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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23:1-출 23:13]

 너는 거짓된 풍설을 퍼뜨리지 말며 악인과 연합하여 위증하는 증인이 되지 말며 다수를 따라 악을 행하지 말며 송사에 다수를 따라 부당한 증언을 하지 말며 가난한 자의 송사라고 해서 편벽되이 두둔하지 말지니라 네가 만일 네 원수의 길 잃은 소나 나귀를 보거든 반드시 그 사람에게로 돌릴지며 네가 만일 너를 미워하는 자의 나귀가 짐을 싣고 엎드러짐을 보거든 그것을 버려두지 말고 그것을 도와 그 짐을 부릴지니라 너는 가난한 자의 송사라고 정의를 굽게 하지 말며 거짓 일을 멀리 하며 무죄한 자와 의로운 자를 죽이지 말라 나는 악인을 의롭다 하지 아니하겠노라 너는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밝은 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로운 자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 너는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라 너희가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었은즉 나그네의 사정을 아느니라 너는 여섯 해 동안은 너의 땅에 파종하여 그 소산을 거두고 일곱째 해에는 갈지 말고 묵혀두어서 네 백성의 가난한 자들이 먹게 하라 그 남은 것은 들짐승이 먹으리라 네 포도원과 감람원도 그리할지니라 너는 엿새 동안에 네 일을 하고 일곱째 날에는 쉬라 네 소와 나귀가 쉴 것이며 네 여종의 자식과 나그네가 숨을 돌리리라 내가 네게 이른 모든 일을 삼가 지키고 다른 신들의 이름은 부르지도 말며 네 입에서 들리게도 하지 말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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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삼으시고 광야에서 그들에게 주신 것은 크게 제사 (예배) 대한 법과 삶에 대한 법이다. 법을 통해서 그들은 하나님 백성으로서의 자격을 갖추어 가는 것이다. 자격을 갖추어 나가는 데에 있어서 그들이 해야 일은 이전의 모든 이방의 풍습을 버리고 하나님 주신 계명을 통해 새로운 법을 익혀가는 것이고 그리고 중심엔 그들을 구원해 내신 하나님을 인정하는 예배가 있다.
  • 그들은 지금 광야에 있다. 이미 홍해를 건너 왔기 때문에 그들은 돌아갈 수도 없고, 그들 스스로 가나안으로 나아갈 수도 없다. 그러한 곳에서 그들을 말씀으로, 법으로, 훈련시키는 것이다.
  • 그들에게 주신 법은 단지 교훈이 아니다. 하나님의 법이기 때문에 반드시 따라야 하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또한 하나님의 손길이 직접 미치던 때였다. 어느 보다 엄중하게 법을 주시했다.
  • 누가 가장 죄의 온산지 인가? 아마도 같이 따라 나온 허다한 잡족에 의해서 죄의 풍습들이 퍼져나갔을 것이다. 이스라엘 민족들은 종이었지만 애굽을 빠져나올 때에 애굽인들로부터 물질도 챙겨왔고, 가족이 나왔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정되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이 두려웠거나 역시 종으로서 자유가 그리워서 함께 나온 민족들은 물질적으로 가난했고, 영적으로 불결했으며, 민족적으로 소수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끊임없이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라는 계명으로 그들을 환대하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받아들일 것을 말씀하신다. 이상 야곱의 자손이라는 혈연적 공동체가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은 신앙 공동체로 민족을 편성 것을 말씀하고 계신 것이다. 그렇지만 그들의 죄는 금해야 한다. 그들의 풍습은 버리게 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은 그들의 죄된 풍습이 들어오지 않도록 끊임없이 분별하도록 해야했고 동시에 이방 민족이라는 이유로 그들을 탄압하거나 왕따시키는 일을 철저히 금지하시고 계신 것이다.
  • 편견으로 사람을 대하지 말라. 비록 미워하는 사람이라 지라도 선으로 악을 갚고 그들을 보호하고 지켜 주라.
  • 안식일과 안식년은 땅과 가난한 자와, 연약한 자를 위한 하나님의 배려이다.      

