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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강을 건너자! (여호수아 3장)

 

구약에 있어서 가장 핵심이 되는 사건 - 출애굽 사건


애굽에서 430년간의 종살이 -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죄인의 상태

출애굽 - 거듭남, 세상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광야 - 훈련 (성화)

가나안 - 영화 (열매맺는 삶)

 

출애굽 할 때 건넜던 강 - 홍해 (세상의 종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 세례

- 죄에 죽고 예수로 사는 삶

- 일회적 사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서 건너는 강 - 요단강

- 광야에서 가나안으로

- 광야: 성막과 십계명 (죄에서 자유를 얻기 위해 필요한 훈련) 예배와 말씀

- 그 신앙생활을 거쳐 드디어 신앙의 열매를 맺고 추수하는 땅 - 가나안 (하나님의 약속을 취하는 땅)

- 성령세례, 성령 충만, 성결 (일회적 사건이 아니라 반복될 수 있는 사건)

 

요단강 - 하나님의 약속을 얻기 위해, 취하기 위해, 열매맺기 위해, 추수하기 위해 반드시 건너야 하는 땅.

우리 힘으로 건널 수 없지만 동시에 반드시 힘을 써서 건너야 하는 땅

 

어떻게 이 강을 건널 것인가? (여호수아 3장을 통해 어떻게 우리 신앙의 여정에서 요단강을 건널 것인가?)

 

  • [수 3:1]또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그와 모든 이스라엘 자손들과 더불어 싯딤에서 떠나 요단에 이르러 건너가기 전에 거기서 유숙하니라

[수 6:12] 또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니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궤를 메고 -여리고성을 무너뜨릴 때도

[수 8:10]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백성을 점호하고 이스라엘 장로들과 더불어 백성에 앞서 아이로 올라가매 - 아이성을 정복할 때도

여호수아 - 새벽을 깨우는 자

요단강을 건너기 전 그는 자신을 건넌다. 여리고성을 무너뜨리기 전 그는 자신을 먼저 깨뜨린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에 가장 먼저 무엇을 할 것인가?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들을 것인가?

몽상을 하는 자는 밤을 새우고 비전을 품는 자는 새벽을 깨운다. 왜? 하나님과 동행하기 위해서이다.

신앙의 열매를 맺고 싶은가? 하나님의 약속을 성취하고 싶은가? 새벽을 깨우라. 일어나서 가장 먼저 기도하라. 가장 먼저 찬양하라. 가장 먼저 말씀을 보라.

[시 57:7-8]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 다윗이 사울을 피하여 굴에 있을 때에.....

 

  • 싯딤에서 떠나 요단에 이르러

민 25장 -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압여인들과 음행하던 곳 - 가장 기억하기 힘든 죄악의 땅, 실패의 땅, 그 싯딤을 떠나기 위해 새벽을 깨우고 새벽을 깨워 싯딤을 떠나는 것이다.

 

 

  • 2절: 사흘 후에- 신앙은 계속적으로 나를 죽이는 것이다. 사도바울 처럼 날마다 죽지 아니하면 또 넘어지고, 불평하고, 절망한다.

기도해서 응답이 없는가? 기도는 내가 죽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기도의 생각, 말씀의 생각이 내 삶 전반을 지배하도록 두루 다니는 것이다.

위에부터 영이 임할 때까지 전혀 기도하라. - 500여명 -> 남은 자 120명 - 성령의 은혜를 맛본 자.

요단강 - 기다림. 여리고성 - 조용히 하라. 불평하지 말라.

 

  • 3-4절 : 거리를 두고 언약궤를 따르라.

홍해를 건넘 - 너희는 가만히 서서 오늘날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행하시는 일을 바라보라.

요단을 건넘 - 제사장들을 언약궤를 메고 이천 규빗 거리를 두고 따르라.

거리를 두라 - 너무 가까이 하지마라.

성경이 말하게 하라. 내 중심으로 해석하지 말라. 완전히 모른다고 생각하고 말씀을 보라.

그리하면 너희가 행할 길을 알리니 너희가 이전에 이길을 지나보지 못하였음이라 -> 거리를 두고 말씀을 읽으면 전혀 가보지 않은 길을 가게 하신다. 행할 길을 알게 하신다.

 

  • 자신을 성결하게 하라 (5절)

성결은 무엇인가? 자기가 따르는 말씀대로 행하는 것. 자신에게 말씀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말씀에 자신을 맞추는 것 -> 성결

말씀이 내 삶에 이루어 지는 것 -> 성결

그러면-> 여호와께서 내일 너희 가운데서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리라.

언제? 새벽을 깨워 하나님 앞에 집중한 후에 말씀을 바라보며 따라가며 자신을 성결하게 하면 -> 하나님께서 기이한 일을 행하시리라.

