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2020  이전 다음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사 14:12-24]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 너를 보는 이가 주목하여 너를 자세히 살펴 보며 말하기를 이 사람이 땅을 진동시키며 열국을 놀라게 하며 세계를 황무하게 하며 성읍을 파괴하며 그에게 사로잡힌 자들을 집으로 놓아 보내지 아니하던 자가 아니냐 하리로다 열방의 모든 왕들은 모두 각각 자기 집에서 영광 중에 자건마는 오직 너는 자기 무덤에서 내쫓겼으니 가증한 나무 가지 같고 칼에 찔려 돌구덩이에 떨어진 주검들에 둘러싸였으니 밟힌 시체와 같도다 네가 네 땅을 망하게 하였고 네 백성을 죽였으므로 그들과 함께 안장되지 못하나니 악을 행하는 자들의 후손은 영원히 이름이 불려지지 아니하리로다 할지니라 너희는 그들의 조상들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그의 자손 도륙하기를 준비하여 그들이 일어나 땅을 차지하여 성읍들로 세상을 가득하게 하지 못하게 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가 일어나 그들을 쳐서 이름과 남은 자와 아들과 후손을 바벨론에서 끊으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또 그것이 고슴도치의 굴혈과 물 웅덩이가 되게 하고 또 멸망의 빗자루로 청소하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니라 

 

이사야 13장 23장 - 열국에 대한 심판 

11장  임마누엘의 최종 완성된 나라

내 거룩한 산 모든 산 위에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는 나라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땅에 충만한 나라 

여호와를 아는 지식 - 참 하나님이 누구신가 경험되어지는 앎. 경험된 앎. 

 

12장  - 이 약속을 받은 찬송 

[사 12:1-2] 그 날에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는 내게 노하셨사오나 이제는 주의 진노가 돌아섰고 또 주께서 나를 안위하시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할 것이니라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그리고 이어지는 바벨론에 대한 심판 

- 약속된 나라를 이루기 위한 단계 - 바벨론 심판 

 

[사 13:9-13] 보라 여호와의 날 곧 잔혹히 분냄과 맹렬히 노하는 날이 이르러 땅을 황폐하게 하며 그 중에서 죄인들을 멸하리니 하늘의 별들과 별 무리가 그 빛을 내지 아니하며 해가 돋아도 어두우며 달이 그 빛을 비추지 아니할 것이로다 내가 세상의 악과 악인의 죄를 벌하며 교만한 자의 오만을 끊으며 강포한 자의 거만을 낮출 것이며 내가 사람을 순금보다 희소하게 하며 인생을 오빌의 금보다 희귀하게 하리로다 그러므로 나 만군의 여호와가 분하여 맹렬히 노하는 날에 하늘을 진동시키며 땅을 흔들어 그 자리에서 떠나게 하리니

 

누구를 향한 분노인가? 죄인들을 멸하는 분냄과 노함, 세상의 악과 악인의 죄, 내가 죄를 멸하러 왔다. (예수 그리스도의 선언) 

그 징조- 하늘이 빛을 잃는다. - 자연의 재앙 

사람을 순금보다 희소하게 하며 인생을 오빌의 금보다 희귀하게 하리로다. -> 이 때의 사람, ,인생- 하나님 만드신 그 남기신 자. 생존자 - 희귀해지는 것 같다. 보이질 않는 것 같다. 

 

하늘과 땅을 흔들어 그 자리에서 떠나게 하리니. - 땅을 지배하던 자들이 그 자리에서 떠나게 할 것이다. 

계시록을 이어서 보면 그런 일을 당하여도 오히려 하나님을 더 저주하며 믿음에서 멀어질 것이다. 

 

엘리야가 느끼는 것처럼 바벨론이 득세할 때에도, 또 하나님이 그들에게 분노하실 때에도, 참 사람, 참 인생, 하나님의 사람은 보이질 않는 것 같다. 

그런데 그들이 사라지면 물이 바다 덮을 때가 온다. 

숨어있던 하나님의 사람들이 여기저기에서 나와 새 예루살렘처럼 드러나게 하실 때가 있다. 

 

그 바벨론으로 대표되는 세력의 정체는 어떤 것인가? 이것을 말하는 것이 바로 14장의 오늘 본문- 적그리스도의 정체, 사탄의 정체, 계시록에서 옛뱀, 용, 사탄, 마귀로 표현되는 자들의 정체이다. 

 

  • 아침의 아들 계명성 - 가장 밝게 빛나던 별, 하나님의 축복을 받던 자
  • 하늘에서 떨어졌다. 열국을 엎었다. 땅에 찍혔다. 하나님과 교제하던 자에서 이 땅을 뒤엎는 자가 된다. 이 땅에 찍혀 땅에 속한 자가 되었다. 하늘과는 상관없이 이 땅만을 위한 자가 되었다. 
  •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북극 집회의 산 위- 가장 높은 산,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 지리라. (그들의 삶의 목적 - 높아지는 것) 
  • 그들의 결과 -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한다. 

 

자세히 주목하여 살펴본 자의 진술 

  • 땅을 진동시키며 열국을 놀라게 하며 이 땅의 권력자가 되지만 
  • 그들의 영향력의 결과 - 세계를 황무하게 하는 것, 성읍을 파괴하는 것, 사람들을 사로잡아 집으로 보내지 않는 자. 
  • 그들의 결국 - 자기 무덤에서조차 쫓겨날 것이다. -> 밟힌 시체가 될 것이다. 

 

24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이르시되 내가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내가 경영한 것이 반드시 이루리라. 

그의 생각 - 창조 

그의 경영 - 완전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