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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서부터 열매맺는 자가 되자 (약 3:1-12)

 

야고보서 - 예수의 동생 야고보가 흩어져 있는 교회들에게 쓴 편지

야고보 - 예수가 사역 할 때는 그를 믿지 않았지만 마가 다락방에서 성령을 받고 교회의 리더가 된다.

초대교회의 초대 리더가 된다.

 

얼마전 갈라디아서 2장 말씀을 증거하면서 베드로가 안디옥교회를 방문했을 때에 야고보 일행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밥먹다 말고 안 먹은 척 자리를 피하는 장면 - 예수의 혈육적 동생이라는 권위, 초대교회의 리더라는 권위.

 

[약 1:1]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이 때 이미 교회의 핍박이 일어나면서 예루살렘으로부터 교회가 뿔뿔히 흩어질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필연적으로 기독교 공동체는 제도적으로 굉장히 혼탄했다.

왜? 구약의 교회, 성전, 레위인 중심의 폐쇄적 리더십 - 대대로 세습되는 신분

신약의 성전 - 성령 공동체, 사도 공동체, 누구나가 리더가 될 수 있는 교회의 혁명적인 변화.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사도 바울의 글에서도, 이 곳 야고보의 글에서도 질서와 권위의 문제를 심각하게 다룬다.

 

야고보서의 주제 -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 - 행함이 있는 믿음. 성숙한 성도의 모습을 다룬다.

 

1장을 통해 환란 가운데서도 인내하는 사람을 성숙한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한다. 축복받을 때는 하나님을 찬양하다가 환경이 어려워지면 금방 원망하고 변질되는 사람이 아닌 모든 일을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받아들이고 인내하며 하나님의 복을 사모하는 자를 성숙한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이다.

지난 주 설교시간에도 모래 위의 집과 반석 위의 집을 언급하면서 말씀드렸지만 참 믿음은 언제 나타나는가? 환란의 때에 흔들리지 않는 자가 참 믿음있는 자요, 그렇지 못한 자는 모래 위의 집- 자기 생각, 자기 상식에 근거한 믿음, 집이 무너지는 자.

 

2장을 통해서 야고보사도는 그 유명한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고 말하며 믿음은 반드시 삶으로 이어지고 삶으로 드러나야 함을 말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믿음은 반드시 삶을 통해 열매 맺는다. 삶으로 증명이 된다.

 

우리가 몇주째 계속해서 열매맺는 삶을 나눈다. 믿음이 있는 삶은 그 삶에 열매를 맺힌다. 자신을 십자가에 못박고, 말씀에 순종하여, 그 말씀이 삶 속에서 싹이 트고 자라 열매를 맺히는 삶이다.

 

3장은 그 열매의 가장 핵심, 토대, 바로 우리의 입술을 통해 나오는 말에 대해 강조한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믿음의 열매는 어디서부터 맺히는가? 바로 우리 입술의 말로 부터 시작된다는 것이고 말이 바뀌면 삶이 바뀌고 삶이 바뀌면 세상을 바꿀 수 있음(강조) 을 말한다.

 

이 3장의 내용은 1장 19-26절 까지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다루면서 강조하는 장이다.

 

[약 1:19-26]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너희 영혼을 능히 구원할 바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물리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 좋은 밭에 대한 비유 - 듣고 마음으로 받는 성도 - 잘 듣지 못하는 성도 - 들음과 동시에 말하는 성도 - 또 들으면서 성내는 성도 - 속히 듣고 말을 삼가라. 성내기도 삼가라. 그것이 하나님의 의 - 하나님과의 관계,

  •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 온유함 - 야생말이 길들여 지는 것이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살던 우리가 말씀에 순종하고 말씀에 우리자신을 드리는 것 그것이 온유함으로 말씀을 받는 것이다.
  • 그리고 받은 말씀을 가지고 왈가왈부 말 하지 말고 행하는 자가 되라고 한다. 그래서 행하는 자가 되기 위해서 자기 혀를 재갈 물리라 한다. 이 말씀은 3장의 본문을 다루면서 다시 한 번 살펴보도록 한다.

 

3장

1. 혀의 위험성 경고 -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

[약 3:1-2a]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고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신약의 교회 - 수직적인 구조가 평등한 구조가 되었다.

[마 23: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이 말씀은 예수 외에 우리는 다 형제다는 것을 강조하신 말씀인데 거꾸로 작용해서 교회 안에서 세워진 장로나 사도의 권위도 인정하지 않고 서로 서로 다 선생이 되려 한다.

 

이 말씀은 선생이 불필요하기 때문에 한 말씀이 아니라 선생이 위험하기 때문이다.

