- 할례 받았던 곳. 수치가 굴러갔다. 이제 고난의 때가 끝났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  


          영적으로 새롭게 되었다. 세례 받았다. 가나안 땅 정복의 작전기지. Basement 


          


보김- 우는 자들, 안식의 땅에서 울고 있다. 왜? 가나안인들이 그들의 옆구리의 가시가 되고, 가나안의 신들이 그들의 올무가 되기 때문. 


길갈에서부터 오셨다. 그 시점으로 돌아오라. 그곳에서의 약속와 마음을 기억하라. 


첫사랑을 기억하라. 


출애굽 하던 때, 홍해를 갈르던 때, 만나와 매추라기를 내리던 때, 여리고성이 무저지던 때, 요단강을 건너던 때....


그 때의 마음과 신앙으로 돌아가라. 




죄를 지은 자에게 찾아오시는 하나님, 그리스도의 성육신은 죄 지은 인류를 찾아오신 하나님의 사랑이다. 




  • 내가 너희와 함께 한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하리니: 하나님은 어기지 않는다. 어기는 것은 언제나 우리다. 
  • 어찌하여 그리하였느냐? (2:2) 


      동맹을 맺지 말고 (타협하지 말고) 우상을 섬기지 말라 (그들을 섬기지 말라) 


      -결국 하나님의 목소리를 청종하지 않은 것이다. 본질상 하나이다. 왜? 세상적인 축복과 즐거움 때문이다. 


      


  • (삿 2:3)그러므로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며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하였노라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가만히 내버려 두리라. 


      가시와 올무: 죄로 말미암은 인생의 불행. 마음 속에 가시가 생겨서 서로 찌른다. 자기자신도 찔린다. 말씀이 있어도 열매가 없다. 열매가 있어도 즐거움이 없다. 


      그 이면엔 죄를 사랑하는 마음, 죄와 함께 거하는 마음. 죄를 의지적으로 물리치지 않으면 성령께서도 역사하지 않는다. 성령의 역사는 우리의 믿음을 동반한다. 


      


  • 울고 제사를 드렸더라- 울고 예배를 드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결국은 그들이 돌아왔는가? 돌이켰는가? 하는 것이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울고 예배하고 하지만 돌이키지 아니한 것은 회개가 아니다. 울지 않아도 예배가 없어도 차라리 돌이키는 것이 회개이고 회복인 것이다. 그런데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우는 것을 가지고 위안을 받으려 한다. 자기 위안이고 기만이다. 예배드림으로 돌이킴을 대신하려 한다. 회개는 다른 통로가 없다. 단순히 돌이키는 것이다. 떠나는 것이다. 
  • 사는 날 동안에--여호와를 섬겼도다. 


다음세대를 위한 지도자를 세우지 못했다. 


모세는 여호수아를 세웠는데 여호수아는 다음 지도자를 세우지 못한 채로 죽는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지파별로 흩어져 있는데 그들을 모을 영적 지도자가 없다. 


왜? 그들의 눈을 돌리지 못했기 때문. 


성경을 기록한 목적- 그들이 경험한 하나님을 전해야 할 필요성. 후손들에게 전하자. 


옥명호 집사님의 탄식- 아버지의 가장 큰 실패 - 후임을 세운데 실패했다. 




아이들은 저절로 알지 못한다. 내가 경험한 하나님을 알려야 한다.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 


알림과 삶이 같이 가야 한다. 


많은 부모들이 말로 가리치는 것 보다 삶으로 모범을 보이는 것이 낫다고 한다. 


문제는 말로 알리지도 못하고 삶으로도 모범을 못보인다는 것이다. 




  • 하나님을 버린 이스라엘 


언약 안의 백성 - 타협, 망각, 소극적인 신앙 - 적극적으로 하나님을 버리는 신앙 


- 그들을 인도하여 내신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 곧 그들의 주위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따라 그들에게 절하여 여호와를 진노하시게 하였으되 


- 그들이 다시는 대적을 당하지 못하였으며... (유혹만 하면 반드시 넘어지게 되는 무력한 사람들... 마치 최면에 걸린 것처럼, 그들의 노예가 된 것이다.) 


- 하나님이 적극적으로 그들에게 벌을 내리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맞이하게 되는 당연한 삶이다. 




16절- 사사들을 세우신 이유 - 


그 사사가 사는 동안에는 여호와께서 그들이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대적에게 압박과 괴롭게 함을 받아 슬피 부르짖으므로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셨음이거늘 - (18절)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다. - 그들이 범죄하여도 고통 중에 부르짖으면 그 기도를 들으시는 분. 


살 길을 보여 주시는 분, 




그런데 그 살길을 그들이 어떻게 취급하였는가? 


