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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 욥기 40장1-14절 

 

1-2장에 등장하셨던 하나님께서 긴 침묵을 깨고 드디어 욥 앞에 나타나심 

 

[욥 38:1] 그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우 가운데에서 욥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하나님의 임재, 폭풍우, 지진, 구름 가운데 임재하시는 하나님 - 드러내심과 동시에 숨기시는 하나님

들을 귀 있는 자들만 들을 수 있는 존재 

 

책망하시는 하나님 

[욥 38:2] 무지한 말로 생각을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욥과 욥의 세 친구 - 욥의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이 어떤 존재인지, 욥이 하나님 앞에 무엇을 잘못했는지....

 

[욥 38:3]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

 

그리고선 퍼붓는 질문 (38-41장까지...

 

  • 하나님의 질문

1-광대한 세계 

[욥 38:4]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욥 38:8-11] 바다가 그 모태에서 터져 나올 때에 문으로 그것을 가둔 자가 누구냐 그 때에 내가 구름으로 그 옷을 만들고 흑암으로 그 강보를 만들고 한계를 정하여 문빗장을 지르고 이르기를 네가 여기까지 오고 더 넘어가지 못하리니 네 높은 파도가 여기서 그칠지니라 하였노라

-> 과학 - 우주에 관심 - 그러나 아직 까지 물이 발견된 행성이 없다. 물이 있으면 곧 생명체가 있을 텐데....

그런데 그 물이 파도가 침에도 불구하고 떨어지지 않는 정확한 힘 

- 귀 속의 나팔관이 조금만 흔들려도 어지러워 살 수 없는 인간 

그런데 이 큰 지구가 하루에 한바퀴를 도는 데도 전혀 어지러움을 느끼지 않는 인간

그런데 과학자라는 사람들이 하는 말 - 우주에 큰 폭발이 일어나서 저절로 생명체가 생겨났다. 

진화를 통해서 인간이 태어났다. 

그런데 그것은 의심없이 받아들이면서 하나님의 말씀은 믿지 못하는 인간 

그 과학자들을 데려다가 하나님이 욥에게 처럼 질문하면 그들은 얼마나 대답할 수 있을까? 

 

2. 동물들의 세계 (욥 38: 39- 39: 30절)

열 마리 동물들의 생태에 대한 질문 (사자, 까마귀, 산염소, 들사슴, 들나귀, 들소, 타조, 말, 매, 독수리)  

너 이런 것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알고 있는냐? 

인간에 의해 길들여지지 않는 자연 그대로의 짐승- 하나님이 그들을 어떻게 돌보시는지....

인간이 돌보는 것 - 비만, 성인병, 인간의 질병이 그대로....그들의 질병이 인간에게 오는 것 - 바이러스 

인간이 그들에게 질병을 주니 결국 그들의 질병이 우리에게로... 

 

문집사님이 화분을 잘 가꾸어 주시다가 코로나 때문에 발길이 뜸해지자 가장 먼저 티나는 것 - 화초 

그런데 들에 피는, 자연 속에서 피는 모든 식물들 - 말라 죽는 식물들이 없다. 그들이 심기워진 땅에서 동일하게 내려지는 비를 통해서, 햇빛을 통해서도 자라난다. 어쩔땐 장마가 오고, 어쩔 땐 가뭄이 와도 잠깐 죽는 것 같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어김없이 또 피어난다. 하나님은 만물을 그렇게 정확히 다스리신다. 

 

나 중심적으로 세상을 보면 보고싶은 것만 보기 때문에 신비함이 없다. 깨달음이 없다. 그런데 하나님을 보기 위해서 만물을 보면 만사가 다 신비다. 

 

3-욥에게 대해 질문하심

[욥 40:2] 트집 잡는 자가 전능자와 다투겠느냐 하나님을 탓하는 자는 대답할지니라

[욥 40:8] 네가 내 공의를 부인하려느냐 네 의를 세우려고 나를 악하다 하겠느

[욥 40:12] 모든 교만한 자를 발견하여 낮아지게 하며 악인을 그들의 처소에서 짓밟을지니라

 

[욥 40:4] 보소서 나는 비천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리이까 손으로 내 입을 가릴 뿐이로소이다 

 

4-혼돈의 괴물을 통제할수 있느냐? (41장) 

베헤못- 어마어마한 큰 하마 리워야단 - 큰 악어과의 짐승 - 인간이 가장 무서워하는 짐승 

그 백해무익하고 무시무시한 짐승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통치 아래에 있다. 하나님의 철저한 통치와 돌보심 아래에 있다. 

