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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 교회 /아침묵상'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4.04.14 고난주간 묵상 월요일 (권위의 날)
  2. 2014.04.14 종려주일 아침 묵상
  3. 2014.03.25 사순절 제 19일
  4. 2014.03.21 사순절 제 16일

2 월요일 (권위의 날)

사건 : 무화과나무 저주 (11:12-14)

성전 청결 (11:15-29)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엎으시며···” (마가복음 11:12-19 읽기)

 

당시 성전 안에서는 명절 때 희생의 제물로 쓸 짐승과 향유, 그밖에 필요한 물품을 매매하였고, 성전 안에서만 쓰는 유대 화폐를 교환하여 주곤 하였습니다. 이러한 상인들, 돈 바꾸는 자들과 결탁한 제사장들은 막대한 부당 이익을 취하였습니다. 그래서 성전은 완전히 시장과 같이 되어 버렸던 것입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그들을 내어 쫓으시며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들었도다”(11:17)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참 제사장의 자격으로 더러워진 성전에 대해 격분하시고 이를 깨끗케 하신 것입니다. 이것은 성전뿐 아니라 온 세계를 성결케 하시려는 하나의 표징이 됩니다.

성전은 하나님을 만나는 곳, 거룩하게 구별된 곳으로 하나님의 집이시며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곳입니다. 성전에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습니다. 솔로몬이 예루살렘 성전을 봉헌했을 때 하나님께서 네가 건축한 이 성전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내 이름을 영원히 그곳에 두며 내 눈길과 내 마음이 항상 거기 있으리라.”(왕상 9:3) 하셨습니다.

이 성전이 더럽혀졌고 구별이 없어졌습니다. 제사는 형식화 되고 성전에는 장사꾼들이 가득했습니다. 예수님은 성전을 청소하시며 본래의 모습 만민이 기도하는 집- 을 회복하고자 하십니다. 오늘날 교회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과 부활의 능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그 이유 중에 하나는 교회 안에 희생이 사라진 것입니다. 현대교회가 다양화되어지고 대형화되어지다 보니까 점점 더 예배가 편리해지고 있습니다. 헌신과 희생으로서의 예배가 아니라 아무런 준비도 없이 종교적인 마음으로 예배 가운데 나아옵니다. 철저한 자기 헌신과 희생이 기본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생각 없이 종교적으로 예배를 구경하기 위해서 주일날 그저 예배당에 앉아 있습니다.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해서서는 참된 예배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참된 교회의 능력을 회복해야만 합니다. 영혼을 살리는 역사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예배이고 능력의 회복입니다. 참된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노력은 우리가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하며, 죽도록 헌신하지 않으면 절대로 회복할 수 없습니다. 구원은 호화 여객선을 타고 여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참된 구원은 피 흘리기까지 싸워 거룩함을 회복하고, 그 거룩함으로 세상에서 승리함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가는 것입니다.

 

묵 상

 

1. 오늘 내 마음 속을, 우리 교회를 예수님께서 오셔서 둘러보신다면 무엇을 느끼시겠습니까?

 

2. 오늘의 교회는 혹시 이기주의, 상업주의 정신에 젖어 있는 부분이 없을까요? 우리 로고스 교회는 어떠합니까?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3. 나 자신과 교회를 살피며 예수님의 뜻을 실천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습니까?

 

4. 하나님께 드리는 나의 예배 생활을 면밀히 살펴보세요. 준비와 헌신과 사랑과 간절한 가사모함이 있습니까?

 

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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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리벼리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의 시간을 동행하며...

 

 

고난주간입니다. 우리는 고난주간에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은 고난 받으신 그 분의 뜻을 따르는 것입니다. 한 주간 동안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받으신 그 고난의 때를 찾아가 보려고 합니다. 이 땅에서 마지막 고난을 받으시는 그 한 주를 요일별로 따라가며 말씀을 살펴봅니다. 고난주간 동안 해당되는 날의 자료를 읽으시고, 묵상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가능하면 매일 정해진 시간에 묵상하시고, 정해진 시간이 어려우면, 하루 중 적당한 시간을 내어 하나님께 드리시기 바랍니다.

