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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8:1-4]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큰 서판을 가지고 그 위에 통용 문자로 마헬살랄하스바스라 쓰라 내가 진실한 증인 제사장 우리야와 여베레기야의 아들 스가랴를 불러 증언하게 하리라 하시더니 내가 내 아내를 가까이 하매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은지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의 이름을 마헬살랄하스바스라 하라 이는 이 아이가 내 아빠, 내 엄마라 부를 줄 알기 전에 다메섹의 재물과 사마리아의 노략물이 앗수르 왕 앞에 옮겨질 것임이라 하시니라

 

[사 8:16-18] 너는 증거의 말씀을 싸매며 율법을 내 제자들 가운데에서 봉함하라 이제 야곱의 집에 대하여 얼굴을 가리시는 여호와를 나는 기다리며 그를 바라보리라 보라 나와 및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이 이스라엘 중에 징조와 예표가 되었나니 이는 시온 산에 계신 만군의 여호와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 아람과 에브라임 동맹이 유다를 침략하자 하나님은 이사야를 보내 그들의 침략이 성공하지 못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아하스가 그 말을 믿지 못합니다. 

그러자 주시는 말씀이 임마누엘 -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 이라 하리라는 임마누엘 징조의 말씀입니다. 

 

[사 8:9-10] 너희 민족들아 함성을 질러 보아라 그러나 끝내 패망하리라 너희 먼 나라 백성들아 들을지니라 너희 허리를 동이라 그러나 끝내 패망하리라 너희 허리에 띠를 띠라 그러나 끝내 패망하리라 너희는 함께 계획하라 그러나 끝내 이루지 못하리라 말을 해 보아라 끝내 시행되지 못하리라 이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심이니라

 

-> 이 말씀은 유다를 공격하는 아람과 에브라임을 향한 말씀입니다. 그들이 아무리 함성을 지르고 허리를 동이고 띠를 띠고 무장하며 근신하며 유다를 공격할 지라도 그들은 끝내 패망할 것이다. 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바로 임마누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정작 이 말씀을 듣고 믿어야 할 아하스와 유다 백성이 이 말을 믿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그들과 함께 하시겠다고 하는데, 그들을 보호하신다고 하는데 정작 그들이 의지하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앗수르의 힘을 더 의지합니다. 

 

[사 8:1]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큰 서판을 가지고 그 위에 통용 문자로 마헬살랄하스바스라 쓰라

 

이사야를 불러 석판에 마할살렐하스부스라고 쓰라고 명하고 제사장 우리야와 스가랴를 불러 증인하게 함 

마할살렐하스바스 - 침략이 신속히 이루어진다. 북왕국 이스라엘과 아람이 황폐해질 것이다. 

큰 서판에 통용문자라는 것은 모든 백성이 볼 수 있도록 큰 글씨로 써서 붙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더하여 이사야가 아이를 낳자 그 아이의 이름을 하나님께서 모든 백성이 볼 수 있도록 쓰라고 하신 바로 그 말씀 마할살렐하스부스라고 지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아이들이 엄마, 아빠 할 나이가 되면 너희들이 두려워하는 아람과 에브라임이 반드시 망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일을 행하시는 그 기간 

7장 8절) 육십 오년 내에 에브라임이 패망하여 다시는 나라를 이루지 못할 것이라 

7장 16절) 대저 이 아이가 악을 버리며 선을 택할 줄 알기 전에 네가 미워하는 두 왕의 땅이 황폐하게 되리라 (약 12년) 

8장 4절) 이 아이가 내 아빠, 내 엄마라 부를 줄 알기 전에...(2-3년 내에...) 

 

그런데 이 말을 믿지 못하고 그 기간을 참지 못하고 당장 두려운 그 마음을 달래기 위해 모든 값을 치루고 앗수르를 찾아 갑니다. 

 

그런데 임마누엘을 약속하신 하나님이 이러한 아하스와 유다 백성에게 무엇이라 말씀하시는가? 

[사 8:7-8] 그러므로 주 내가 흉용하고 창일한 큰 하수 곧 앗수르 왕과 그의 모든 위력으로 그들을 뒤덮을 것이라 그 모든 골짜기에 차고 모든 언덕에 넘쳐 흘러 유다에 들어와서 가득하여 목에까지 미치리라 임마누엘이여 그가 펴는 날개가 네 땅에 가득하리라 하셨느니라

 

너희들이 나 대신 의지했던 앗수르가 이 유다에 들어와서 너희 목에까지 미치게 하겠다. 

이것 또한 임마누엘- 왜? 하나님이 너희 가운데 살아계시다는 것을 보여 주겠다. 

 

[사 8:11-13] 여호와께서 강한 손으로 내게 알려 주시며 이 백성의 길로 가지 말 것을 내게 깨우쳐 이르시되 이 백성이 반역자가 있다고 말하여도 너희는 그 모든 말을 따라 반역자가 있다고 하지 말며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를 너희가 두려워하며 무서워할 자로 삼으라


-> 그 백성의 길로 가지 마라. 아하스의 길로 가지 마라. 하나님을 불신하지 말라. 하나님 살아계신 줄을 알라. 

 

메신저 성경) 

이 백성을 따라하지 말라. 그들은 늘 누군가 자신을 헤칠 것이라 두려워 떤다. 그들이 두려워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이 염려하는 것을 염려하지 말라. 

두려워하려거든 만군의 하나님, 거룩하신 분을 두려워하라. 

하나님은 그 분께 피하는 자들에게는 은신처가 되기도 하지만 고집센 이스라엘의 두 집안의 가는 길을 막아서는 바위, 철조망이 될 수도 있다. 하나님을 피해 도망치는 자들은 그 바위에 부딪쳐 뼈가 부러지고, 그 철조망에 걸려 헤어나오지 못할 것이다. 

 

[사 8:16-18]

너는 증거의 말씀을 싸매며 율법을 내 제자들 가운데에서 봉함하라 이제 야곱의 집에 대하여 얼굴을 가리시는 여호와를 나는 기다리며 그를 바라보리라 보라 나와 및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이 이스라엘 중에 징조와 예표가 되었나니 이는 시온 산에 계신 만군의 여호와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큰 서판에 통용 문자로 쓰라고 하신 하나님께서 이젠 그 말씀을 봉함하라고 하신다. 왜 그럴까? 

들을 자는 이미 들었을 것이요, 안듣는 자들은 계속 안들을 터이니 차라리 그들에게는 말씀을 가리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 말씀을 듣는 자들에게는 그 말씀을 서판 뿐만 아니라 무엇을 통해? 

자녀의 이름을 통해...그들의 삶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을 통해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지며 성취되리라는 것을...

 

하나님의 말씀이 내 자녀의 이름을 부르는 것처럼....나의 자녀 처럼 가까이, 사랑을 가지고, 친밀히 부를 수만 있다면...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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