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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 교회 /아침묵상'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4.03.20 사순절 제 15 일
  2. 2014.03.20 사순절 제 14일
  3. 2014.03.20 사순절 제 13 일
  4. 2014.03.13 사순절 제 8일 승리의 날

 

사순절 제 15일 

1. 구약본문 (예레미야 17:5-10) 

(렘 17:5)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렘 17:6)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이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간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살지 않는 땅에 살리라

(렘 17:7)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렘 17:8)그는 물 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렘 17:9)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렘 17:10)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 사람의 인생을 나타내는 두 가지 비유: 사막의 떨기나무와 물가에 심어진 나무에 대하여 
  • 두 가지 비유를 생각하며 모세의 삶을 적용해 보자. 하나님께서 호렙산에서 모세를 부르실 때에 보게 된 광경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성막을 지으면서 사용한 나무는 무엇인가? 결국 저주와 복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가? 


2. 시편본문 (시 1:1-6) 

(시 1:1)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시 1:2)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시 1:3)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 1:4)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시 1:5)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시 1:6)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 악인과 대조를 이룬 자를 일컫는 말은 무엇인가? 왜 그를 복있는 자라 일컫는가? 
  • 악인을 나타내는 꾀와 길과 자리
  • 의인을 나타내는 율법을 즐거워하며 주야로 묵상하는 자 
  • 성악설 VS 성선설 


3. 복음서 (누가복음 16:19-31)

(눅 16:19)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눅 16:20)그런데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눅 16:21)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눅 16:22)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눅 16:23)그가 음부에서 고통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눅 16:24)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눅 16:25)아브라함이 이르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그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괴로움을 받느니라

(눅 16:26)그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갈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눅 16:27)이르되 그러면 아버지여 구하노니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눅 16:28)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그들에게 증언하게 하여 그들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눅 16:29)아브라함이 이르되 그들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눅 16:30)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그들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눅 16:31)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 좋은 시대,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 건강과 호사를 누리면서 사는 사람과 암울한 시대, 열악한 환경에 태어나 가난과 병과 온갖 어려움과 싸워야 하는 이들을 보며 세상은 참 불공평하다고 생각지 않는가? 
  • 비록 가난하고 불편한 몸을 가지고 있음에도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알고 살아가는 이들과 반면, 모든 조건을 갖춘 듯 보이는 이들에게서 썩은 냄새와 결코 행복해 보이지 않는 가련한 얼굴을 보게 된 경우가 없는가? 
  • 천국과 영생을 묵상해보자. 결국 그리스도인이 누리는 축복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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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리벼리

 

사순절 제 9일 - 의인과 악인 


(겔 18:21)그러나 악인이 만일 그가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 것이라

(겔 18:22)그 범죄한 것이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행한 공의로 살리라

(겔 18:23)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겔 18:24)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범죄하고 악인이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대로 행하면 살겠느냐 그가 행한 공의로운 일은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범한 허물과 그 지은 죄로 죽으리라

(겔 18:25)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들을지어다 내 길이 어찌 공평하지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하지 아니한 것이 아니냐

(겔 18:26)만일 의인이 그 공의를 떠나 죄악을 행하고 그로 말미암아 죽으면 그 행한 죄악으로 말미암아 죽는 것이요

(겔 18:27)만일 악인이 그 행한 악을 떠나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그 영혼을 보전하리라

(겔 18:28)그가 스스로 헤아리고 그 행한 모든 죄악에서 돌이켜 떠났으니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 배경: 북왕국 이스라엘에 이어 남왕국 유다마저 바벨론에게 정복당했습니다. 그들이 그토록 의지하던 예루살렘은 황폐화되고 성전은 훼파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선민 의식은 무너진 성전과도 같이 깨어져 버렸습니다. 그들의 마음 속에는 한편으로는 실패에 대한 반성과 회개가 시작되었지만 한편으로는 하나님께 대한 원망이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내가 비록 잘못했지만 저들은 우리보다 수백배나 잘못하는 이방민족이라는 것입니다. 나도 못되었지만 남은 나보다 더 못됐다는 생각..... 그러한 원망 속에서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 도대체 누가 의인이고 누가 악인이냐하며 물으십니다. 하나님의 뜻은 돌아오는 자를 구원하시는 일입니다. 의인은 선택받은 자가 아니라 말씀 안에 거하는 자이고 말씀으로 돌아오는 자가 곧 의인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곧 의인의 길에 서는 자입니다. 


(시 130:1)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시 130:2)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시 130:3)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지켜보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시 130:4)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하게 하심이니이다

(시 130:5)나 곧 내 영혼은 여호와를 기다리며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는도다

(시 130:6)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시 130:7)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있음이라

(시 130:8)그가 이스라엘을 그의 모든 죄악에서 속량하시리로다

  •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같이 주의 말씀을 사모하는 자는 곧 모든 죄악에서 사함을 받는 자입니다. 
  • 내 스스로 죄를 돌이키는 것이 아닙니다. 주의 말씀이, 주의 성령이 내 안에 거하심으로 말씀을 통한, 성령을 통한 속량함을 받는 것입니다. 