 

1-2장에 등장하는 하나님

  • 악을 허용하시는 하나님 - 불편하다. 어찌 사탄이 하나님과 거래를 하는가? 그런데 성경에서도 사탄을 참소하는 자- 참소라는 것은 검사처럼 고발하는 자. 

그러면서 사탄의 모든 힘을 동원해서 욥을 넘어뜨린다. 집과 재산, 자녀와 아내, 그리고 자신의 건강까지 모든 것을 잃어버린다. 

 

세 친구가 욥을 위로하러 온다. 그들 역시 불신자가 아니라 욥만큼은 아닐지라도 나름 하나님을 신실히 믿는 자들이다. 

나름대로 욥 앞에서 긴 침묵으로 함께 하다가 이윽고 시간이 지나자 한 사람씩 고난의 원인을 캐기 시작한다. 

무슨 잘못을 지었길래...

회개하지 아니한 것이 있는가? 

한 사람 한 사람 말을 들어보면 우리의 신앙과 다르지 않다. 고난을 통해 죄를 회개하게 한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둅의 마음도 요동하기 시작한다. 

도대체 왜? 라는 의문이 끊이질 않는다. 

 

여기에는 우리 인간이 가지고 있는 근원적인 신학적 오류가 있다. 

인과응보 

내가 하나님 앞에 잘 했으니까 복받았었고

지금은 내가 하나님 앞에 무언가 막힘이 있으니까 징벌을 받고...

 

어느샌가 모르게 또 빠져 버리는 함정이다. 

어쩔땐 그러한 사고가 우리의 삶을 바른 쪽으로 움직이게 하기도 한다. 

그런데 어떨 땐 헤어나오기 힘든 절망을 주기도 하고 그러한 생각이 남에게 향할 때 우리는 정죄하고 판단하고 그 사람을 죽인다. 

신실한 신앙인들이었던 욥의 세 친구들처럼 말이다. 

 

고난 중에 우리 자신을 살피는 것은 좋은 습관일 수 있지만 반드시 우리를 옳은 길로 인도하지는 않는다. 

은혜라는 것, 십자가라는 것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모든 인과 응보를 깨뜨려 버리고 우리에게  다가오신 하나님의 사랑이다. 

 

출애굽기에는 이 십자가 사건을 장대 위의 놋뱀의 사건으로 미리 보여준다. 

자신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죽을 수 밖에 없던 백성들이 모세가 장대위에 단 놋뱀을 바라보기만 하면 살게 되었다. 

 

신약의 언어로 표현하면 예수를 바라보기만 하면, 예수를 영접하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 것이다. 

이 사건의 핵심은 절대로 우리 힘으로 살 수 없던 우리 인간을 하나님의 일방적인 방법으로, 그 분이 스스로 죄값을 치루면서 우리가 구원을 얻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 교회현장에서는 그 은혜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그 장대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하면서 더 잘 보는 법, 더 빨리 보는 법...등 은혜를 얻기 위한 여러 방법들을 이야기하기 바쁘다."   

 

그래서 모든 질문을 퍼부으면서 하나님께서 욥에게 말하신다. 

[욥 40:14] 그리하면 네 오른손이 너를 구원할 수 있다고 내가 인정하리라

 

인과응보대로 우리가 구원을 얻는 것이라면 결국은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오른손으로 자신을 구원하는 것이다. 

 

우리는 그 분이 행하시는 일도, 그분의 은혜도 다 알 수 없다. 

어떤 목사도 하나님을 다 아는 것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자는 사이비요 이단이다. 우리는 그 분을 알려고 하지만 언제나 우리가 아는 것 너머에 하나님이 존재하시고 행동하신다. 

 

하나님은 욥의 질문에 답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폭풍속에서 소나기같은 질문을 통해서 그 분의 신비를 보게 하신다. 

그 분은 이해하는 존재가 아니라 그저 그분의 말 앞에 엎드릴 수 밖에 없는 존재다. 