 

그리고 언약궤가 앞서 건너고 백성이 따라 나아가니 어떤 응답이 주어지는가?

내가 오늘부터 시작하여 너를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크게 하여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는 것을 그들이 알게 하리라.

 

예수 그리스도의 가장 큰 기적 - 우리를 성결케 하는 것

죄인인 우리가 의롭다 여김을 받을 뿐만 아니라 실재로 우리가 죽고 말씀 따라 살았더니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 자신이 거룩한 본성에 참여하게 되는 것

 

큰 집에는 금그릇도 있고 은그릇도 있고 나무그릇도 있고 질그릇도 있지만 하나님이 귀히 사용하시는 그릇은 어떤 그릇? 깨끗한 그릇. 성결한 그릇

 

  • [수 3:13] 온 땅의 주 여호와의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요단 물을 밟고 멈추면 요단 물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끊어지고 한 곳에 쌓여 서리라

홍해를 건널 때 - 모세가 지팡이를 물에 대자 물이 갈라짐. 갈라진 물 사이로 모세와 백성들이 건넘

요단강 - 물은 그대로이다. 그런데 언약궤를 맨 제사장으로 하여금 발바닥으로 요단강의 물을 밟으라 한다. 살짝 가져다 데는 것이 아니다. 언약궤 - 네 명의 제사장이 함께 메야 한다.

네 명이 함께 물을 담구어야 한다.

얼마나 무서울까? 얼마나 두려울까?

그들에게 있어서 언약궤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임재

언약궤를 앞세워 전쟁을 하기만 해도 적군이 벌벌.... 왜?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그들이 발을 담굴 수 있는 근거 - 믿음.

 

금요일날 신명기 - 가나안 정복 전쟁에 앞서서 겁내지 말라. 두려워 말라. 떨지 말라. 놀라지 말라.

왜?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함으로....

왜 물 위에 올라 설 수 있는가?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이런 확신이 있는가? 이런 믿음이 있는가?

 

[수 3:15-16] 요단이 곡식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치더라 궤를 멘 자들이 요단에 이르며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물 가에 잠기자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그쳐서 사르단에 가까운 매우 멀리 있는 아담 성읍 변두리에 일어나 한 곳에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매 백성이 여리고 앞으로 바로 건널새

 

가장 물의 양이 많고 셀 때

물가에 발을 잠그자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그치고 한 곳에 싸임.

 

(1) 구원받을 때를 기억해 보자. - 내안의 죄들과 정죄받을 것 같은 마음때문에 두려웠다. 쫒기는 듯했다. 그럴 때 하나님은 "나만 바라보라"라고 하신다. 너의 능력과 업적, 행적으로 구원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절대적인 간섭으로 구원받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나만 바라보라". 바울은 이것을 "누구든지 예수님을 입으로 시인하면 구원을 얻는다"라고 하였을 지도 모른다. 구원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간섭으로 갈라진 홍해를 건너기만 하면된다. 그리고 미리암 모세처럼 그 기쁨에 겨워, 내 뒤에 쫒아오지 못하고 울고 있는 악한 것들을 보며 하나님을 찬송하면 된다.

 

(2) 구원 받은 후 삶은- 제사장의 법궤에 따라 이스라엘이 움직인것 처럼 구원 후 나의 삶은 "말씀"에 따라 살아야 한다. 구원의 역사현장에 하나님은 나보다 앞서 행하시지만, 구원 후에는 나와 함께 하시며, 나를 통해 기적을, 하나님의 일을 하시길 원하신다. 구원받는 믿음이 예수를 입으로 시인하는 믿음이라면 요단강을 건너는 믿음, 열매맺는 믿음은 행함이 있는 믿음이다. 말씀대로 살아가는 믿음이다. 물위에 발을 잠그게 하는 믿음이다.

 

이기고 싶은가? 열매맺고 싶은가?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을 차지하고 싶은가?

하루의 시작을 주님과 함께 시작하라. 세상의 것, 세상의 말들을 경험하기 전에, 세상을 향하여 말하기 전에 하나님의 이름을 먼저 부르고, 그 분께 찬양하고, 그 분의 말씀을 들으라.

그리고 말씀을 묵상하며 그 삶을 살라.

그리고 믿음으로 발을 내딛으라.

 

히브리민족: 핫비르라는 말에서 유래 - 강을 건넌 사람들

그리스도인은 두 번의 강을 건넌 자들이다. 하나는 홍해의 강, 하나는 요단강

 

우리는 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함으로서 이미 홍해를 건넌 자들이다. '

그러나 우리가 건너야 할 또 다른 강이 있다. 바로 요단강이다.

홍해는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건너게 하셨지만 요단강을 건널때는 우리의 행함이 필요하다. 행함이 있는 믿음이 필요하다.

난 우리 로고스 성도들이 이 요단강 건너 가나안 땅을 정복하는 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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