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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 교회 /사사기 강해'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7.04.22 사사기 2장 (2)
  2. 2017.03.23 사사기 1장 1-16


사사기 2장




사사기 전체의 개요 


사사기 시대의 전체적 배경:


가나안 땅에 들어갔는데 왜 안식을 잃어버렸는가? 왜 가나안에서 그들이 실패했는가? 


왜 그들은 약속의 땅에서 안식을 누리지 못했는가? 




1장 - 정치적 배경 


         각 지파의 땅 정복의 실태, 그러나 온전히 가나안 백성들을 쫓아내지 못함 


         그 이면엔 불신앙와 불순종. (쫓아내지 못한 것은 불신앙, 쫓아내지 않은 것은 불순종)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 것으로 시작되지만 그 끝은 쫓아내지 못하였더라로 마친다. 왜? 끝까지 믿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 안에 있는 연약함. 적당히 타협, 이만하면 됐지.....


         


2장- 종교적인 배경 


(삿 2:1)여호와의 사자가 길갈에서부터 보김으로 올라와 말하되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올라오게 하여 내가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으로 들어가게 하였으며 또 내가 이르기를 내가 너희와 함께 한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하리니




여호와의 사자의 책망- 


길갈에서부터 보김에까지... 


길갈- 할례 받았던 곳. 수치가 굴러갔다. 이제 고난의 때가 끝났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  


          영적으로 새롭게 되었다. 세례 받았다. 가나안 땅 정복의 작전기지. Basement 


          


보김- 우는 자들, 안식의 땅에서 울고 있다. 왜? 가나안인들이 그들의 옆구리의 가시가 되고, 가나안의 신들이 그들의 올무가 되기 때문. 


길갈에서부터 오셨다. 그 시점으로 돌아오라. 그곳에서의 약속와 마음을 기억하라. 


첫사랑을 기억하라. 


출애굽 하던 때, 홍해를 갈르던 때, 만나와 매추라기를 내리던 때, 여리고성이 무저지던 때, 요단강을 건너던 때....


그 때의 마음과 신앙으로 돌아가라. 




죄를 지은 자에게 찾아오시는 하나님, 그리스도의 성육신은 죄 지은 인류를 찾아오신 하나님의 사랑이다. 




  • 내가 너희와 함께 한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하리니: 하나님은 어기지 않는다. 어기는 것은 언제나 우리다. 
  • 어찌하여 그리하였느냐? (2:2) 


      동맹을 맺지 말고 (타협하지 말고) 우상을 섬기지 말라 (그들을 섬기지 말라) 


      -결국 하나님의 목소리를 청종하지 않은 것이다. 본질상 하나이다. 왜? 세상적인 축복과 즐거움 때문이다. 


      


  • (삿 2:3)그러므로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며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하였노라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가만히 내버려 두리라. 


      가시와 올무: 죄로 말미암은 인생의 불행. 마음 속에 가시가 생겨서 서로 찌른다. 자기자신도 찔린다. 말씀이 있어도 열매가 없다. 열매가 있어도 즐거움이 없다. 


      그 이면엔 죄를 사랑하는 마음, 죄와 함께 거하는 마음. 죄를 의지적으로 물리치지 않으면 성령께서도 역사하지 않는다. 성령의 역사는 우리의 믿음을 동반한다. 


      


  • 울고 제사를 드렸더라- 울고 예배를 드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결국은 그들이 돌아왔는가? 돌이켰는가? 하는 것이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울고 예배하고 하지만 돌이키지 아니한 것은 회개가 아니다. 울지 않아도 예배가 없어도 차라리 돌이키는 것이 회개이고 회복인 것이다. 그런데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우는 것을 가지고 위안을 받으려 한다. 자기 위안이고 기만이다. 예배드림으로 돌이킴을 대신하려 한다. 회개는 다른 통로가 없다. 단순히 돌이키는 것이다. 떠나는 것이다. 
  • 사는 날 동안에--여호와를 섬겼도다. 


다음세대를 위한 지도자를 세우지 못했다. 


모세는 여호수아를 세웠는데 여호수아는 다음 지도자를 세우지 못한 채로 죽는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지파별로 흩어져 있는데 그들을 모을 영적 지도자가 없다. 


왜? 그들의 눈을 돌리지 못했기 때문. 


성경을 기록한 목적- 그들이 경험한 하나님을 전해야 할 필요성. 후손들에게 전하자. 


옥명호 집사님의 탄식- 아버지의 가장 큰 실패 - 후임을 세운데 실패했다. 




아이들은 저절로 알지 못한다. 내가 경험한 하나님을 알려야 한다.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 


알림과 삶이 같이 가야 한다. 


많은 부모들이 말로 가리치는 것 보다 삶으로 모범을 보이는 것이 낫다고 한다. 


문제는 말로 알리지도 못하고 삶으로도 모범을 못보인다는 것이다. 