그 질문을 받은 후에야 비로서 욥은 고백한다. 

 

[욥 42:5-6]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홀로 사시는 한 성도분께서 이메일을 통해 코로나 19로 말미암은 정신적인 고통을 토로하셨다. 

혼자 살아가면서 일주일에 한 번 이지만 교회에 나와서 예배드리고 성도들과 교제하고 그러는 것이 마음의 안정도 되고 믿음을 통해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되었었는데 이렇게 오랫동안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되면서 처음에는 나름 안간힘을 써가며 성경도 읽고, 설교도 찾아 들으면서 하나님을 가까이 하려 하였는데 시간이 점점 길어지면서 그런 안간힘도 점점 지치고 무기력해져 가면서, 나와 같은 신앙인이 얼마나 많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이렇게 믿는 자들을 시험하실 수가 있을까 원망스럽기도 하고, 분가한 자녀 집에 가려고 해도 눈치가 보이고, 다른 사람들을 만날 수도, 밖에 나가서 돌아다닐 수도 없어, 너무 고통스럽다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사는 것이 너무 고통스럽다. 이렇다가 죽으면 하나님을 나를 반겨주실까, 외면하지는 않으실까 하는 두려움이 든다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우리 믿는 자들을 회개 시키기 위해서 코로나를 주셧다고 생각하고 여러 사람을 격려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이러하 성도들 다 떠나겠다, 마지막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더니 내가 딱 그꼴이다하면서 너무 고통스럽다는 것이다. 

 아마도 많은 성도 여러분도 조금씩 느껴보지 않았을까 하는 코로나 정국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고통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모든 일들에 답이 주어지진 않지만 오늘 욥기의 말씀을 통해서 

그 모든 고통 너머에서도 여전히 이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감히 말씀 드린다. 

 

예전 내 어린 학창시절때 가장 좋아했던 시 서정윤 홀로서기

"둘이 만나 사는 게 아니라 홀로 선 둘이가 만나는 것이다."

 

어쩌면 이 시간들이 스스로 선 줄 알았던 자들에게는 한 없는 겸손함을 

그리고 서지 못한 자들에게는 골방에서 설 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진실한 만남을 위한 하나님의 프로포즈가 아닐까....  

 

두 번째 눈 수술 

보이지 않게 되서야 비로서 보는 것의 소중함을 안다. 보일 떄에 말씀도 책도 더 앍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그런데 보이지 않는 기간이 길어지면 그런 생활에 순응하게 된다. 

읽는 것 대신에 들으면서도 살 수 있구나. 대충 보면서도 살 수 있구나...

 

그렇게 되면 책을 읽는 것 자체를 포기하게 된다. 

 

애굽- 못살겠다. 

광야 - 못살겠다. 애굽이 편해 보인다. 

가나안 뜽을 들어가려니 이젠 광야가 더 익숙하다. 난 가나안 안 들어가고 광야에 남을래.....

그들은 결국 가나안 땅을 밟지 못한다.  

 

모든 고난이 마찬가지다 

코로나 - 예배의 소중함. 교제의 소중함. 공동체의 소중함 

그런데 코로나가 길어지면서 오히려 모이는 것이 귀찮아지고 오히려 교회라는 공간이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그렇게까지 되면 결국 잃어버린 신앙이 된다.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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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40편 어둠 중에 기다리며 기도하는 삶 

 

시편 40편) - 다윗의 시 

40:2)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주시고 

어떤 큰 고난, 절망의 순간에서 

  • [겔 14:21-22a]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내가 나의 네 가지 중한 벌 곧 칼과 기근과 사나운 짐승과 전염병을 예루살렘에 함께 내 사람과 짐승을 그 중에서 끊으리니 그 해가 더욱 심하지 아니하겠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에 피하는 자가 남아 있어 끌려 나오리니 곧 자녀들이라

  • 반석 위- 피난 처... 구약의 반석은 거의 그리스도의 예표...

  • 발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다- 믿음을 지키며 흔들리지 않게 하셨다. 어떤 고난에도 요동하지 않게 하셨다. 

 

3절) 새 노래 곧 우리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내 앞에 두셨으니 많이 사람이 보고 두려워하여 여호와를 의지하리로다. 