왜? 혀를 통해 일하기 때문에 - 책임을 마지막 때에 지기 때문이다.

 

  • 더 큰 심판 -[마 18: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나으니라

 

선생 된 자의 부담 - 설교를 듣고 시험에 든다. 설교를 듣고 실족하게 된다.

- 하나님의 말씀을 정직하게 들고 전하는데 드는 문제라면 할 수 없다.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도 거부하고 뛰쳐나가기 때문에... 복음이 그런거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잘못된 의도와 잘못된 해석으로 성도를 시험들게 하면 그것은 치명적이다. 이 말씀 그대로.... 연자맷돌을 목에 걸고 죽는 것이 낫다고 말한다. 다른 사람의 말이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이다. 목사의 사명은 그렇기 때문에 엄중하면서도 위험하다. 남은 구원하고 나 자신이 구원에서 떨어질 각오가 항상 있어야 한다.

  •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잠 10:19]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하기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말이 많다고 소통이 잘 되는 것이 아니다. 말이 아끼는 사람에게 더 소통이 된다. 말을 안해서 후회한 적은 별로 없지만 말을 잘못해서 후회한 적은 많다.

올 한 해 제 신앙 인생에 있어서 제일 많이 회개하고 후회하고 내 마음을 아프게 한 대목이다.

입술에 재갈을 물리자. 말이 많으면 결국 실수하게 된다.

 

2. 작은 혀가 제어가 되었을 때의 큰 유익

[약 3:2b]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가 있을까?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은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 언제 말해야 하는지 우리의 모델이 되신다.

 

[요 12:49]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말의 내용, 전달, 때에 있어서 철저히 하나님께 순종하셨다.

우리에게도 말에 있어서 하나님께 순종하고자 하는 의식이 있어야 한다.

 

3. 말의 위력 - 온 몸과 온 삶을 결정짓는 것

[약 3:3-5] 우리가 말들의 입에 재갈 물리는 것은 우리에게 순종하게 하려고 그 온 몸을 제어하는 것이라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써 사공의 뜻대로 운행하나니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얼마나 작은 불이 얼마나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 재갈 - 제어능력과 방향성

말 - 자기 고개 방향으로 달리는 습성, 재갈 - 말이 바라보는 방향을 조정하는 역할

  • 배의 키 - 키에 따라서 어떤 크기의 배에 상관이 없이 배의 방향이 결정된다. 배의 무게와 크기와 관련이 없이 모든 배가 그 키 하나로 조정이 된다.
  • 산불의 원인 - 담배꽁초 하나. 바람에 부딪껴서 일어나는 작은 불꽃 하나

가시나무새 -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딪끼며 울어대며

언제 입술에서 불꽃이 이나? 바람이 불어 마른 가지가 부딪칠 때 .

마른가지 - 가시 - 욕망, 정욕, 탐심, 교만.

 

말-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은사 가운데 하나

사탄- 최고의 은사인 혀를 더럽게 만들기 위해 얼마나 노력할까.

타락한 이후에도 창조의 능력의 흔적이 남아 있다.

 

말의 위력을 과소평가하지 말라

[잠 18:21]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4. 작은 혀가 제어되지 않았을 때의 엄청난 해악

[약 3:6]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혀가 모든 불의의 세계가 들어있다. 죄의 가장 주된 통로가 바로 혀이다.

혀가 온 몸을 더럽힌다.

 

[잠 16:27-28] 불량한 자는 악을 꾀하나니 그 입술에는 맹렬한 불 같은 것이 있느니라 패역한 자는 다툼을 일으키고 말쟁이는 친한 벗을 이간하느니라

 

5. 혀를 길들으기가 얼마나 어려운가?

[약 3:7-8]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와 벌레와 바다의 생물은 다 사람이 길들일 수 있고 길들여 왔거니와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 쉬지 아니하는 - 언제나 돌발하기 쉬운

 

은혜가 없는 바른 말은 무섭고 잔인한 말이 되기 쉽다.

한 사람의 말은 본인만 죄를 짓게 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를 무너뜨린다. 30초의 말이 30년의 가슴을 태우게 된다. (내적 치유 상담- 부모에게 들은 한 마디 저주가 평생 가슴에 남는다)

길들이다 - 다마조

[막 5:4] 이는 여러 번 고랑과 쇠사슬에 매였어도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음이러라 그리하여 아무도 그를 제어할 힘이 없는지라

거라사 귀신 들린 사람- 제어할 수 없다.

내 혀를 내 힘으로 제어할 수 없다.

 

 

[골 4:6]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말- 맛도 있고 멋도 있게 하라 은혜로 말의 맛을 내라.

