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82020  이전 다음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분향단

 

[출 30:1-출 30:10]

 너는 분향할 제단을 만들지니 곧 조각목으로 만들되 길이가 한 규빗, 너비가 한 규빗으로 네모가 반듯하게 하고 높이는 두 규빗으로 하며 그 뿔을 그것과 이어지게 하고 제단 상면과 전후 좌우 면과 뿔을 순금으로 싸고 주위에 금 테를 두를지며 금 테 아래 양쪽에 금 고리 둘을 만들되 곧 그 양쪽에 만들지니 이는 제단을 메는 채를 꿸 곳이며 그 채를 조각목으로 만들고 금으로 싸고 그 제단을 증거궤 위 속죄소 맞은편 곧 증거궤 앞에 있는 휘장 밖에 두라 그 속죄소는 내가 너와 만날 곳이며 아론이 아침마다 그 위에 향기로운 향을 사르되 등불을 손질할 때에 사를지며 또 저녁 때 등불을 켤 때에 사를지니 이 향은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에 끊지 못할지며 너희는 그 위에 다른 향을 사르지 말며 번제나 소제를 드리지 말며 전제의 술을 붓지 말며 아론이 일 년에 한 번씩 이 향단 뿔을 위하여 속죄하되 속죄제의 피로 일 년에 한 번씩 대대로 속죄할지니라 이 제단은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하니라

                                                              

 

 

  • 제사장은 성소 안 분향단에 하루에 두 번씩 향을 사릅니다. 아침마다 등불을 정리할 때 사르고 저녁에 등불을 켤 때 살랐습니다. 아침에 사른 것은 저녁까지 피우고, 저녁에 사른 것은 아침까지 피우게 하여 “이 향은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에 끊지 못할찌며”라는 말씀대로 하였습니다. 오늘날 교회에 있어서 분향단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성도들의 기도입니다.

[계 8:3-계 8:4]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 오늘날 교회 안에도 기도의 향이 가득해야 함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교회는 기도 소리가 끊겨서는 안 됩니다. 제사장이 아침저녁으로 성소와 지성소 중앙에 있는 분향단에 향을 피웠으므로, 휘장을 젖히고 성소에 들어가면 성소 안에는 항상 향기로운 냄새가 가득했습니다. 오늘날 우리 로고스 교회에서 필요한 것도 누구나가 왔을 때에 기도의 향이 나게, 성령의 임재가 편안하게 느껴지도록 기도를 쌓는 것입니다.

 

성소에 끊이지 말고 향을 피우라는 것은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의미입니다. 계속해서 향을 피움으로 말미암아 성소 안팎에서 나는 짐승 태우는 냄새와 피비린내를 깨끗이 제거하고 향기로 성소를 채우듯, 기도로 각자 인본주의적인 생각, 육신의 소욕이나 욕심과 정욕 같은 더러운 근성들의 악취를 없애고 그리스도의 향기만을 뿜어내게 하라는 것입니다.

 