  • -> 새 고백, 새 깨달음, 새 역사... 

  • 노래는 듣는 것-> 보고 두려워하여... 

  • 새 노래를 두게 하신 다윗의 놀라운 변화를 보고나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보고 두려워하여 찬양하고 의지하리로다. 무엇을 보고 사람들이 두려워하여 여호와를 의지할까! - 고난 중에 흔들리지 않고 찬양하는 다윗을 보며, 성도를 보며 

 

6절) 주께서 내 귀를 통하여 내게 들려 주시기를 제사와 예물을 기뻐하지 아니하시며 번제와 속죄제를 요구하지 아니하신다 하신지라. -> 하나님의 음성

  • [시 51:16-17]

주께서는 제사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드렸을 것이라 주는 번제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 형식적인 예배가 아니라 해결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 고난 중에 드리는 신뢰와 참회의 기도 

언제 쓴 글인가? 

다윗이 밧세바와 동침한 후 선지자 나단이 그에게 왔을 때. (사무엘하 12장) 

 

7절) 해석의 주의

그 때에 내가 말하기를 "내가 왔나이다.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이 두루마리 책에 있나이다" 

처음의 나- 다윗 

두 번째의 나- 누구인가? 두루마리 책에 기록되어 있는 나-? 다윗이 아니다. 

오실 메시야- 바로 예수 그리스도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 

 

깊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회복... 

 

히브리서 10: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째 것 (제사, 번제) 둘 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나의 제사가 아니라 그의 제사로... 그의 십자가로 우리를 온전하게 하심. 

 

다윗이 깨달은 것 - 형식적 제사로서 하나님과 화목할 수 없다. 

우리는 쉽게 생각하지만 구약의 때- 다윗의 때 

성전, 제사, 제사장을 통한 번제, 화목제....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한 유일한 길 

그런데 그 길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는 마음 

내 죄를 자복하는 마음. 

그리고 그 은혜를 구하는 마음. 

 

그 때 오신 성령- 메시야, 곧 예수 그리스도 

 

  • 시편 40편의 특수성 

    • 1-6절: 하나님의 구원 찬양 

    • 7-10절 : 특수 계시 - 예수 그리스도의 현현 

    • 11-17절 : 자신의 깊은 심정 토로 (12-13절) 

                    자신의 원한과 주의 공의로운 심판 요구 (

                    주꼐 다시 간절히 기도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니)  

기도하고 응답하는 내용이 거꾸로 나와있다. 

왜, 살아계신 주 앞에서 간절히 기도하는, 자신의 깊은 것을 포로하는 기도 

 

지난 주 말씀 계시록 5장에 나오는 어린양께 드리는 금대접에 담긴 향 - 성도들의 기도 

예레미야 51장에 나오는 바벨론을 고발하는 기도 

주의 구원을 이루시는 기도 

 

  • 은하철도 999 0 안드로메다를 향해 우주 기차를 타고 여행 

- 그런데 가면서 그토록 동경하던 기계 인간의 영원한 삶이 결국 행복이 아님을 깨닫고, 그 사살을 알고 안드로메다의 공주이면서도 그곳을 반대하는 메텔과 함께 안드로메다를 공격하면서 끝나는 내용 

- 인공지능이다 가상 현실이다 하면서 과학기술에 대한 끝없는 희망 

- 코로나 19에 그 어떤 과학도 속수무책, 어떻게 이렇게 오랫동안 백신이 계발되지 않을 수 있는가? 못 계발하는 것 반, 안 계발 하는 것 반.. 돈이 안되고 또 죽기를 바라는 세력들, 인간의 목숨에 대한 존중이 사라진 시대 

브라질 대통령, 코로나 파티한 젊은이들 

 

  • 코로나 이후의 시대에 대한 불안함. 

  • 계시록를 나누며 받은 은혜 

포도주와 감람유는 헤하지 말라, 자녀들을 끌어내어 위로케 하시는 주님 .

