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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36:1-7]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및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 곧 여호와께서 지혜와 총명을 부으사 성소에 쓸 모든 일을 할 줄 알게 하신 자들은 모두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할 것이니라 모세가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및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 곧 그 마음에 여호와께로부터 지혜를 얻고 와서 그 일을 하려고 마음에 원하는 모든 자를 부르매 그들이 이스라엘 자손의 성소의 모든 것을 만들기 위하여 가져온 예물을 모세에게서 받으니라 그러나 백성이 아침마다 자원하는 예물을 연하여 가져왔으므로 성소의 모든 일을 하는 지혜로운 자들이 각기 하는 일을 중지하고 와서 모세에게 말하여 이르되 백성이 너무 많이 가져오므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일에 쓰기에 남음이 있나이다 모세가 명령을 내리매 그들이 진중에 공포하여 이르되 남녀를 막론하고 성소에 드릴 예물을 다시 만들지 말라 하매 백성이 가져오기를 그치니 있는 재료가 모든 일을 하기에 넉넉하여 남음이 있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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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1. 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누구인가?

       하나님께서 지혜와 총명을 부은 자이고 따라서 안에서 모든 일을 알게 자이다. 지혜는 내가 소유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하나님께 속해 있을 때에 하나님께로 공급받는 것이다. 지혜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대로 순종하는 것이다. 지혜를 달라고 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오직 지혜이신 분께 내가 매여 있을 , 분과 동행 , 분의 음성을 듣고 순종할 , 지혜로운 것이다. 내가 하나님 안에 붙어있을 때에만 지혜로운이다.

 

       2. 각기 하는 일을 중지하고

     그들은 일을 중지했는가? 물질이 너무 많아서이다. 물질이 많은데 일을 중지하는가? 하나님 명령하신 이상으로 일하지 않기 위해서다. 열심, 힘으로 하나님의 일을 그르치지 않기 위해서다. 우리는 물질이 없을 때에만 일을 중지한다. 그러면서 물질이 많으면 창고에 쌓아두면서까지 멈추지 않는다. 쌓고 쌓아 흐뭇해 하면서 일을 한다. 어느덧 일은 하나님의 일이 아닌 일이 된다. 만족, 흐뭇함, 목적을 위한 일로 바뀐다. 그러면 일이 지배하는 거다. 하나님이 지배하는 것이 아닌 일이 지배하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면 모든 일은 넉넉하고 안에서 모든 것을 있다.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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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35:20-35]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모세 앞에서 물러갔더니 마음이 감동된 모든 자와 자원하는 모든 자가 와서 회막을 짓기 위하여 그 속에서 쓸 모든 것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위하여 예물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렸으니 곧 마음에 원하는 남녀가 와서 팔찌와 귀고리와 가락지와 목걸이와 여러 가지 금품을 가져다가 사람마다 여호와께 금 예물을 드렸으며 무릇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 실과 염소 털과 붉은 물 들인 숫양의 가죽과 해달의 가죽이 있는 자도 가져왔으며 은과 놋으로 예물을 삼는 모든 자가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렸으며 섬기는 일에 소용되는 조각목이 있는 모든 자는 가져왔으며 마음이 슬기로운 모든 여인은 손수 실을 빼고 그 뺀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 실을 가져왔으며 마음에 감동을 받아 슬기로운 모든 여인은 염소 털로 실을 뽑았으며 모든 족장은 호마노와 및 에봇과 흉패에 물릴 보석을 가져왔으며 등불과 관유와 분향할 향에 소용되는 기름과 향품을 가져왔으니 마음에 자원하는 남녀는 누구나 여호와께서 모세의 손을 빌어 명령하신 모든 것을 만들기 위하여 물품을 드렸으니 이것이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자원하여 드린 예물이니라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볼지어다 여호와께서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을 지명하여 부르시고 하나님의 영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으로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시되 금과 은과 놋으로 제작하는 기술을 고안하게 하시며 보석을 깎아 물리며 나무를 새기는 여러 가지 정교한 일을 하게 하셨고 또 그와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을 감동시키사 가르치게 하시며 지혜로운 마음을 그들에게 충만하게 하사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시되 조각하는 일과 세공하는 일과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 실로 수 놓는 일과 짜는 일과 그 외에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시고 정교한 일을 고안하게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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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1. 지혜로운 자와 마음에 감동되는 , 자원하는 .

