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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16~25

  • 25: 셋째 아침- 사흘 간의 내적 외적 성결의 준비- 마치 십자가 3 후의 부활절 아침처럼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한 아침

-> 나의 삶에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을 위해 준비해야 성결한 삶의 모습은 무엇인가?

  • 19: 음성으로 임한 하나님: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말씀으로 창조하신 하나님) -> 음성으로 임한 하나님-> 1:1: 말씀이 육신이 되사-> 육신으로 임하신 하나님

        말씀(음성) 으로 임한 하나님-> 존귀하고 엄위한, 웅장함과 거룩함의 하나님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 말구유에 오신 초라한 하나님, 조롱 당하시고 멸시당하신 하나님.

-> 하나님의 성격은 정말로 다른가? 공통적인 모습은 구원의 하나님, 사랑의 본질은 변함이 없으심.

음성으로 오신 하나님: 잃어버린 자기 백성을 찾으시는 하나님, 사탄의 유혹(너희가 하나님같이 되리라) 하나님과 인간의 경계를 무너뜨린 인간의 죄악 앞에서 다시 질서(구별, 구분) 세우시는 하나님 _. 일단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관계 (피조물과 창조주) 다시 세우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휘장이 찢어지게 해서 영원한 가족의 관계, 친밀한 관계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 21-24: 백성에게 경고하시는 하나님은 무서운 하나님이신가? -> 거룩하기 때문에 죄인들과 함께 거하실 없는 . 끊임없는 경고-> 내가 그들을 칠까 하노라…

-> 그들이 다칠까 염려하시는 하나님은 아닌가?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아니한 그들이 두려움 없이, 거룩함에 대한 준비 없이 다가와서 다칠까, 상할까 염려하시는 사랑의 모습은 아닌가?

 

질문) 접근할 없도록 구별되시고, 웅대하신 하나님의 모습과 친밀하시고 함께 하시지만 때로는 그것 때문에 무시 당하시고 조롱당하시는 하나님-> 어떻게 우리에게 다가 오셔야 우리가 분을 하나님의 모습 그대로 인정할 있을까? 나에게 다가오시는 하나님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시는가?

질문) 구약의 하나님과 신약의 그리스도가 정말 다른 모습인가? 구약의 하나님도 여전히 이스라엘 백성들로부터 무시당하고 우상숭배로 인해 조롱당하시고 하시지 않는가? 신약의 그리스도도 여전히 만물을 다스리시고 주관하시는 전능자의 모습을 보여 주시지 않는가? 우리는 구약의 하나님과 신약의 그리스도를 다르게 느끼는가?

Posted by 사용자 소리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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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수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9.04 09:56

    아.... 벅찬말씀...
    두려운 너무 기쁜 하나님에 임재..
    나에게 우리교회에 일어나길....

  2. 소리벼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9.04 12:37

    집사님!! 새벽예배에 함께 할 순 없지만 이렇게 말씀 나누어도 통하는게 있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