- 역사에 있어서 전염병이나 큰 환란 뒤에 항상 더욱 새로와지고 주님과 가까와졌던 교회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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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양의 대관식 (요한계시록 5장  7-8절) 

  • 계시록 - 마지막으로 남은 사도 사도요한 마저 지금 밧모섬에서 죽음을 앞두고 있는 상황, 거짓 선지자와 믿음에서 넘어진 자, 혹독한 박해가 교회를 흩으고 뿔뿔히 흩어져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상태 
  • 소아시아 7 교회를 통해 각 교회마다 때로는 책망으로, 떄로는 칭찬으로 그들이 걸어왔던 길을 되돌아보고 다시금 그리스도께 집중하도록 주신 말씀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신 말씀을 들을지어다!" 

  • 그리고 나서 5장부터 하늘나라의 보좌로 요한을 데리고 간다. 그리고 네가지 생물의 모습을 보여 주며 하나님께서 지금 만물을 어떻게 통치하시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시는가를 생생하게 보여 주신다. 
  • 오늘은 그 하늘의 보좌의 절정인 어린양이 봉인되어 있던 두루마리를 수여받고 24장로들과 네 생물을 비롯한 천사들의 찬양과 영광을 받으시는 이른바 왕의 대관식장면을 함께 나누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한다. 

 

[계 5:7-8] 그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취하시니라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 두루마리를 취하다 : lambavnw (람바노) 

[왕하 11:10-12]

제사장이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다윗 왕의 창과 방패를 백부장들에게 주니 호위병이 각각 손에 무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되 성전 오른쪽에서부터 왼쪽까지 제단과 성전 곁에 서고 여호야다가 왕자를 인도하여 내어 왕관을 씌우며 율법책을 주고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으매 무리가 박수하며 왕의 만세를 부르니라

- 율법책을 주다 (람바노) 

왕하 11장 요아스왕의 대관식 (가장 어린 나이에 - 7살)  - 대관식의 하이라이트 - 율법책을 주는 것 

 

어떤 모습으로?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모습으로...

그러나 하늘과 땅에서 그 두루마리 말씀을 열어 보여줄 유일한 통로 

 

  • 향이 가득한 금대접

- 누가 들고 있는가? 24장로 : 열 두 지파와 열 두 사도 - 하나님의 모든 교회 

- 네 생물 - 하나님의 영을 따라 성도들을 돕는 천사 

 

[시 141:2]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분향함과 같이 되며 나의 손 드는 것이 저녁 제사 같이 되게 하소서

  • 나의 기도 = 나의 손 드는 것 - 구약의 모든 기도의 모습 - 손을 드는 것 
  • 우리의 예배의 중심 - 말씀을 듣는 것 -> 이 구절에서 표현된 제사의 중심 - 기도 

 

[계 6:9-10]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 금대접에 담긴 향 (기도)의 내용은 무엇인가? 
  • 말씀대로 살다가 그 증거(경험한 것)으로 말미암아 당한 고난
  • 의를 위하여 핍박을 당하는 자들의 기도 
  • 예수 믿는 것 때문에 세상에서 몰려 이제 기도 외에는 의지할 것이 없을 때 드리는 간절하고 갈급한 기도 눈물과 고통, 시련과 환란 가운데서 드리는 기도 
  • 이 기도는 개인적인 복수나 원수가 아니라 믿으려고 하는데 왜 가만히 계십니까? 
  • 이들의 원한 - 하나님의 공의의 실현과 올바른 통치의 구현 

 

[딤후 4: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 사도바울의 마지막 유언과도 같은 말씀 
  • 지금 로마의 황제에 의하여 죽음을 기다리고 잇는 상황에서 오직 내 앞에 있는 의로운 재판관을 통하여 자기 뿐만 아니라 주를 믿는 모든 성도들에게 참 재판관이 베푸실 정의로운 심판을 확신하는 기도 

 

[계 8:3-5]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 성도들의 기도에 반드시 응답하시는 하나님 

 

누가복음 18장의 불의한 재판장에 대한 비유 

[눅 18:7-8]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 원한 - 불의한 강자에 의해 당하는 고통 
  • 과부- 무기력하고 기댈 것이 없는 존재 - 불의한 재판장에 대해 구함 

[눅 18:5]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 번거롭게 하다 - 양심을 콕콕 찌르다. 귀찮아하다의 의미가 아니다 
  • 나를 괴롭게 하리라 - 왜 괴로운가? 자기 자신이 그 불의함 가운데 드러나니까... 