 

 

  •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 쓰신 방법은 다름 아닌 말을 통해서였다. 하나님의 말씀 한 마디 한 마디는 바로 하나님의 능력이었고 그 말씀은 현실이 되었고, 열매가 되었다.
  •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손수 손으로 빚어서 만든 인간에게 하나님께서는 그분께서 가지신 말의 권능을 이어가게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으로 하여금 땅의 모든 것을 다스리고 정복하게 하셨고 그것을 위한 가장 큰 방법으로 말을 사용하게 하셨다. 아담으로 하여금 모든 만물에 이름을 짓게 함으로서 만물을 다스리고 정복하게 하셨다. 모든 이름은 권능자가 지어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으로 하여금 만물의 이름을 짓도록 함으로서 모든 만물들을 다스리고 정복하게 하신 것이다.
  • 창세기 3장에는 뱀의 유혹 사건이 나온다. 그의 생김새로 유혹을 한 것이 아니다. 선악과가 정말로 대단해서 그것으로 유혹을 한 것이 아니다. 뱀이 인간을, 사탄이 인간을 유혹한 방법도 역시 말을 통해서였다. 말을 통해서 하와의 마음 속에 생각을 불어넣어주었고, 하나님과 같이하는 교만한 마음을 불러 일으켜 주었고 곧 행동으로 범죄하도록 한 것이다.
  • 사람이 범죄하자 사람의 말에도 타락이 왔다.

[창 3:12] 아담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말에서부터 시작 - 타락한 심성을 가지고 꺼내놓은 자기 표현, 모든 잘못의 책임을 누구에게 전가? 하나님에게, 그리고 아내에게...

  • 그 이후의 모든 인간의 역사는 타락의 역사이고 타락의 역사는 곧 잘못된 인간의 말의 역사이다. 범죄한 인간이 말을 통하여 하고자 했던 것은 아담으로부터 지금까지 끊임없이 하나님과 같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 바벨탑을 쌓아 하늘에까지 닿으려고 했고,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인간에게 말을 흩으시는 강경책을 쓰셨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 생활 중에 끊임없이 하나님을 원망했고, 불신했다.

[민 14: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 예수 그리스도는 다름 아닌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내려오신 분입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일은 다름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예언 하나도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이루게 하셨고 타락한 인간의 말을 향해 “회개하라”고 끊임없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공생애를 사시다가 그 분께서는 다 이루셨다는 말씀을 하시고 다시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부활 사건 후 성령 받은 사람들에게 임한 것은 우선 말의 능력의 회복이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 미문에 앉아있는 앉은뱅이를 일으킨 것은 “금과 은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베드로의 한 설교의 말씀에 3천명 이상이 회개하여 돌아와 세례를 받았고 많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통하여서 복음이 증거 되었고 귀신들이 떠나갔고, 회개하게 되었고, 기뻐하게 되었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의 회복으로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참 예수님의 구원을 입은 그리스도인들의 입술에는 하나님의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소명이 함께합니다. 한 번 뱉은 말에 대한 책임이 있고, 권리가 있고, 약속이 있습니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말은 바로 하나님의 능력이고 권능이고 약속입니다.

 

결론

  • 자기의 말 훈련하기

[골 4:6]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말- 맛도 있고 멋도 있게 하라 은혜로 말의 맛을 내라.

 

- 맛과 멋이 있는 말을 하도록 훈련하라.

 

  • 어떻게 훈련하는가?

1. 기도하라 - 다윗의 기도

[시 141:3] 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2. 작정하고 실천하라.

[시 17:3] 주께서 내 마음을 시험하시고 밤에 내게 오시어서 나를 감찰하셨으나 흠을 찾지 못하셨사오니 내가 결심하고 입으로 범죄하지 아니하리이다

 

[시 39:1] 내가 말하기를 나의 행위를 조심하여 내 혀로 범죄하지 아니하리니 악인이 내 앞에 있을 때에 내가 내 입에 재갈을 먹이리라 하였도다

 

기도하지 않고 도달할 수 없다. 또한 기도와 함께 결단하고 훈련해야 한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자 마자 첫 성 여리고에서 하나님께서 하신 일 - 입에 제갈을 물리는 것 - 침묵하라.

여리고를 정복하니까 곧 가나안을 정복하는 것이다. 혀를 훈련시키고 열매를 맺게 하시는 것이다.

 

  • 혀의 이중성

찬송과 저주 -

가장 높고 고귀한 언어는 찬양

가장 낮고 가장 악한 언어는 저주

 

교회에서는 주여 주여

밖에서는 죽여 죽여!

 

삶이 변화하기 원하는가? 그 첫번째는 혀다.

말이 바뀌면 삶이 바뀌고 말이 바뀌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호랑가시나무 열매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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