16절 - 그들이 그 사사들에게도 순종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다른 신들을 따라가 음행하며 그들에게 절하고...


19절- 그 사사가 죽은 후에는 그들이 돌이켜 그들의 조상들보다 더욱 타락하여 다른 신들을 따라 섬기며.... 




  • 왜 에덴 동산에 선악과를 남겨두었을까? 
  • 왜 광야 생활의 과정을 두셨을까? 
  • 왜 가나안 땅에 민족을 완전히 몰아내지 않고 남겨 두셨을까? 




노아의 방주를 통하여 죄악이 씼겨갔을 때에, 아브라함이 등장하기 전에 발생한 사건...


비록 노아와 가나안이 범죄한 사건이 나오지만 홍수 이후에 세상이 깨끗하였던 때. 


우리가 우리의 이름을 위하여 성을 지어 하늘에 닿게 하자! 




결국 부족함이 없으면 하나님을 찾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대적하려 하는 인간의 악한 본성을 보셨기 때문이다. 




22절- 이는 이스라엘이 그들의 조상들이 지킨 것 같이 나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나 아니하나 그들을 시험하려 함이라 하시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는지, 순종하는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사는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이 나에게 주어진다면 난 그 능력을 감당할 수 있을까? 


신유의 능력이 임하고, 통변의 능력이 임했을 때에 난 교만하지 않고 그것을 정말 주를 위하고 타인을 위해서만 잘 사용할 수 있을까? 


하다못해 대통령의 힘을 나누어서도 나라가 뒤흔들릴만큼 그 권세를 악용하는 것이 인간이데 어찌 하나님의 능력을 감당할 수 있을까? 




그래서 복 중의 가장 큰 복, 팔복의 첫 째 계명을 심령이 가난한 자.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자.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음을 깨닫는 자. 이것을 천국의 첫째 복으로 주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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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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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nsolati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4.24 08:01 신고

    https://www.youtube.com/watch?v=DhS1B3sG_9s

    한국전쟁에 대한 예언이 많이 나왔는데(박성업씨도),

    아마 예레미야서,다니엘서 등의 선지서들을 토대로 해석하여 나온 것 같아 보입니다.

    이에 대한 creation 블로거분의 의견들이며,

    http://blog.naver.com/spiritualwarfare/220878059454

    http://blog.naver.com/spiritualwarfare/220878059454

    http://m.blog.naver.com/CommentList.nhn?blogId=spiritualwarfare&logNo=220922203046



    다니엘 10:1 (KRV)
    바사 왕 고레스 삼년에 한 일이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다니엘에게 나타났는데 그 일이 참되니 곧 큰 전쟁에 관한 것이라 다니엘이 그 일을 분명히 알았고 그 이상을 깨달으니라


    이 외에도 성경의 맥락으로써도(전도서의 작은성읍에 살던 가난한 지혜자를 견준 맥락, 욥기서의 엘리바스가 자기의 깨달음을 욥에게 알려주는 맥락 등) ,
    예언적인 의미를 포함하는 말씀구절들이 있었다고 보는데

    위에 첨부한 관련구절들 포함, 실제로 한국과 주변국들과 관련된 것인지는, 아직 밝혀진 바되진 않았지만,

    데이빗 윌커슨 목사도 한국전쟁에 관해서 예언적인 서두로 언급했단 것을 알고있기에, 무시할 수만은 없는 중요한 문제가 걸려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점에서, 어떤 내용을 근거로 그런 일이 일어날까 했던 것인지, 배제하지도 말고, 치우치지도 않고, 양준적으로 협력이 이루어져,

    퍼즐이 맞춰지어 큰 그림이 완성되듯,

    이에 대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옳게 분별된 부분들과
    그릇되게 분별된 부분들이 제대로 정제되어 ,

    예언하신 장광의 실상과 큰 그림이
    좀 더 확실하게 드러나지길 원합니다
    샬롬

  2. consolati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4.24 08:07 신고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던 흔적들

    http://blog.naver.com/acoloje?Redirect=Log&logNo=220374192609&from=postView


    https://youtu.be/t8yhoAWzk4o


    캔트 호빈드의 창조론세미나 (창조론과 진화론. 지구의 나이, 공룡은 언제 살았나?)

    지구의 나이가 어떻게 되며,
    만물이나 인류가 처음부터 어떻게 형성되었는가에 대해서,
    교과서나 이 세대의 세상에 널리퍼져있는 진화론들의 근거들을 ,
    인류가 하나님으로부터 창조되었다는 근거들과 증거들을 함께 비교해, 옳다할 기준을 두고 알아보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공룡이라고 불리우는 동물에 대한 실체도 같이 증거하므로 나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