이 모든 불의함에 대한 고통에 의해 쌓여왔던 성도들의 기도가 어디에서 완성되는가? 어린양의 대관식을 통하여... 

 

[눅 18:1]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성경의 역사 

구약에서는 선지자와 말씀을 통해

신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그리고 이 후로는 교회와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 역사가 펼쳐지지만 

그러한 교회와 성도가 이 땅에서 받는 것 - 핍박과 고난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는 첫 번째 대상 역시 교회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여 첫 번째 행하신 것 - 성전 척결과 무화과 나무 저주 -> 열매 없이 입사귀뿐인 교회와 성도의 신앙 

 

코로나라는 재앙 - 하늘로부터 온 재앙 

돈으로도 막을 수 없고, 과학으로도 막을 수 없는 

선진국에서부터 이어져서, 지그믄 남미와 아프리카...

끝날 것 같던 그 기세가 꺾이지 않고 다시 시작 

하루 하루 확진자가 날마다 기록을 갱신 

그리고 그 중심에 가장 많은 확진자와 가장 많은 사망자를 내는 나라 미국 

-> 이론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시간이 지나기만을 바라지만 시간이 지나도 해결될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확진자는 점점 더 늘어나는데 사람들은 지쳐 다시금 호텔과 여행지는 붐비기 시작한다.

 

성도의 자세는 어떠한가? 

3-4개울째 예배당 예배를 드리지 못하면서 이젠 점점 둔감해지는 삶. 

신앙의 민감함이나 영성은 점점더 무디어져 간다. 

 

성경에서 말한 마지막 때의 성취가 나타남을 머리로는 알지만 우리 영이 제대로 반응하지 못한다. 

 

누가복음 18장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사도요한은 그 때에 하나님의 은혜로 하늘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체험하게 된다. 점점 교호로부터 멀어져가는 것을 바라보며 함꼐 낙망하며 움치려들던 그에게봉인된 하나님의 두루마리를 바라보며 크게 울며 탄식한다.  

초라히게 죽어갔던 어린양의 대관식을 바라보며 그 대관식이 있기 까지 숨어있던 많은 성도들의 기도를 보게 하신다. 

 

하나님의 통치와 역사가 이 땅에 실편되도록 쌓여진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는 시작된다.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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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5장 10-12절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 

 

[마 5:10-12]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 성경에서 8이라는 의미 -

지난 주 일곱 번째 복 - 화평케 하는 자 - 온전함. 하나님의 완전 수 

거기서 끝났으면 훨씬 더 깔끔하지 앟았을까? 

아니면 십계명처럼 또다른 완성의 의미인 열가지 복 하면 어떘을까?

그런데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는 팔복 

 성경에서 8이라는 숫자 

 안식 후 첫 날의 의미 - 안식 후 첫 날에 일어난 일 

 새 창조, 새 역사, 부활의 첫 날 

 지난 주 화평케 하는 자를 나누면서 그 화평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는가? 

 내 안에서부터 샘솟는 평안, 내 안이 평안해야 결국 화평케 할 수 있다. 

어떻게 내 안에서부터 화평할 수 잇는가? 내 안에 있는 성령을 통해, 내 안의 주인되신 주님으로부터... 

 

그러한 자가 화평케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 - 내가 죽음으로, 내가 침묵함으로, 내가 희생함으로 얻어지는 평화. 결국 내가 죽는 십자가 신앙으로 살아가는 것 

순교는 무엇인가? 내가 죽어 원수와 평화를 이루는 것 

 

그 화평을 이루는 자들이 날마다 살아가야 하는 새로운 삶의 역사 -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삶 

제 팔복은 인전과 새로운 복이 아니라 모든 복의 정리이고, 정점이고, 완성이다. 십자가의 삶은 부활을 통해 완성되고 성도의 삶은 예수의 부활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팔복의 시작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의 것임이요

그런데 마지막 팔복은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의 것임이라. 

 

똑같은 약속 

그런데 그 의미는 다르다. 

심령이 가난한 자에게 임하는 천국은 하나님 나라의 시작 - 누구에게 간절히 찾는 자들에게...

그런데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에게 임하는 천국 - 하나님의 완전한 통치 

 

  • 토기장이의 마지막 작업 

토기장이가 멋있는 토기를 만들려고 한다. 

