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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 교회 /출애굽기강해'에 해당되는 글 43건

  1. 2012.08.30 8월 30일 출애굽기 18장 1-12절
  2. 2012.08.29 8월 29일 출애굽기 17장 8-16절 (2)
  3. 2012.08.22 출애굽기 15장 1-21절 승리의 노래

출애굽기 18 1-12

제목: 이드로의 방문

 

해석상의 난제 가지

  1. 모세의 장인은 누구인가?

그들이 그 아비 르우엘에게 이를 때에...

모세가 그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 무리를 치더니”(출2:18; 3:1).

“모세의 장인 호밥의 자손 중 겐 사람 헤벨이”(삿4:11)

 

성경이 소개하고 있는 모세의 장인 이름은 무려 세 가지나 된다.

출애굽기 2:18과 민수기 10:29은 “르우엘”이라고 하고, 출애굽기 3:1과 기타 여러 성경 절은 “이드로”라 하고,

사사기 4:11은 “호밥”이라고 한다. 그러면 과연 모세의 장인의 이름은 무엇인가?

 

 또한 민수기 10:29은 호밥이 모세의 장인의 아들, 즉 모세의 “처남” 이라고 하고, 사사기 4:11은 호밥이 그의 “장인”이라 고 한다. 그러면 호밥은 모세의 장인인가? 그의 처남인가?

 

-. 이는 많은 성서 비평가들로부터 성서의 오류를 지적하는 구절로 인용되기도 하고 아직도 학자들 간의 일치를 보지 못하고 있는 구절이기도 하다. 개신교 복음주의 학자들의 의견은 대개 구절을 다음과 같이 정리한다. .

 

이드로와 르우엘은 같은 사람이며 십보라의 아버지이고 모세의 장인이다.

-> 성경에는 한 사람이 두 이름으로 불린 사례가 허다하다.  예를 들어, 아브람과 아브라함, 야곱과 이스라엘, 요셉과 사브낫바네아, 기드온고 여룹바알, 솔로몬과 여디디아, 다니엘과 벨드사살, 사울과 바울, 등이 있다.  그러므로 모세의 장인이 두 이름으로 불린 것이 이상한 일은 아니다.

그러면 호밥은 또한 누구인가? 이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중요한 단서가 바로 민수기 10:29이다.

이 구절은 분명히 호밥을 “모세의 장인 미디안 사람 르우엘의 아들”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러므로 호밥이 모세의 처남인 것은 분명하다.

그러면 왜 사사기서는 호밥을 모세의 장인 이라고 하고있는가? 이는 아마도 “장인”과 “처남”의 히브리어 철자가 같기 때문으로 보인다. 히브리어로 “장인”은 호텐이고 처남은 하탄이다. 그러나 모음에 의한 이러한 발음 차이는 AD6~9세기에 맛소라 학자들이 첨가한 것이다. 그러므로 자음만으로는 “장인”과 “처남”을 구분 할 수가 없다.

오히려, 만수기 10:29을 근거로 할 때, 이 구절들은 “모세의 처남 겐 사람 호밥”이라고 번역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모든 증거들을 고려할 때, 르우엘과 이드로는 모세의 장인의 이름이고 호밥은 모세의 처남의 이름이라고 결론을 내리는 것이 옳을 것이다.

 

  1. 십보라와 아들들은 언제 모세와 헤어져 이드로와 함께 있었는가?

4:20) 모세가 그의 아내와 아들들을 나귀에 태우고 애굽으로 돌아가는데 모세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았더라 -> 미디안 광야에서 애굽으로 때에 모세는 아내와 아들과 함께 이드로의 집에서 나옵니다. 그런데 출애굽의 역사에서 이상 이들에 대한 언급이 없다가 18장에 이드로와 함께 모세를 방문하는 것으로 나옵니다. 언제 아내와 아들들은 모세와 헤어져 이드로와 함께 하는지 정확한 설명이 나와 있지 않지만 대다수 성서학자들은 4:24-26절의 말씀을 근거로 추측해보고 있습니다.