성막을 만드는 모든 일에 있어서 구절은 과도하다 싶을 정도로 자원하는 , 마음에 감동된 , 지혜로운 자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진다. 자원하는 자가 지혜로운 자인가? 자신의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왔음을 알기 때문이다. 자신이 것을 통해서 하나님이 받으시고자 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마음의 중심임을 알기 때문이다. 가장 지혜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역사의 현장에 마음에 감동이 없고, 자원함도 없고, 인색하게 자신의 것만을 지키는 사람의 모습은 과연 어떠할까? 남들이 일하러가는 데에도 숨어서 나갈 없고, 광야 , 그것도 이동 중에 자신의 것에 안달이 사람들의 모습은 얼마나 불쌍하고 초라한가? 그러나 모습은 나의 모습, 우리의 모습이 아닌가?

 

  1. 자원하는 자의 열매- 하나님의 영을 충만하게 하심.

하나님이 나의 마음을 감동시키시어 나를 자원하게 하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마음을 가지고 움직이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영을 충만케 하신다. 이것이 자원하는 자가 받는 축복이고 열매이다. 그리하여 세상에서 필요한 구체적인 일들에 있어서 마땅히 해야 것과 방법을 알게 하시고 무슨 일에서나 하나님의 지혜로 있는 능력을 얻는 것이다. 하나님의 일은 우리의 자원하는 심령과 하나님의 영의 부으심으로 시작되고 진행되며 완성된다.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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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 35:1-19]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사 행하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엿새 동안은 일하고 일곱째 날은 너희를 위한 거룩한 날이니 여호와께 엄숙한 안식일이라 누구든지 이 날에 일하는 자는 죽일지니 안식일에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일이 이러하니라 이르시기를 너희의 소유 중에서 너희는 여호와께 드릴 것을 택하되 마음에 원하는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릴지니 곧 금과 은과 놋과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 실과 염소 털과 붉은 물 들인 숫양의 가죽과 해달의 가죽과 조각목과 등유와 및 관유에 드는 향품과 분향할 향을 만드는 향품과 호마노며 에봇과 흉패에 물릴 보석이니라 무릇 너희 중 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것을 다 만들지니 곧 성막과 천막과 그 덮개와 그 갈고리와 그 널판과 그 띠와 그 기둥과 그 받침과 증거궤와 그 채와 속죄소와 그 가리는 휘장과 상과 그 채와 그 모든 기구와 진설병과 불 켜는 등잔대와 그 기구와 그 등잔과 등유와 분향단과 그 채와 관유와 분향할 향품과 성막 문의 휘장과 번제단과 그 놋 그물과 그 채와 그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 받침과 뜰의 포장과 그 기둥과 그 받침과 뜰 문의 휘장과 장막 말뚝과 뜰의 말뚝과 그 줄과 성소에서 섬기기 위하여 정교하게 만든 옷 곧 제사 직분을 행할 때에 입는 제사장 아론의 거룩한 옷과 그의 아들들의 옷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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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1. 성막 짓기 전에 먼저 명하신 언약 - 안식일

출애굽을 하기 전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노역은 바로왕의 궁을 짓는 것이었다. 살아있는 왕의 궁을 짓기 위해 이스라엘 백성들은 쉬는 날도 없이 댓가없이 노동을 하다가 죽어가야 했다. 이집트의 피라미드는 죽은 왕을 위한 묘지였다. 왕이 죽으면 뿐만 아니라 왕이 부리던 하인들이나 가족들 마져도 매장하여 죽은 왕마저도 보필해야 했다. 피라미드를 만들기 위해 또한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가까이는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를 지을 때에도 중국인들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이토록 세상에서의 노동은 우리 인간을 쉬지 않고, 대가도 제대로 지불하지 않고, 자기들만을 위해서 사람들을 부리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막을 짓기 전에 안식일부터 제정한다. 일한 후에 쉼을 보장하고 쉼을 통해 회복을 명하신다. 불도 피우지 말라는 것은 안식일에 예외를 두지 않음으로서 모든 인간이 쉼을 얻도록 것이다. 하나님의 언어는 때로는 완고하고 매정하지만 그것은 오직 인간을 위해서이기 때문이다.

"선악과를 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 "아말렉을 진멸하라." "안식일에 일하는 자는 죽일지니…" 하나님의 단호한 표현 뒤엔 인간에 대한 사랑이 있는 것이다.

 

  1. 너희의 소유 중에서 드릴 것을 택하되 마음에 원하는 자는….