흙을 반죽하여 빗고 - 창조 

기계틀에 넣어 돌려가며 반듯한 모양을 만들고- 사랑으로 어루만지심 

거기에 아름다운 모양을 새기고 - 말씀을 새기고...

그리고 유약을 입히고 - 성령의 은혜로 충만케 하고 

자 그럼 토기가 만들어졌는가? 

토기장이가 하는 작업은 여기에서 끝났지만 그것으로 그릇의 모양은 갖추었어도 아직 토기의 기능을 발하지 못한다. 

이제 토기장이는 자기가 빗고 모양내고 무늬를 새긴 토기를 어디에다 넣어야 하는가? 

펄펄 끓는 용광오에 넣어야 한다. 

그 뜨겁고 오랜 용광로의 과정을 거쳐야만 비로서 그릇이 된다. 

그 과정을 거지치 않으면 그저 토기 모양의 진흑일 뿐이다. 

그리스도인은 무엇으로 완성되는가? 바로 고난과 핍박을 통하여 완성되는 것이다. 

 

  • 라오디게아 교회 - 소아시아의 마지막 교회 

책망 - 차갑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다. 차가운 신앙이란 없다. 

결국은 뜨거운 신앙- 그러므로 너희가 열심을 내라. 

그들에게 주어진 진단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그러한 그들에게 내린 처방: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 핍박의 이유 

(1) 세상으로부터 

높고 고위한 사람- 존경의 대상이지 핍박의 대상이 아니다. 착한 것 - 칭찬의 대상이지 핍박의 대상이 아니다. 

왜 핍박을 받는가? 다르기 때문이다. 

세상 사람들도 자기들이 보기에 좋은 사람 있으면 가까이하려 하고, 본받으려하고, 칭찬을 아끼자 않는다. 

그런데 왜 그리리스도인들이 핍박을 받는가? 

착해서가 아니고, 고귀해서도 아니다. 

다르기 때문이다. 

생각하는 방법, 살아가는 방법, 방향, 목적, 태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세상은 자기가 좋아보이는 여러길을 가지만 우리는 한 길 (The Way)를 향한다. 

 

이 핍박은 내 성격과 기질 때문에 받는 핍박이 아니다. 내 의를 내세워서 받는 교만함으로 인한 핍박도 아니다. 

"나로 말미암아- 곧 주님 떄문에 받는 핍박" 

그 핍박의 내용은 무엇인가? 

욕먹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그들을 거슬르게 하고 (앞 길을 막는다. 계획을 튼다. 마음을 상하게 한다.) 

악한 말을 듣는다. 

 

왜? 내가 못나서, 내 죄 떄문이 아니고 오직 주님 때문에, 예수 믿어서,  

 

(2) 세상으로부터 받는 핍박보다 더 아프고 더 고통스러운 핍박 

예수님은 누구에게 가장 고통받으셨나? 

바리새인들, 서기관들 - 잘못된 종교인들, 그리고 가룟유다 

바울과 사도들 - 유대인들,

마틴 루터 - 1940년대 제 2 바티칸 공의회 전까지 가톨릭으로부터 사탄으로 불림. 

 

왜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교회로부터, 성도로부터 박해를 받는가? 

역시 다르기 때문에 

세상과 똑같은 목적, 기복적이고, 높아지기 위해서, 성공하기 위해서, 자기를 드러내기 위해서 믿는 자들로부터 거꾸로 위선자라고, 너만 잘났냐고,,,,

 

차라리 세상으로부터 박해를 받으면 선과 악이 분명하니까 참을 수 있고 견딜 수 있는데 

교회 안에서, 성도들끼리 당하는 박해는 왜 더 고통스러운가? 

 

내가 제대로 가고 있는가? 내가 제대로 믿고 밌는가? 내가 정말 위선자는 아닐까? 

수없이 고민하고, 수없이 절망하고, 수없이 방황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데 그 고통을 어떻게 이기는가? 

말씀으로 묻고 말씀 안에서 해답을 찾으면서....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들은 복이 있나니 - 어떤 의인가? 하나님의 의 - 하나님의 나라 

그것을 구하는 자들이 받는 복  배부를 것이다. - 가르쳐줄 것이다. 깨닫게 해 줄 것이다. 분별하게 해 줄 것이다. 