성도는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 좇아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 좇아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것을 감당하리요”(고후2:15~16). 성도는 교회에서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는 꽃과 같은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분향단에 향을 피우는 일은 제사장이 매일 해야 할 중요한 임무입니다. 아무리 양을 잡아 그 생명인 피를 번제단 밑에 쏟아도, 번제단에 제물을 태워 향기를 올려도, 성소 안 떡상에 최상품 떡을 진설해도, 등대에 불을 환히 밝혀도, 분향단에 향을 사르지 않으면 그 제사는 하나님께서 받으시지 않습니다. 또 일 년에 한 번 드리는 대속제 때는 분향단에 향을 사르지 않고는 대제사장이 지성소 안에 절대로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즉 기도의 향이 없으면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없다는 말입니다. 오늘날 교회에서 목사가 하는 중요한 일 중 하나가 바로 이 기도가 끊이지 않게 하는 일입니다. 목사는 성전에 들어가서 하나님과 영적으로 교제하며 하나님을 만나는 동시에, 교회의 일만 가지 사정과 성도의 사정을 하나님께 고백함으로써 중보기도자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또한 성도의 기도 소리가 성전에서 언제나 끊이지 않게 하는 것도 목사의 일입니다. 하루에도 수없이 짐승의 피를 손에 묻혀야 하고 제물을 태우는 냄새로 진동하는 성막에 거하는 제사장들이 분향단에서 피어오르는 거룩한 향의 내음 때문에 기쁨으로 일할 수 있었던 것처럼, 항상 교회 안은 성령이 충만하여 기쁨으로 주를 섬기는 교회 분위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 분향단은 속죄소 맞은 , 지성소 바로 바깥 쪽에 위치하고 있고, 또한 일년에 속죄제일에 단을 위한 속죄제를 지냅니다. 이것은 기도의 시작, 기도의 중심이 항상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통한 회개와 죄사함에서부터 시작되어야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오직 십자가와 죄사함을 통해서만 하나님께 진정한 기도를 드릴 있습니다. 하나님께 상달되는 기도는 우리의 삶에 막힘이 없어야 합니다. 먼저는 하나님 앞에, 그리고 성도들끼리, 무엇보다 목사와 같은 교역자와 막힘이 없고, 그리고 물질이나 만물에 있어서 막힘이 없어야 합니다. 그럴때 향이 하늘로 올라가듯 막힘없이 기도가 상달되는 것입니다. 분향단이 정사각형의 모양으로 반듯한 모양을 것은 막힘이 없이 반듯이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묵상) 나의 삶에 기도의 향이 끊이질 않고 있는가?

교회를 위해 기도의 헌신을 하고 있는가? 성전을, 가정을, 나의 삶을 나의 기도의 향기로 채우고 있는가?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무언가 일이 멈추어 버린 것 같은 적막감, 조금의 답답함, 그런 어둔 맘이 나에게 다가올 때,

가만히 멈추어서 날 점검해보며 내가 해야 할 일과 내가 할 수 없는 일, 내가 지금 움직여야 할 일들과 하나님께서 일하도록 기다리고 잠잠히 참아 기다리는 것. 그런 것들을 나누어 생각해본다.

대부분의 나의 어둠은 하나님께서 해야 할 일을 내가 할 수 없어서 막막해 할 때인것임을 발견한다. 하나님께서 하셔야 할 일을 내가 할 수 없어서 내가 할 일마저 놓쳐버리고 마는 것이다.

 

아직도 난....

아직도 난 너무 모르는 것이 많은 종이다.

그래서 더 조심스럽고, 더 겸손할 수 밖에 없는

하나님 앞에서 난 계속 그렇게 훈련받아야 하는 그런 종이다.

 

그래서

또 내가 배워야 할 것들과

알아야 할 것들과

훈련해야 할 것들이 많다는 것이 또 수업을 준비하는 학생으로 돌아가게 한다.

난 또 하나님께 수업받으러 간다.

'개인 글 모음  > 2012~'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산처럼 바위처럼  (0) 2012.10.11
성령의 시대에...  (0) 2012.10.10
내가 할 일과 그 분이 할 일  (0) 2012.10.10
청소  (1) 2012.10.09
목사는...  (1) 2012.10.09
싸이의 강남스타일  (0) 2012.09.23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 29:38-46] 네가 제단 위에 드릴 것은 이러하니라 매일 일 년 된 어린 양 두 마리니 한 어린 양은 아침에 드리고 한 어린 양은 저녁 때에 드릴지며 한 어린 양에 고운 밀가루 십분의 일 에바와 찧은 기름 사분의 일 힌을 더하고 또 전제로 포도주 사분의 일 힌을 더할지며 한 어린 양은 저녁 때에 드리되 아침에 한 것처럼 소제와 전제를 그것과 함께 드려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여 여호와께 화제로 삼을지니 이는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 회막 문에서 늘 드릴 번제라 내가 거기서 너희와 만나고 네게 말하리라 내가 거기서 이스라엘 자손을 만나리니 내 영광으로 말미암아 회막이 거룩하게 될지라 내가 그 회막과 제단을 거룩하게 하며 아론과 그의 아들들도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며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거하여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니 그들은 내가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로서 그들 중에 거하려고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줄을 알리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묵상)