우리의 소유가 있었던가? 그들이 소유하고 있는 재물은 출애굽을 때에 애굽인들로부터 얻은 것이 대부분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거져 얻은 것이다. 우리는 가끔 헌금에 관한 설교를 때에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이 주신 것이니 마땅히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라고 말을 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결코 '내가 너희에게 주었으니 다시 바쳐라' 하지 않으신다. '너희의 소유 중에서 택하여 마음에 원하는 자는 여호와께 드리라" 하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다. 우리가 두려워서나 억지로나, 누군가의 강요에 의해서 하기를 원치 않으신다. 당신의 것을 찾으실 때에도 너희의 것이라 말씀하신다. 그러한 자원함과 선택에 의해서 우리를 드릴 적에 하나님은 자원하는 심령을 통해 일하신다. 그것이 신앙의 삶이고 교회의 삶이다.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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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 34:18-35]

 너는 무교절을 지키되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아빕월 그 절기에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으라 이는 네가 아빕월에 애굽에서 나왔음이니라 모든 첫 태생은 다 내 것이며 네 가축의 모든 처음 난 수컷인 소와 양도 다 그러하며 나귀의 첫 새끼는 어린 양으로 대속할 것이요 그렇게 하지 아니하려면 그 목을 꺾을 것이며 네 아들 중 장자는 다 대속할지며 빈 손으로 내 얼굴을 보지 말지니라 너는 엿새 동안 일하고 일곱째 날에는 쉴지니 밭 갈 때에나 거둘 때에도 쉴지며 칠칠절 곧 맥추의 초실절을 지키고 세말에는 수장절을 지키라 너희의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 보일지라 내가 이방 나라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고 네 지경을 넓히리니 네가 매년 세 번씩 여호와 네 하나님을 뵈려고 올 때에 아무도 네 땅을 탐내지 못하리라 너는 내 제물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제물을 아침까지 두지 말지며 네 토지 소산의 처음 익은 것을 가져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드릴지며 너는 염소 새끼를 그 어미의 젖으로 삶지 말지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 말들을 기록하라 내가 이 말들의 뜻대로 너와 이스라엘과 언약을 세웠음이니라 하시니라 모세가 여호와와 함께 사십 일 사십 야를 거기 있으면서 떡도 먹지 아니하였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명을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 모세가 그 증거의 두 판을 모세의 손에 들고 시내 산에서 내려오니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하였음으로 말미암아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 아론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를 볼 때에 모세의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남을 보고 그에게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하더니 모세가 그들을 부르매 아론과 회중의 모든 어른이 모세에게로 오고 모세가 그들과 말하니 그 후에야 온 이스라엘 자손이 가까이 오는지라 모세가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자기에게 이르신 말씀을 다 그들에게 명령하고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마치고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렸더라 그러나 모세가 여호와 앞에 들어가서 함께 말할 때에는 나오기까지 수건을 벗고 있다가 나와서는 그 명령하신 일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며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얼굴의 광채를 보므로 모세가 여호와께 말하러 들어가기까지 다시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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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1. 절기를 지키라 (유월절, 맥추절, 수장절)

언약을 세우시며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것은 세가지 절기를 지키라는 것입니다. 유월절은 내가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죄에서 벗어났다는 구원에 대한 감사요, 맥추절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죄에서 구원하여 새로운 열매(성령) 주셨다는 삶에 대한 감사요, 수장절은 이제 곡식을 창고에 저장하고 모든 열매에 대한 감사를 드리는 추수의 예배입니다. 죄에서 구원받은 우리가 성령으로 새로운 삶을 살고, 그리스도로부터 받은 모든 사명을 이루기까지의 모든 그리스도의 삶에 있어서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키며, 분과 동행하는 그리스도의 삶의 예배를 말씀하십니다.

 

  1. , 말씀 안에 사는 삶의 열매

흔히들 그리스도인의 삶을 빛과 소금 삶이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의무로 주신 것이 아니라 말씀 안에 거할 때의 열매로서 주신 보장입니다. 모세가 떡도 아닌, 물도 아닌, 말씀 가운데서 하나님과 교제했을 , 그의 심령은 하나님의 마음으로 가득차서 하나님의 마음과 의도를 따랐고, 그에 따른 열매는 얼굴에 광채() 띄는 것이었습니다. 말씀으로 얼굴,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인격, 삶은 빛을 띄고 있습니까? 그렇지 못하다면 빛을 가로막고 있는 삶의 문제는 무엇입니까?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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