 

-> 나의 삶에 있어서 하나님이 말씀이 주장하고 있는가? 여전히 나는 말씀에 목마르다. 말씀에 굶주려 있다. 기도에 목말라 있다. 가까이해야 한다. 분이 온전히 이끄실 있도록… 조금이라도 헛된 망상과 피해의식과, 절망감이 나를 침범치 못하도록…. 주여, 주의 계명으로 단련하소서.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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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수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9.14 10:53

    이말씀이 오늘은 무겁게 다가 옵니다
    난 진리에 서는 자인가... 복이아닌 진리에 진정으로 목마른 자인가....
    모든일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와함께 행할수있기를 기도합니다

[출 22:16-출 22:31]

사람이 약혼하지 아니한 처녀를 꾀어 동침하였으면 납폐금을 주고 아내로 삼을 것이요

만일 처녀의 아버지가 딸을 그에게 주기를 거절하면 그는 처녀에게 납폐금으로 돈을 낼지니라

너는 무당을 살려두지 말라

짐승과 행음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여호와 외에 다른 신에게 제사를 드리는 자는 멸할지니라

너는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며 그들을 학대하지 말라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였음이라

너는 과부나 고아를 해롭게 하지 말라

네가 만일 그들을 해롭게 하므로 그들이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반드시 그 부르짖음을 들으리라

나의 노가 맹렬하므로 내가 칼로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의 아내는 과부가 되고 너희 자녀는 고아가 되리라

네가 만일 너와 함께 한 내 백성 중에서 가난한 자에게 돈을 꾸어 주면 너는 그에게 채권자 같이 하지 말며 이자를 받지 말 것이며

네가 만일 이웃의 옷을 전당 잡거든 해가 지기 전에 그에게 돌려보내라

그것이 유일한 옷이라 그것이 그의 알몸을 가릴 옷인즉 그가 무엇을 입고 자겠느냐 그가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들으리니 나는 자비로운 자임이니라

너는 재판장을 모독하지 말며 백성의 지도자를 저주하지 말지니라

너는 네가 추수한 것과 네가 짜낸 즙을 바치기를 더디하지 말지며 네 처음 난 아들들을 내게 줄지며

네 소와 양도 그와 같이 하되 이레 동안 어미와 함께 있게 하다가 여드레 만에 내게 줄지니라

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지니 들에서 짐승에게 찢긴 동물의 고기를 먹지 말고 그것을 개에게 던질지니라

                                                                                

 

주제는 무엇인가? 사람이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한

결혼에 있어서 음욕이 아니라 절차를 따라 개인간의 관계가 아닌 집안과의 관계가 있도록 혼인하라.

무당-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가로 막는 . 뱀처럼 사람을 꾀는 . -> 당시 무당은 사람을 제물로 바치거나 모든 재산을 요구하기도 했다.

짐승과 행음-역시 사람을 동물과 같이 만드는 욕정

 

  • 그러한 파렴치하고 비인간적인 행위를 어떠한 사람들이 했을까? -> 물론 이스라엘 사람들 중에도 몇몇 그러한 행위를 사람들이 있었겠지만 결국은 함께 따라나온 잡족들의 문화와 습관들이 아닐까?
  •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죄된 형태에 엄격하고 분명히 경고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을 따로 이방인들의 문화라던지 타국인이라고 부르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들이 이스라엘 민족들과 함께 나온 이상 그들 역시 신앙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차별을 받지 말아야 하는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이다.
  •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문화와 죄악된 행위에 대해서는 경고하시고 징계하시지만 그들이 혈통과 문화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당하지 것을 동시에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 나그네, 고아. 과부, 이방인-> 차별하지 말고 약자를 능욕하지 말고 인간답게 대우하라. 하나님은 언제나 약한 자를 돌보신다.
  • 재판장, 지도자에 대한 존중-인간답게 살기 위한 질서를 제공.
  • 처음 것을 하나님께 드려라-> 모든 인간 답게 살기 위한 근본은 하나님을 인정하고 경외할 때이다.