번제는 희생 제물 전체를 완전히 태워 드리는 제사입니다. 아론과 그 아들들은 제물인 양 머리 위에 안수를 하였습니다. 자신들의 죄를 짐승과 동일시 하는 것으로 짐승에게 죄를 전이 시키는 행위입니다. 그리고 그 양을 잡아 피를 번제단 위에 뿌리고, 고기는 각을 뜨고, 씻어, 머리와 함께 양 한 마리 전부를 불살랐습니다. 피 뿌림은 속죄제와 마찬가지로 여호와께서 사함을 간구하는 뜻이고, 고기의 각을 뜬다는 말은 짐승을 잡은 뒤 그 뼈마디를 좇아 고기를 여러 조각으로 잘라 헤치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제물을 남김없이 태울 수 있었고, 제물이 완전히 소화됨에 따라 온전한 헌신의 제사를 드릴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속죄제는 죄에 대한 용서가 목적이지만, 번제는 속죄의 뜻도 내포되어 있지만 그 주된 목적은 제사자의 헌신에 있었습니다. 향기로운 냄새란 하나님께서 그 제물을 기쁘게 받으셨다는 말로, 이는 제사자의 헌신된 마음을 하나님께서 열납하셨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 대한 인간의 온전한 헌신의 제사가 번제로, 오늘 날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예배란 이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예배에서 중요한 것은 예배 드리는 자의 마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온전히 태워짐, 완전한 드림, 남김 없는 헌신 모두 같은 말입니다. 과부의 헌금 두 렙돈을 예수님은 귀하게 보셨습니다. 향유 옥합을 깨트려 주님의 장례를 준비한 그 모습을 예수님은 가치 있게 여기시고 그 사건을 영원히 기념하라고 당부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의 완전한 헌신은 신약 성경의 절반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기왕 믿는 것, 철저하게 믿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왕 이 삶을 택했다면 사명으로 알고 온전한 헌신의 길을 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물은 완전히 태워져 연기로 사라져야 하는 것이지, 불완전 연소되어 흉한 꼴로 남아 있으면 쓰레기 밖에 안 될 것입니다. 한 번 밖에 없는 인생기이에, 한 번 밖에 없는 목숨이기에 영원한 것에 올인 할 것을 다짐해보았습니다. 여분의 인생은 없습니다. 여벌의 목숨도 없습니다. 한 번 밖에 없는 인생 영원한 가치에 헌신 할 것을 우리 함께 각오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어떤 위기가 닥칠지라도, 어떤 유혹이 올 지라도, 한 번 밖에 없는 목숨 하늘나라를 선택하는 우리 모두가 되면 좋겠습니다.

 

42절부터는 모든 제사 절차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이 분명히 제시 되어 있습니다.

많은 민족 중에서 이스라엘을 선택하신 목적, 이스라엘을 애굽에서부터 출애굽 시킨 목적, 광야에서 성막을 짓게하는 목적, 그리고 제사장의 옷을 복잡하게 제작하신 목적, 그리고 제사의 여러 방법과 종류를 두신 목적은 단 한가지 하나님께서 그들 가운데 거하시기 위해서입니다. 바로 나를 거룩하게 하여 나와 함께 교제 하며 나의 하나님이 되어주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때론 힘들고 어려운 거룩의 과정은 하나님께서 날 자녀삼으시는 사랑의 과정입니다.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사의 목적에 따른 구분

 

성격

목 적

특 징

의 미

그리스도와의 관계

관 련 성 구

번 제

자원 및

의무

일상의 신앙 고백과 경배

흠없는 제물을 준비, 가죽을 제외한 제물 전체를 불살라 드림

헌신자가 하나님께 자신을 전적으로 헌신함

그리스도의 죽음은 완전한 헌신의 모범

1:3-17; 6:8-13; 12:1,2; 2:5-11

소 제

자원

하나님께 영광과 충성을 바치는 표

순수하고 온전한 순종

피가 없는 유일한 제사로서 고운 곡식 가루를 기름,유향,소금 등과 섞어 불살라 드림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했음을 인식함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심

2:1-16; 9:16,17; 4:15; 12:11

화목제

자원

하나님과의 특별한 친교를 위해

제사후 경배자도 제물을 분배받음, 드리는 동기에 따라 감사제, 서원제, 자원제로 구분됨.