 

1(종려주일) : 예루살렘 입성

만일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누가복음 19:28-40 읽기)

 

예루살렘 성은 신앙의 고향이었으면서도 예수를 십자가에 단 가장 극악한 배역의 도시였습니다. 유대인들은 예루살렘을 신앙의 권위로 내세우기를 좋아 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게 예배하는 자는 오직 예루살렘에서만 가능 하다고 거드럼을 피웠습니다(4:20) 속에 든 것이 없는 사람일수록 외형과 허세에 치우칩니다 . 그것이 타락과 배반의 시작 입니다.

시온의 성 예루살렘은 사람들을 정화하고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는 하나님의 도성이기를 포기하기에 이르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 에서도 말고 예배하는 자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여야 합니다.

예루살렘은 형식과 규례로 사람들의 영혼을 가두어 놓는 회칠한 무덤 같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로 들끓는 신음의 도시였습니다. 무엇이 잘못된 것입니까? 오늘 당신의 삶은 무엇을 가장 소중한 것으로 여기고 있습니까? 당신의 영혼에 재갈을 물릴 수 있을지라도 돌들의 소리를 잠잠케 하지는 못 할 것입니다.

유월절 명절을 지키기 위해 예루살렘에 모여든 순례자들은 일련의 사건을 계기로 술렁거렸습니다. 성경은 그 때의 상황을 온 성이 소동하였다고 묘사합니다. 그 까닭은 선지자 스가랴가 예언했던 이스라엘의 구원자가 나귀의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했기 때문입니다. 이날 예수께서는 어린 나귀를 타고 입성하시며, 예루살렘 사람들은 종려나무 가지잎을 흔들며 호산나우리를 구원하소서를 외칩니다. 여기서 구원자의 모습은 어떠합니까? 예수님께선 백마의 위용이 아니라 소박한 나귀를 택하셨습니다. 구원은 온유와 겸손의 길 위에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공의로우며 구원을 베풀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새끼니라“(스가랴9:9)

저들은 선지자의 말대로 크게 기뻐하고 즐거워하면서 승리를 상징하는 종려나무 가지를 땅에 펴고 왕으로 오시는 예수를 기쁨으로 맞았습니다.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맞으러 나가 외치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하더라”(21:9) 호산나를 소리 높여 외치며 우리를 구원해 달라고 말하는 저들. 그러나 저들이 기대하는 구원자는 정치적이고 현세적인 문제로부터 자유를 주며 다윗시대의 번영과 솔로몬 시대와 같은 평화를 누리게 해 주는 것이었습니다. 문제는 구원에 대한 이해였습니다. 하나님이 보신 인간의 필요와 예수께서 이루시려는 구원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구원과는 분명 달랐습니다. 사람들은 당장의 갈증과 눈에 보이는 매임에서 벗어나려 했지만 하나님이 보신 인간의 필요는 죄와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었지요.

무엇으로부터의 구원이냐는 것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주목받는 문제입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인간의 근원적인 문제보다는 현세적인 갈증을 구하고 이기 때문이지요.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든 그것을 받는 사람이든 무엇으로부터의 구원인가는 분명해야 합니다.

 

 

묵 상

 

1. 예루살렘 입성은 예수님의 십자가 길 그 길을 알리는 서막이었 습니다. 고난과 죽음을 미리 아시면서도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예수님의 결단을 묵상해 봅시다. 예수님의 마음은 어떠하십니까?

 

2. 오늘 당신의 영혼을 가두어 놓은 예루살렘은 무엇입니까?

 

2. 나는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위해 고통 가운데로 걸어 갈 수 있습니까? 회피하거나 도망하고자 한다면 나의 어떤 면들이 걸림돌이 되는지 적어봅시다.