-> 계명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인간에 대한 기대와 마음을 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경외함으로 사람이 사람답게, 인간답게 살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그것은 약자를 보호하고, 정욕대로 행동하지 않으며 인간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것이다.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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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22:1-출 22:15]
사람이 소나 양을 도둑질하여 잡거나 팔면 그는 소 한 마리에 소 다섯 마리로 갚고 양 한 마리에 양 네 마리로 갚을지니라
도둑이 뚫고 들어오는 것을 보고 그를 쳐죽이면 피 흘린 죄가 없으나
해 돋은 후에는 피 흘린 죄가 있으리라 도둑은 반드시 배상할 것이나 배상할 것이 없으면 그 몸을 팔아 그 도둑질한 것을 배상할 것이요
도둑질한 것이 살아 그의 손에 있으면 소나 나귀나 양을 막론하고 갑절을 배상할지니라
사람이 밭에서나 포도원에서 짐승을 먹이다가 자기의 짐승을 놓아 남의 밭에서 먹게 하면 자기 밭의 가장 좋은 것과 자기 포도원의 가장 좋은 것으로 배상할지니라
불이 나서 가시나무에 댕겨 낟가리나 거두지 못한 곡식이나 밭을 태우면 불 놓은 자가 반드시 배상할지니라
사람이 돈이나 물품을 이웃에게 맡겨 지키게 하였다가 그 이웃 집에서 도둑을 맞았는데 그 도둑이 잡히면 갑절을 배상할 것이요
도둑이 잡히지 아니하면 그 집 주인이 재판장 앞에 가서 자기가 그 이웃의 물품에 손 댄 여부의 조사를 받을 것이며
어떤 잃은 물건 즉 소나 나귀나 양이나 의복이나 또는 다른 잃은 물건에 대하여 어떤 사람이 이르기를 이것이 그것이라 하면 양편이 재판장 앞에 나아갈 것이요 재판장이 죄 있다고 하는 자가 그 상대편에게 갑절을 배상할지니라
사람이 나귀나 소나 양이나 다른 짐승을 이웃에게 맡겨 지키게 하였다가 죽거나 상하거나 끌려가도 본 사람이 없으면
두 사람 사이에 맡은 자가 이웃의 것에 손을 대지 아니하였다고 여호와께 맹세할 것이요 그 임자는 그대로 믿을 것이며 그 사람은 배상하지 아니하려니와
만일 자기에게서 도둑 맞았으면 그 임자에게 배상할 것이며
만일 찢겼으면 그것을 가져다가 증언할 것이요 그 찢긴 것에 대하여 배상하지 아니할지니라
만일 이웃에게 빌려온 것이 그 임자가 함께 있지 아니할 때에 상하거나 죽으면 반드시 배상하려니와
그 임자가 그것과 함께 있었으면 배상하지 아니할지니라 만일 세 낸 것이면 세로 족하니라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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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21:28-36절 말씀

 

소가 남자나 여자를 받아서 죽이면 그 소는 반드시 돌에 맞아 죽을 것이요 그 고기는 먹지 말 것이며 임자는 형벌을 면하려니와
소는 본래 받는 버릇이 있고 그 임자는 그로 인하여 경고를 받았으되 단속하지 아니하므로 남녀간에 받아 죽이면 그 소는 돌로 쳐 죽일 것이고 임자도 죽일 것이며
만일 그에게 속죄금을 명하면 무릇 그 명한 것을 생명의 속으로 낼 것이요
아들을 받든지 딸을 받든지 이 율례대로 그 임자에게 행할 것이며
소가 만일 남종이나 여종을 받으면 소 임자가 은 삼십 세겔을 그 상전에게 줄 것이요 소는 돌에 맞아 죽을지니라
사람이 구덩이를 열어 두거나 구덩이를 파고 덮지 아니함으로 소나 나귀가 거기 빠지면
그 구덩이 주인이 잘 조처하여 짐승의 임자에게 돈을 줄 것이요 죽은 것은 그의 차지가 될지니라
이 사람의 소가 저 사람의 소를 받아 죽이면 산 소를 팔아 그 값을 반분하고 죽은 것도 반분하려니와
그 소가 본래 받는 버릇이 있는 줄을 알고도 그 임자가 단속하지 아니하였으면 그는 소로 소를 갚을 것이요 죽은 것은 그의 차지가 될지니라

 

* 도대체 소나 종의 이야기들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줄 수 있을까?

혼자 읽으면 그냥 넘겨버리기 쉬운 말씀 속에서도 우리는 시대를 초월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읽으려고 애써야 한다. 언뜻 무미건조하기 쉬운 규례의 말씀 속에서 우리는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 예수 그리스도의 현현,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1. 천하보다 귀한 인간에 대한 가치.

28절: 소가 남자나 여자를 받아서 죽이면 그 소는 반드시 돌에 맞아 죽을 것이요 그 고기는 먹지 말 것이며 임자는 형벌을 면하려니와
-> 아무리 귀한 가치를 지닌 가축이라 하더라도 인간에 비할 수 없다. 인간을 상하게 하는 소는 무가치하고 무의미하므로 중범을 범한 죄인처럼 돌로 쳐 죽이고 그 고기마저 먹지 말아야 한다. 세상의 어떤 귀한 것보다 하나님은 당신의 형상을 지닌 사람을 가장 귀하게 보신다. 인간을 상하게 하는 것은 그 어느 것도 용납되지 않는다.