감추어짐 만나를 먹게 할 것이다. 

 

  • 핍박의 대명사 - 서머나 교회 

서머나 교회의 감독 - 폴리캅

로마 황제가 그 유명한 로마의 원형 경기장에 그를 붙잡아 직접 심문 

이 자리에서 황제에게 절하고 그리스도를 욕하면 너를 살려줄 것이다. 

"내가 86년동안 예수를 믿어왔지만 한 번도 나를 실망시칸 것 없습니다. 그런데 내가 어찌 그를 배반하리요" 

당시 산사람을 화형시킬 때에 달려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 몸을 묶는 것이 관례 

"나를 묶지 마시오. 그리스도께서 내가 달려나오지 않도록 함께 해 줄 것이요" 

그야말로 번제처럼 불타 화형 

 

그런데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죽였던 황제와 로마인들이 그의 숙연한 죽음 앞에서 충격을 받고 

도대체 그리스도가 무엇이기에 저렇게 죽을 수 있을까? 

그리스도인들은 박해해도 소용없다. 소아시아에서 그리스도인들의 박해를 멈추게 한 사건. 

 

로마가 한 순간에 기독교 국가가 된 것이 아니다. 이러한 박해받는 그리스도인들의 역사가 쌯여 그들을 죽이고 그것을 현장에서 보았던 많은 로마인들이 하나 둘씩 그리스도인들이 되어 버린 것이다. 

 

  • 지금 선교학자들이 말하는 의를 위하여 핍박을 당하는 그리스도인들의 표상 - 북한의 지하교회성도 

오직 예수 믿는다는 이유로 지금도 끌려가고 메맞고 고문당하고.... 

 

북한 선교하는 모둥이돌 선교사님의 간증. 

 

한 지하교회 성도가족이 끌려갈 위기에 차했다는 소식을 듣고 중국을 통해 잠행해서 탈북을 시도

86세 된 노인부터 그의 손녀까지... 

나갑시다. - 나갈 수 있소? 나가도록 돕겟소. 

그런데 86세 된 할아버지가 걸림돌 몸도 시원찮고  

꼭 나가고 싶소. 왜 나가고 싶소? 

다른 이유 없소. 죽기 전에 소리내어 찬송을 부르고 싶소

 

그 소리에 선교사님이 말문이 막혀 같이 가고자 하는데 

가기 전에 예수님께 기도하고 깁시다. 

"북한을 나오려는데...

내가 손이 없어 너를 구원하지 못한지 아느냐, 내가 능력이 없어 너를 도망치지 못하게 한 줄 아느냐? 

그럼 고난 당하는 것이 주님의 뜻입니까? 

잡혀 가는 것이 주님의 뜻입니까? 

이렇게 죽는 것이 주님의 뜻입니까? 

 

지금도 맘 먹고 나올 수 있는 기회를 재던지고 그들의 고통과 함께 나누고 지하속에서 한 영혼이라도 그곳의 영혼들을 전도하기 위해서...남아 있는 성도들.. 

 

예수믿기 힘든 시대 

예수 믿어서 욕먹는 것 참기 힘든 시대 

 

그런데 그런 일을 당할 때마다 복이 있다. 하신다. 

기ㅃ쩌고 즐거워하라 하신다. 

하늘에 상이 크다 하신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하겠다 하신다. 

 

순교의 현장에 있던 초기 그리스도인들...

로마의 경기장에서 순교하는 것 두렵지 않은 사람이 없었다. 

그런데 순교의 현장에 발견된 그들의 모습 

두려운 마음은 사라지고, 기쁨 가눙데 평안한 모습 

왜? 예수가 그들과 함께 있으니까....

 

예수를 위한 다는 것이 어떤 것인가? 

어떤 메유얼인가? 

어떤 기운인가? 

아니다.. 인격이다. 

인격적인 만남이다. 

그 박해를 감당할 수 있는 마음이 어디에서 나오는가? 

예수로부터 사랑을 받고 그 예수를 조금이나마, 부족하나마 나도 사랑할 수 있다는 데에서 나오는 능력 

그 예수와의 만남이 잇기에 그 사랑으로부터 박해를 이길 능력이 나온다.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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