[출 4:24-출 4:26] 모세가 길을 가다가 숙소에 있을 때에 여호와께서 그를 만나사 그를 죽이려 하신지라 십보라가 돌칼을 가져다가 그의 아들의 포피를 베어 그의 발에 갖다 대며 이르되 당신은 참으로 내게 피 남편이로다 하니

여호와께서 그를 놓아 주시니라 그 때에 십보라가 피 남편이라 함은 할례 때문이었더라

 

, 출애굽이라는 사명을 앞두고 하나님은 아들들을 할례하게 함으로써 모세와 헤어져 미디안에 남게하고 모세를 전적으로 사명에 집중하게 것이지요. 그리고 백성의 불평이 터져나와, 그리고 아말렉과의 전쟁으로(출애굽 이후의 번째 전쟁이지요) 육신적으로, 영적으로 지쳐 있을 때에 이드로와 아내,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과의 재회는 모세에게 벅찬 감격과 위로와 힘이 되었을 것입니다. 또한 이방인 제사장인 이드로에게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증거함으로써 그가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을 고백하고 예배케 하신 귀중한 복음증거의 역사도 나타내게 하시고, 동시에 모세는 이드로로부터 인생의 선배로서 백성을 다스리는 노하우를 전수 받게 됩니다. 참으로 하나님의 섭리와 역사는 놀랍기만 합니다.

Posted by 소리벼리

17:8-16

  • 장소: 르비딤 (물이 없자 불평하고 원망했던 바로 곳에서…)
  • 아말렉: 에서의 자손, 이스라엘을 공격한 열국 으뜸. 사울과 다윗의 때도 계속해서 싸우게 되고 마지막 잔존자들은 히스기야왕 전멸하게 된다. 에서- 그릇에 장자권을 판자-> 먹고 사는 문제로 신앙을 팔아먹은 .

Cf) 신명기 8:2-3: 광야 생활의 목적: 사람이 떡으로만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게 하려 함이라.

-> 이스라엘 백성의 불평: 출애굽을 통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기적에도 먹고 사는 일에 어려움이 생길 때마다 불평하고 원망. 그들의 삶의 기준은 먹고 사는 문제.

 

질문) 나의 신앙에 있어서 아말렉의 모습은 없는가? 신앙 생활에 있어서 대대로 싸워야 문제.

 

  • 아말렉 사람들의 특별한 죄 악은, (1) 그들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공격했었고(18절), (2) 같은 혈족에 대한 동정심이 없었으며, (3) 그들이 피곤하여 지치고 약하여 고통을 당하고 있었는데 그들을 쳤다는 것이다(18절).
  • 모세와 여호수아 그리고 아론과

: 일설에 의하면 미리암의 아들 혹은 남편, 그러나 성경에서 보면 갈렙의 아들. 그의 아들은 브살렐 - 회막 성전을 설계하고 건축한 일꾼.

여호수아(삶의 현장에서 투쟁하는 )

모세 (영적으로 기도하는 )

아론과 (중보자. 위로자, 동역자)

 

질문) 교회적으로 여호수아와 모세, 아론과 훌의 역할을 감당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질문) 개인의 신앙생활에 있어서 지금 내가 싸워야 현장의 모습은 무엇인가? 기도를 통해서 현장의 삶을 유지하고 있는가? 나의 경건생활을 도와줄 아론과 훌과 같은 동역자, 중보자, 은혜의 통로는 무엇인가?

Posted by 소리벼리

 

15장 1-12: 홍해의 기적 찬양: 과거 혹은 현재의 구원 노래

13-18절: 다가올 가나안의 정벌 찬양 : 미래의 구원 찬양

* 광야 가운데서도 불구하고 그들은 하나님의 구원과 이적에 대해 손수 시를 쓰고 노래를 만들어 개인이 아닌 수백만의 공동체가 하나되어 찬양하는 장관을 보였다. 아마 성경에 나오는 가장 첫 번째 합창이 아닌가? 홍해를 건너는 것도 장관이지만 이 수많은 인파가 함께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는 것은 얼마나 큰 장관이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었을까?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모세의 찬양과 같이 여호와는 지금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구원이신가?

Posted by 소리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