  • 하나님을 버린 이스라엘 


언약 안의 백성 - 타협, 망각, 소극적인 신앙 - 적극적으로 하나님을 버리는 신앙 


- 그들을 인도하여 내신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 곧 그들의 주위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따라 그들에게 절하여 여호와를 진노하시게 하였으되 


- 그들이 다시는 대적을 당하지 못하였으며... (유혹만 하면 반드시 넘어지게 되는 무력한 사람들... 마치 최면에 걸린 것처럼, 그들의 노예가 된 것이다.) 


- 하나님이 적극적으로 그들에게 벌을 내리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맞이하게 되는 당연한 삶이다. 




16절- 사사들을 세우신 이유 - 


그 사사가 사는 동안에는 여호와께서 그들이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대적에게 압박과 괴롭게 함을 받아 슬피 부르짖으므로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셨음이거늘 - (18절)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다. - 그들이 범죄하여도 고통 중에 부르짖으면 그 기도를 들으시는 분. 


살 길을 보여 주시는 분, 




그런데 그 살길을 그들이 어떻게 취급하였는가? 


16절 - 그들이 그 사사들에게도 순종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다른 신들을 따라가 음행하며 그들에게 절하고...


19절- 그 사사가 죽은 후에는 그들이 돌이켜 그들의 조상들보다 더욱 타락하여 다른 신들을 따라 섬기며.... 




  • 왜 에덴 동산에 선악과를 남겨두었을까? 
  • 왜 광야 생활의 과정을 두셨을까? 
  • 왜 가나안 땅에 민족을 완전히 몰아내지 않고 남겨 두셨을까? 




노아의 방주를 통하여 죄악이 씼겨갔을 때에, 아브라함이 등장하기 전에 발생한 사건...


비록 노아와 가나안이 범죄한 사건이 나오지만 홍수 이후에 세상이 깨끗하였던 때. 


우리가 우리의 이름을 위하여 성을 지어 하늘에 닿게 하자! 




결국 부족함이 없으면 하나님을 찾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대적하려 하는 인간의 악한 본성을 보셨기 때문이다. 




22절- 이는 이스라엘이 그들의 조상들이 지킨 것 같이 나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나 아니하나 그들을 시험하려 함이라 하시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는지, 순종하는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사는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이 나에게 주어진다면 난 그 능력을 감당할 수 있을까? 


신유의 능력이 임하고, 통변의 능력이 임했을 때에 난 교만하지 않고 그것을 정말 주를 위하고 타인을 위해서만 잘 사용할 수 있을까? 


하다못해 대통령의 힘을 나누어서도 나라가 뒤흔들릴만큼 그 권세를 악용하는 것이 인간이데 어찌 하나님의 능력을 감당할 수 있을까? 




그래서 복 중의 가장 큰 복, 팔복의 첫 째 계명을 심령이 가난한 자.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자.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음을 깨닫는 자. 이것을 천국의 첫째 복으로 주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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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리벼리

사사기 1장 1-16




사사기- 여호수아와 사무엘을 잇는 성경 

약속의 땅 가나안 입성에서부터 왕이 탄생하기까지..


어떻게 안식을 유지하는가? 영원한 안식을 누리느냐? 


여호수아의 마지막 설교와 세겜 언약 - 안식을 누릴 수 있는 방법

- 계명을 지켜 행하라 

- 하나님만을 섬겨라. 

-> 하나님만을 왕으로 모셔라. 


(수 24:20)만일 너희가 여호와를 버리고 이방 신들을 섬기면 너희에게 복을 내리신 후에라도 돌이켜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시고 너희를 멸하시리라 하니

그래서 사사기 서의 주제는 참왕이 누구이냐?를 끊임없이 질문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타락, 하나님의 심판, 회개 그리고 구원의 역사가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사사기의 구조는 각 사사의 시대가 배신, 곤욕, 회개, 구원이라는 순서로써 기록되어 있다. 즉, 첫째로 이스라엘이 여호와를 버리고 이방신을 섬김으로써 배신한 사실, 둘째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원수의 손에 붙이시사 그들로 곤욕을 당하게 하신 사실, 셋째로 이스라엘이 회개한 사실, 넷째로 이스라엘의 회개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사사를 보내셔서 그들을 구원하시는 사실로 되어 있다.

사사기에서는 반복해서 죄를 지어 왔던 유대 민족이 이러한 네 단계의 죄를 일곱 번이나 되풀이했던 기록으로 되어 있다. 

우리가 역사로부터 배우는 유일한 것은 우리가 역사를 통해서 아무 것도 배우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과거를 무시하면 지은 죄를 반복하게 된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성경에 사람들의 성공에 관한 것과 함께 실패에 관해서도 기록하신 이유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역사(History)를 통해서 배우기를 원하시는데, 이 역사는 실제로 하나님의 말씀(History)이다. 

만일 우리가 성경의 모범을 따르고 성경의 훈계를 가슴에 새긴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방법을 실패에 의한 개인적인 체험을 통해 배우게 되지 않을 것이다


결론 - 대부분의 지파들이 자기들의 분배받은 땅을 온전히 정복하지 못했다. 