 

2. 종은 사람이 아닌가? 왜 하나님은 사람과 종을 차별하시는가?

만일 그에게 속죄금을 명하면 무릇 그 명한 것을 생명의 속으로 낼 것이요
아들을 받든지 딸을 받든지 이 율례대로 그 임자에게 행할 것이며
소가 만일 남종이나 여종을 받으면 소 임자가 은 삼십 세겔을 그 상전에게 줄 것이요 소는 돌에 맞아 죽을지니라

-> 종은 죄인을 대신한다. 천하보다 귀하게 창조하신 인간이 죄를 범해 그는 종이 되었다. 그 종의 가치는 비록 인간으로서의 가치는 지니지만 천하보다 귀한 자로서의 가치는 스스로 잃어버린 것이다. 현대 시대에 있어서 인간의 가치는 어느정도인가? 하나님이 정하신 그런 가치를 대신 할 수 있을까?

더욱 중요한 것은 그 종을 위한 가치를 "은 삼십 세겔"이라 정한 것이다. 생각나는 것이 없는가? 바로 유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팔아 넘기고 그 삯으로 받은 액수가 은 삽십세겔이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죄로 말미암아 종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 자신이 인간으로서 오신 것 뿐만 아니라, 인간 중에서도 가장 낮은 인간, 종의 모습으로 이땅에 오셔서 그런 취급을 당하고 올라가신 것이다. "속죄금"이라는 말이 더욱 의미있고 생생하게 전해지는 것이다. 예수가 오시기 훨씬 더 오래전 모세의 때에 이미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양으로서의 가치를 매기신 것이고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서 하나님께서 정하신 그 금액의 가치를 당하시고 예수께서는 십자가의 고난을 당한 것이다.

 

3. 게으르지 말고 네 책임을 당하라.

사람이 구덩이를 열어 두거나 구덩이를 파고 덮지 아니함으로 소나 나귀가 거기 빠지면
그 구덩이 주인이 잘 조처하여 짐승의 임자에게 돈을 줄 것이요 죽은 것은 그의 차지가 될지니라
이 사람의 소가 저 사람의 소를 받아 죽이면 산 소를 팔아 그 값을 반분하고 죽은 것도 반분하려니와
그 소가 본래 받는 버릇이 있는 줄을 알고도 그 임자가 단속하지 아니하였으면 그는 소로 소를 갚을 것이요 죽은 것은 그의 차지가 될지니라

 

-> 구덩이를 열어 두거나 구덩이를 파고 덮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무언가 목적을 가지고 일을 하다가 일의 마무리를 하지 않고 끝내버린 일 때문에 누군가 피해를 보면 그 값을 물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기 소유의 소가 위험한 줄 알면서도 관리하지 못해 남에게 피해를 입히면 그것도 책임을 엄중히 묻는다는 것이다. "소"는 나를 위해, 나에게 맡기신 선물이다. 소 대신 내 자녀, 내 가족, 내 전도 대상자, 내 이웃이라고 의미를 확장하면 나에게 맡기신 영혼을 내가 게으르고 무책임하게 방치하여 그 목적을 상실하고 범죄하게 되면 그 값을 물으신다는 것이다. 얼마나 무서운 말씀인가?

우리는 적극적으로 우리가 스스로 행하는 것만을 죄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해야 할 것을 행치 않아 범죄하는 것은 또한 얼마나 많은가? 그 책임을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할 수 있을까?

 

기도

1. 나를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께 감사

2. 죄된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종으로서 고난 받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 감사

3. 나에게 맡기신 책임과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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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기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9.11 13:19

    나의 행동과 말한마디의 중요함을 다시 생각함
    나의 어리석음에 실족하는 영혼이 없기를...
    주님 항상 깨우처 주세요

  2. 사용자 소리벼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9.11 15:29 신고

    권사님 들어오셨군요... 주일날 일찍 가셔서 저희 집에 초대도 못했는데...
    이렇게 글 보니 너무 반갑고 좋습니다. 늘 승리하시고 건강하세요.

  3. 문미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9.12 14:17

    소, 종, 구덩이...이 하찬은 존재 속에 나의 그릇된 모든 모습이
    들어있었네요. 이 천한 존재를 귀하게 여기신 주님께 감사,
    교회 봉사 투덜거리고 내 언행으로 다른이에게 상처 준일 회개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