 

3. 구원에 대한 나의 이해는 어떠합니까? 혹 예루살렘 성의 군중들과 같은 모습은 없습니까? 기도 제목들을 적어보세요.

 

4. 나의 기도제목들을 보면서 어느 쪽에 힘의 중심이 쏠려있는지 관찰해봅니다. (영적인 문제, 정신적인 문제, 또는 육적인 문제)

 

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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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리벼리

 사순절 제 19일 


1. 구약본문 (이사야 7:10-14) 

(사 7:10)여호와께서 또 아하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사 7:11)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한 징조를 구하되 깊은 데에서든지 높은 데에서든지 구하라 하시니

(사 7:12)아하스가 이르되 나는 구하지 아니하겠나이다 나는 여호와를 시험하지 아니하겠나이다 한지라

(사 7:13)이사야가 이르되 다윗의 집이여 원하건대 들을지어다 너희가 사람을 괴롭히고서 그것을 작은 일로 여겨 또 나의 하나님을 괴롭히려 하느냐

(사 7:14)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 남왕국 유다의 아하스 왕이 맞는 상황- 북왕국 이스라엘과 아람이 동맹하여 앗수르에 대항하며 유다를 서로 이용하려 하는 상황, 유다 - 양쪽에 끼인 가장 약한 민족 -> 깊은 데에서든지 높은 데에서든지 구하라. -> 여호와를 의지하라. 
  • 아하스의 답변- 나는 구하지 않겠다. 여호와를 시험하지 않겠다. -> 내 힘으로 살겠다. 
  • 임마누엘의 선포-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2. 시편 본문 (시편 40:7-11)

(시 40:7)그 때에 내가 말하기를 내가 왔나이다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이 두루마리 책에 있나이다

(시 40:8)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

(시 40:9)내가 많은 회중 가운데에서 의의 기쁜 소식을 전하였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내 입술을 닫지 아니할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시 40:10)내가 주의 공의를 내 심중에 숨기지 아니하고 주의 성실과 구원을 선포하였으며 내가 주의 인자와 진리를 많은 회중 가운데에서 감추지 아니하였나이다

(시 40:11)여호와여 주의 긍휼을 내게서 거두지 마시고 주의 인자와 진리로 나를 항상 보호하소서

  • 내가 왔나이다. 나를 위한 말씀이 성경에 있나이다. ->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말씀 앞에 나오는 자. 
  • 말씀 앞에 나오는 자의 모습- 내가 주의 뜻을 행하기를 즐기오니... 
  • 주의 긍휼을 내게서 거두지 마시고 주의 인자와 진리로 나를 항상 보호하소서- 임마누엘의 하나님 


3. 복음서 본문 (누가복음 1:26-38)

(눅 1:26)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눅 1:27)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눅 1:28)그에게 들어가 이르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하니

(눅 1:29)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가 생각하매

(눅 1:30)천사가 이르되 마리아여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니라

(눅 1:31)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눅 1:32)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시리니

(눅 1:33)영원히 야곱의 집을 왕으로 다스리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눅 1:34)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눅 1:35)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눅 1:36)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임신하지 못한다고 알려진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눅 1:37)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눅 1:38)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 가브라엘이 주는 첫번째 메세지 -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 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신다. 
  • 그런데 그 내용은 평안과는 너무 거리가 먼 사건 -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라. 자기 인생 일대의 큰 사건 
  • 평안이 무엇이냐? 성령이 내게 임하고 능력이 나를 덮을 때에 주어질 수 있는 것 
  • 마리아의 고백 -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기도의 중심은 내어 드리고 내어 맡기는 것. 철저히 신뢰하고 또 의지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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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리벼리
 