하나님과의 화평과 교제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인간이 친교할 수 있는 유일한 길

3:1; 7:12,16; 5:1; 1:20

속죄제

의무

무의식적인 범죄와 부정함과 허물을 사함 받기 위해

각 사람의 신분, 지위(제사장, 이스라엘 온 회중, 족장, 평민, 극빈자)에 따라 제물이 다름

* 하나님과 단절되었던 관계가 회복됨

* 죄의 치명적 결과

오직 그리스도의 죽음만이 하나님과의 교제를 회복하는 방법임

4:1,13,22; 8:14-17; 1:29; 요일 1:7

속건제

의무

하나님과 이웃을 적대관계에 놓이게 한 죄의 해결 및 보상

범죄한 대상(하나님,사람)에 따라 제물이 다르며, 범한 물건의 1/5을 더 냄

불의하고 불공평한 일을 예방하고 보상함

그리스도의 죽음은 죄의 치명적인 파괴성을 제거함

5:1-4, 15,16; 7:1-7; 53:4-6; 벧전 2:21-24

 

제사의 방법에 따른 구분

 

제사법

해당제물

해당제사

예표적 의미

화제

경배자가 가져와 안수하고 제사장이 잡고 다듬은 희생 제물을 단위에서 불사름 ( 1:6-9; 3:3-9). , 이때 그 피는 성막 기구 및 번제단 주위에 뿌림

흠없는 수소, 암소, 숫양, 암양, 숫염소, 암염소, 산비둘기, 집비둘기, 고운 곡식 가루, 기름, 유향 등의 모든 제물 ( 1:3, 10,14; 2:1,2; 3:1,6,12; 4:23,28)

·         번제 ( 29:18,25; 1:9 ,13,17)

·         소제 ( 2:1-16)

·         화목제 ( 3:3,5,9)

·         속죄제 ( 5:12)

·         속건제 ( 6:17,18)

·         그리스도께서 성도의 죄를 대신 짊어지심을 상징함 ( 1:29,36; 고후 5:21)

·         그리스도께서 성도의 속죄를 위해 피흘리심을 상징함 ( 26:28; 9:12-14)

·         그리스도께서 성도를 위하여 상신의 생명 전체를 바쳐 희생당하심을 상징함 ( 27:27-50)

요제

제사장이 하나님 앞에서 화목제물의 가슴 및 곡식단을 높이 들어 앞뒤로 흔들어 바침 ( 29:24,26)

화목 제물의 가슴, 첫 곡식 단( 23:15), 첫 이삭의 떡 ( 23:20), 레위인( 8:11-15)

·         화목제 ( 7:30)

·         속건제 ( 14: 12 ,14)

·         땅의 처음 익은 곡식 바칠 때

·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제물로 바쳐짐을 의미함 ( 1:22; 9:24,25)

·         그리스도께서 생명의 양식으로 성도에게 주어지심을 상징함 ( 6:33-58; 8:32)

거제

제사장이 여호와 앞에서 화목제 희생 제물의 우편 뒷다리를 위아래로 흔듦

처음 익은 곡식 가루 떡, 타작 마당의 곡식, 십일조, 포도주, 기름 등 ( 7:32; 15:20)

·         화목제 ( 7:14,22)

·         땅의 첫 소산물을 드릴 때

·         십일조를 드릴 때

·         전리품을 드릴 때

·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제물로 바쳐짐을 의미함 ( 1:22; 9:24,25)

·         그리스도께서 생명의 양식으로 성도에게 주어지심을 상징함 ( 6:33-58; 8:32)

전제

포도주나 독주를 다른 제물과 함께 부어 드림 ( 28:7)

포도주, 독주 ( 23:13; 28:7)

·         번제 ( 29:40,41)

·         소제 ( 23:13)

·         화목제 등 ( 23:19)

·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을 위해 온 힘을 다해 봉사하심을 상징 ( 26:38-44)

·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을 위해 생명을 다 바쳐 충성하심을 상징 ( 27:46-51)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gh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7.12 19:59

    뭐든지 급해하지 말고 기회는 항상 당신이 제일 주의 하지 않는때에 당신에게로 다가오고 있을거예요.
    Topics related articles:


    http://fordev.tistory.com/21 7

    http://wando79.tistory.com/76 7

    http://drwhy.tistory.com/82 2

    http://gouhak.tistory.com/62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