(마 5:20)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 5:21)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마 5:22)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마 5:23)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마 5:24)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마 5:25)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고발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 주고 재판관이 옥리에게 내어 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마 5:26)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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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리벼리

사순절 제 13일 


1. 구약 본문(이사야 1:10, 16-20) 

(사 1:10)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사 1:16)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한 행실을 버리며 행악을 그치고

(사 1:17)선행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 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사 1:18)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사 1:19)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사 1:20)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켜지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사 1:21)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정의가 거기에 충만하였고 공의가 그 가운데에 거하였더니 이제는 살인자들뿐이로다

(사 1:22)네 은은 찌꺼기가 되었고 네 포도주에는 물이 섞였도다


  • 지금 소돔의 관원, 고모라의 백서이라고 부르는 자들은 다름아닌 유다 사람들이다. 그들은 왜 이러한 소리를 들어야 했는가? (21-22절) 
  •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 우리와 서로를 위해 변론하고자 하시는 하나님, 우리와 언제나 씨름하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그 분의 마음을 누려보자.  


2. 시편본문 (시 50:8-9, 16-17, 21,23) 

(시 50:8)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 50:9)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숫염소를 가져가지 아니하리니

(시 50:16)악인에게는 하나님이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내 율례를 전하며 내 언약을 네 입에 두느냐

(시 50:17)네가 교훈을 미워하고 내 말을 네 뒤로 던지며

(시 50:21)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눈 앞에 낱낱이 드러내리라 하시는도다

(시 50:23)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 하나님께서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질책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 번제와 제물을 드리는 자를 하나님께서는 왜 악인이라 부르시는가? 
  •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하며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무엇인가? 
  • 결국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는 무엇인가? 


3. 복음서 (마 23:1-12) 

(마 23:1)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마 23:2)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마 23:3)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마 23:4)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마 23:5)그들의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곧 그 경문 띠를 넓게 하며 옷술을 길게 하고

(마 23:6)잔치의 윗자리와 회당의 높은 자리와

(마 23:7)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마 23:8)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마 23:9)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마 23:10)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마 23:11)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마 23:12)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 무리와 제자,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 나는 어디에 속해 있는 사람인가? 
  • 예수께서 칭함받지 말라는 것은 무엇 무엇인가? 
  • "우산같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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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리벼리

 

사순절 제 8 일 -승리의 날 


(에 9:12)왕이 왕후 에스더에게 이르되 유다인이 도성 수산에서 이미 오백 명을 죽이고 멸하고 또 하만의 열 아들을 죽였으니 왕의 다른 지방에서는 어떠하였겠느냐 이제 그대의 소청이 무엇이냐 곧 허락하겠노라 그대의 요구가 무엇이냐 또한 시행하겠노라 하니

(에 9:14)왕이 그대로 행하기를 허락하고 조서를 수산에 내리니 하만의 열 아들의 시체가 매달리니라

(에 9:15)아달월 십사일에도 수산에 있는 유다인이 모여 또 삼백 명을 수산에서 도륙하되 그들의 재산에는 손을 대지 아니하였고

(에 9:16)왕의 각 지방에 있는 다른 유다인들이 모여 스스로 생명을 보호하여 대적들에게서 벗어나며 자기들을 미워하는 자 칠만 오천 명을 도륙하되 그들의 재산에는 손을 대지 아니하였더라

(에 9:23)유다인이 자기들이 이미 시작한 대로 또한 모르드개가 보낸 글대로 계속하여 행하였으니

(에 9:24)곧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모든 유다인의 대적 하만이 유다인을 진멸하기를 꾀하고 부르 곧 제비를 뽑아 그들을 죽이고 멸하려 하였으나

(에 9:25)에스더가 왕 앞에 나아감으로 말미암아 왕이 조서를 내려 하만이 유다인을 해하려던 악한 꾀를 그의 머리에 돌려보내어 하만과 그의 여러 아들을 나무에 달게 하였으므로

  • 아달월 십사일 (하나님의 D-Day) 유대인이 멸망하게 될 날이었습니다. 그러나 상황은 반전되어 유대인의 원수들이 멸망하는 날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결국 유대인에게 있어서 이날은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하심을 직접적으로 체험하게 된 구원의 날이요, 승리의 날이 되었던 것입니다. (모르드개와 에스더, 모든 이스라엘 백성의 금식) 
  • 에스더의 두 가지 청: 끝까지 진멸하라, 나무에 매달라. 
  • 부림절: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애통이 변하여 길한 날이 되었으니... How? 왕 앞에 나아감으로... 


2. (시 138:1)내가 전심으로 주께 감사하며 신들 앞에서 주께 찬송하리이다

(시 138:2)내가 주의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며 주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으로 말미암아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이는 주께서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보다 높게 하셨음이라

(시 138:3)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에 힘을 주어 나를 강하게 하셨나이다

(시 138:7)내가 환난 중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를 살아나게 하시고 주의 손을 펴사 내 원수들의 분노를 막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구원하시리이다

(시 138:8)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보상해 주시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오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버리지 마옵소서

  •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보다 높게...주의 성실하심과 인자하심. 
  • 간구하는 날에 응답하시고 내 영혼에 힘을 주어 나를 강하게 

     (빌 4:6)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 4:7)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마 7:7)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 7:8)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마 7:9)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마 7:10)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마 7:11)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 7:12)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 아버지가 내 삶의 왕인가? 그 왕이 내 아버지인가? 그 분을 의지하고 신뢰하는가? 그 분이 나를 고달프게 하는 것이 아니라 선을 배푸실 분이라는 것을 확신하는가? 그 분께서 나에게 주시는 것이 좋은 것인가? 
  • 내가 아버지께 받기를 원하는 것만큼 나는 아버지를 대접하는가? 


Posted by 소리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