왜? 불신앙과 타협 

하나님의 능력을 끝까지 신뢰하지 못했다. 여전히 그들을 강하게 보았다. 

상황은 어떠했는가? 

(수 23:10)너희 중 한 사람이 천 명을 쫓으리니 이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에게 말씀하신 것 같이 너희를 위하여 싸우심이라

하나님이 임재와 능력을 믿고 나아가면 정복할 수 있었다. 그런데 실패했다. 약속이 없어서도 아니고 능력이 없어서도 아니다. 이미 가나안 땅을 분배받을 때 상당 부분이 정복되어 있었다. 가나안 족속들은 이스라엘과 그들의 하나님을 두려워했고 공포에 떨고 있었다. 모든 조건이 유리했었다. 그런데 실패했다. 그들은 여전히 철병거가 있는 적들을 너무 강하게 보았다. 이것은 불신앙이었다. 


타협- 새로운 농경생활을 위하여 그들의 문화와 방법에 의지했다. 하나님께 묻지 않고 그들의 지도를 따랐다. 

그들의 농경비법과 농기구들은 달콤한 유혹이었다. 결국 당장 눈 앞에 이익을 위해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았다. 타협했다. 불순종했다. 


그 결과 - 2-3장 : 그들과 언약을 맺고 그들의 단을 허가했으며 나아가 그들과 함께 그들의 신을 섬기게 되었다. 하나님을 잊게 되었다. 


언약을 잃은 것에 대해 그들의 진단과 하나님의 진단은 서로 의미하는 바가 다르지만 문자상 같았다. 

그들에게 왕이 없었다는 것이다. 

이 왕을 준비시키는 이야기가 룻기이고 사무엘서에 가서 왕을 세운다. 


(삿 1:1)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쭈어 이르되 우리 가운데 누가 먼저 올라가서 가나안 족속과 싸우리이까

여호수아가 죽은 후의 첫 질문, 누가 먼저 올라가 가나안 족속과 싸울 것인가? 

여호수아가 죽었어도 하나님께 묻고 기도했다. 직접 하나님께 기도했다. 출발은 너무나도 좋았다. 


(삿 1:2)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유다가 올라갈지니라 보라 내가 이 땅을 그의 손에 넘겨 주었노라 하시니라

시므온에게 협력 요구: 여호수아 19장에서 시므온지파는 유다지파에 예속되어 유다지파에게 속한 땅을 다시 분배 받게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충분히 유다 지파는 시므온 지파에게 더 강하게 요구할 수 있었지만 유다는 시므온 지파에게 "형제 지파"라고 호칭합니다. 그리고 너희가 도우면 나도 너희를 돕겠다 하면서 동등한 관계를 요구합니다. 

마치 우리를 친구라 불리는 예수님의 마음을 볼 수 있는 구절입니다. 


유다는 시므온과 합하여 브리스 사람을 공격하여 베섹에서 일만명을 죽였다. 그리고 베섹의 왕 아도니 베섹을 잡아 그의 엄지 손가락과 엄지 발가락을 잘랐다.

왜 그런 무자비한 짓을 저질렀을까? 

엄지 발가락과 손가락을 자른 것은 당시의 전쟁에 있어서의 하나의 풍습이었다.  


그것은 왕으로 활동을 못 하도록 하고 또한 활, 창, 칼을 사용하지 못 하도록 하여 전쟁을 중단시키기 위함이다. 

그런데 왜 그런 이방의 풍습을 이들에게 행하게 한 것일까? 우리는 아도니 베섹의 고백을 통해서야 비로서 그 뜻을 알 수 있다. 

  

<옛적에 칠십 왕이 그 수족의 엄지가락을 찍히고 내 상 아래서 먹을 것을 줍더니 하나님이 나의 행한 대로 내게 갚으심이로다.>

그는 힘이 있었을 때에 그들의 엄지 발가락과 손가락을 잘라 그들이 전쟁을 못하게 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렇게 잘른 칠십왕을 자기 신하로 삼아 굴욕을 당하며 왕의 상 아래에 떨어진 음식을 주어 먹게 한 것입니다. 

그는 이런 일을 당하고 나서야 비로서 그의 입술로 "하나님이 나의 행한 대로 내게 갚으셨다"고 아픈 고백을 합니다. 

내가 힘을 가지고 남을 업신 여기는 죄...하나님은 힘없는 자를 괴롭히는 일을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7절) 무리가 그를 끌고 예루살렘에 이르렀더니 그가 거기서 죽었더라 

사사기서의 중심 - 진짜 왕이 누구인가? 

그 첫번째로 유다지파에 의해 죽은 가나안 땅의 왕 - 아도니 베섹 

엄지 손가락과 발가락이 잘린 채로- 그들이 행한대로 심판 받았다. 그들은 하나님은 나의 행한대로 갚으신 분이시다. 


그리고 그 땅 예루살렘에서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다. 무참히...

오로지 세상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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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리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