사순절 제 16일 

사랑받는 아들과 그를 보내심 


1. 구약본문 (창 37:3-4, 12-13, 17-18) - 요셉의 관점 

(창 37:3)요셉은 노년에 얻은 아들이므로 이스라엘이 여러 아들들보다 그를 더 사랑하므로 그를 위하여 채색옷을 지었더니

(창 37:4)그의 형들이 아버지가 형들보다 그를 더 사랑함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편안하게 말할 수 없었더라

(창 37:12)그의 형들이 세겜에 가서 아버지의 양 떼를 칠 때에

(창 37:13)이스라엘이 요셉에게 이르되 네 형들이 세겜에서 양을 치지 아니하느냐 너를 그들에게로 보내리라 요셉이 아버지에게 대답하되 내가 그리하겠나이다

(창 37:17)그 사람이 이르되 그들이 여기서 떠났느니라 내가 그들의 말을 들으니 도단으로 가자 하더라 하니라 요셉이 그의 형들의 뒤를 따라 가서 도단에서 그들을 만나니라

(창 37:18)요셉이 그들에게 가까이 오기 전에 그들이 요셉을 멀리서 보고 죽이기를 꾀하여

  • 누군가에게 더 사랑을 받는 다는 것은 누군가로 부터는 미움을 받는 다는 것을 주님과 나, 그리고 세상과의 관계에 적용해보자. 
  • 아버지가 요셉을 형들에게 보낸 이유는 무엇인가? 요셉의 태도는 어찌한가? 


2. 시편 본문 (시 105:16-21) - 아버지의 관점 

(시 105:16)그가 또 그 땅에 기근이 들게 하사 그들이 의지하고 있는 양식을 다 끊으셨도다

(시 105:17)그가 한 사람을 앞서 보내셨음이여 요셉이 종으로 팔렸도다

(시 105:18)그의 발은 차꼬를 차고 그의 몸은 쇠사슬에 매였으니

(시 105:19)곧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라 그의 말씀이 그를 단련하였도다

(시 105:20)왕이 사람을 보내어 그를 석방함이여 뭇 백성의 통치자가 그를 자유롭게 하였도다

(시 105:21)그를 그의 집의 주관자로 삼아 그의 모든 소유를 관리하게 하고

  • 더 넓은 시각으로 볼 때에 요셉은 지금 어디를 향해 보내진 것인가? 
  • 결국 요셉이 쇠사슬에 매인 이유는 무엇인가? 
  • 때가 차매 요셉에게 일어난 일은 무엇인가? 


3. 복음서 본문 ( 마 21:33-46) - 농부들의 관점 

(마 21:33)다른 한 비유를 들으라 한 집 주인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울타리로 두르고 거기에 즙 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마 21:34)열매 거둘 때가 가까우매 그 열매를 받으려고 자기 종들을 농부들에게 보내니

(마 21:35)농부들이 종들을 잡아 하나는 심히 때리고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돌로 쳤거늘

(마 21:36)다시 다른 종들을 처음보다 많이 보내니 그들에게도 그렇게 하였는지라

(마 21:37)후에 자기 아들을 보내며 이르되 그들이 내 아들은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마 21:38)농부들이 그 아들을 보고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고 그의 유산을 차지하자 하고

(마 21:39)이에 잡아 포도원 밖에 내쫓아 죽였느니라

(마 21:40)그러면 포도원 주인이 올 때에 그 농부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마 21:41)그들이 말하되 그 악한 자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은 제 때에 열매를 바칠 만한 다른 농부들에게 세로 줄지니이다

(마 21:42)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마 21:43)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마 21:45)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의 비유를 듣고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알고

(마 21:46)잡고자 하나 무리를 무서워하니 이는 그들이 예수를 선지자로 앎이었더라

 

  • 농부에게 종들을 보낸 목적은 무엇인가? 
  • 농부들이 종들과 아들을 죽인 이유는 무엇인가? 
  • 본문에서 악한 자의 특징은 무엇인가? 
  • 본문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갈 수 있는 자의 특징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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