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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3

마태복음 11장 28-30절 쉼과 멍에 마태복음 11장 28-30절 쉼과 멍에 [마 11:28-30]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이 말씀은 교회 다니시는 분이라면 누구나가 들어본, 그리고 우리에게 큰 힘이 되는 말씀입니다. 그냥 말씀을 읽기만 해도 얼마나 은혜가 되는지 모릅니다. 같이 함께 28절만 읽어볼까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 중에서 몇을 오라는 것도 아니고 어떤 자격을 가진 자보고 오라는 것도 아니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은 빠짐없이, 예외없이 다 오라고 말씀하십.. 2021. 6. 19.
만나, 말씀, 그리고 동행 (민 11:4-9, 출 16장) 만나, 말씀, 그리고 동행 (민 11:4-9, 출 16장) 민수기 11장의 본문 - 어떻게 그들이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만나를 향해 불평하는 장면 만나가 내리는 사건 - 출애굽기 16장 : 지난 주 홍해를 건넌 지 삼일 만에 마라의 쓴 물을 만나 불평하였을 때에 한 나무를 통해 쓴 물이 단 물 되게 하고 엘림으로 인도한 사건 (출 15장) -> 시내산 (십계명과 성막에 대한 규례)를 받기 전 신 광야에서 다시 음식으로 말미암아 불평하였을 때에 그 때서부터 40여년간 하늘로부터 만나가 내림. 출 16장 1절) 애굽에서 나온 지 두달 십오일만에 또 다시 큰 불평 . 순서를 기억하라 홍해를 건넘 - 구원의 사건 마라의 쓴물을 통해 엘림으로 인도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한 공동체로 인도 -> 그리고 만나 .. 2021. 6. 19.
마라와 엘림 (출애굽기 15장 22-27절) 마라와 엘림 (출애굽기 15장 22-27절) 우리가 읽은 본문의 바로 전장 14장은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의 인도로 홍해를 건넌 사건을 다룹니다. 홍해를 건넜다는 것은 영적으로 보면 세례를 받은 사건입니다. 출애굽 사건은 세상의 노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건이고 그것은 홍해를 건넘으로 인해 이제 뒤돌아 서지 않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로 가겠다는 결단으로 이어집니다. 이 사이에서 그들의 결단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한 것입니다. 열가지 재앙을 통해서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보았고, 또한 그 재앙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택한 백성을 구별하시는 사랑을 보았습니다. 마지막 열번째 재앙이었던 애굽의 장자가 죽고 오직 문설주에 피를 바른 집만 그 재앙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었던 사건은 세상을 .. 2021. 6.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