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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 교회 /소아시아 일곱교회'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2.12.28 12월 28일 금요예배 라오디게아 교회
  2. 2012.12.22 12월 21일 금요예배 설교 빌라델비아 교회 (계시록 3:7-11)
  3. 2012.12.14 12월 14일 금요예배 사데교회
  4. 2012.12.08 두아디라교회

계시록 3장 14-22절

[계 3:14-계 3:22]
(계 3: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이르시되(계 3: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계 3: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계 3: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계 3: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계 3: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계 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계 3: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계 3:22)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 일곱 교회 가장 엄한 내용의 책망

- 칭찬이 없는 교회

특별한 죄나 오류에 것도 아니고 이단자나 악을 행하는 , 박해자에 대한 언급도 없다. 어려움을 가져다 외부적인 요건이 없다.

그러나 그들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다는 책망을 들었다. 영어에서도 미온적인 사람을 가리키는 형용사로서 Laodicean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그들의 신앙은 열심이 없었다.;

이름 뿐인 점잖은 신앙, 형식은 있지만 본질이 사라져버린 신앙. 무기력한 능력없는 신앙.

 

바울: 로마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보낸 편지

(롬 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열심을 품고-> 뜨거운 심장을 가지고

(행 18:25) 그가 일찍이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 아볼로: 심장이 뜨거운 사람. "영적인 불기운이 있는 사람…."

 

(딤후 1:6)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 한국교회에서의 해석

뜨겁든지 (은사주의, 방언, 오순절)

차갑든지 (제자훈련, 교육목회, 예식 목회…) -> NO: 신앙은 뜨거워야 한다.

차가운 알면 회개하여 뜨겁게 되어야 한다.

 

뜨거운 , 열심을 품고 전심전력하는 것과 광신은 어떻게 다른가?

광신: 이성과 지식이 빠진 열심…. 무조건적인 맹신. 가슴만 남고 머리가 없는 열심.

"묵상 없는 헌신은 광신이고 헌신 없는 묵상은 모든 행위가 마비된 것이다." 1940 프린스턴 대학에서 열린 종교회의에서 채택된 .

-> 헌신에 이르는 묵상, 묵상에서 나오는 헌신. -> 하나님을 위해 불타오르라!!!

 

부흥의 시대마다 가장 필요한 .

  • 열심, 열정, 열기, 정열, 열의…..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

 

  • 예수께서 내리신 라오디게아 교회에 대한 진단.
  •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하나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노라.
  • 미지근함의 뿌리는 열심을 필요가 없다.- 영적인 자만과 연결되어 있다. 심령이 가난하지 못한 것이다. 심령이 가난하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라오디게아 교회

  • 상업, 금융업이 발달한 부유한 도시. 의학 대학이 있는 도시(안과가 가장 발달). 값비싼 양털로 옷감과 의복과 양탄자를 제조.
  • 사데교회와 빌라델비아 같은 도시에 임한 지진이 동일하게 도시를 덮였을 때에도 정부에 보조금이나 세금해택을 청원하지 않고 그대로 재건할 정도로 부유한 도시.
  • 자만의 영이 도시를 지배- 그들에 대한 예수님의 처방, 직설적으로 그들의 속을 들추어 .

사마리아 여인과 같은 연약한 자에게는 배려와 사랑으로 그들의 마음을 감싸주시지만 바리새인들과 라오디게아 교인들과 같은 교만한 자들에게는 말을 돌리지 않고 직접적으로 강하게 말씀하심. -> 일반적인 사람들과 반대로 접근.

그들은 자기들이 신앙생활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들은 눈멀고 벌거벗은 영적인 거지였다.

눈멀고 벌거벗은-> 그들이 가장 발달 - 안과와 양털, 그리고 은행 -> 육신적으로는 너희가 그것으로 부유할지 모르지만 영적으로는 오히려 그것 때문에 병들었다. 너희들이 영적인 거지다. 황제의 보조금이 없어도 살아갈 있지만 예수님의 은혜가 없는 영적인 거지였다.

 

영적인 거지가 무엇이냐? 진심으로, 열심으로 헌신하지 않는 이름뿐인 그리스도인들… 도덕적, 영적으로 벌거벗은 거지이다.

15: 내가 행위를 아노니  17: 네가 알지 못하는도다.

: 우리보다 우리의 상태를 아시는 분이 예수님. 분의 진단을 들어야 한다.

 

분의 처방

  • 내가 너를 권하노니 (18) : 권함...강권하지 않고 권한다. 만물이 분에게 복종하지만 인간에게 만큼은 복종을 강요하지 않고 권고하고 명령하실 있는데도 일부러 권면하신다. 만큼 우리 인간을 자유롭고 죄인이라도 존중하며 복되게 만드셨다.
  • 그러나 분의 권고는 분명 엄중한 것이다. 우리에게 선택권을 주시되 그것의 결말을 확실하게 알게 하신다.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16)

미지근한 액체- 메스껍고 역겹다.

시편 95 광야 가운데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심정

내가 사십 동안 세대로 말미암아 근심하여 .. 근심하여-- 염증이 났다.

 

현재의 라오디게아 교회 - 아무것도 남지 않은 폐허가 도시. 에베소의 촛대를 옮기신 분이 라오디게아를 입에서 토해내셨다. 교회는 흔적조차 없다.

 

예수님의 소개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 창조의 근본--- 충성되고, 진실되게 믿어라. 기본부터 시작하고 응답해라.

 

  • 내가 너를 권하노니: 그들은 스스로 부족한 것이 없다하나 사실은 너무 궁핍한 영적인 거지, 그것을 채울 있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다.

불로 연단할 금을 사서

옷을 사서 입어

안약을 사서

-> 

사라. (Buy)-> 예수님의 은혜를 있는가? 금융업과 상업을 통해 사는 것에 익숙해져 있는 자들에게 신앙도 거져 되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의 헌신으로, 열정으로 사야 된다는 것을 말씀하신다. 상인인 자들에게 내가 너를 권하노니 이제 나와 함께 무역을 하자는 말씀…

(사 55:1)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계 3: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오직 예수님께만 있는 것… 영적인 보화, 정금과 같이 연단된 믿음, 옷과 같은 거룩함, 진리의 말씀으로 여시는 영적인 안목. -> 무엇으로 있나? 뜨거운 열심으로, 헌신으로…. 그리고 회개함으로 (19)

(계 3: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계 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 자신이 주인되어 살지 말고 내가 너에게로 들어가 나와 동행하자. 나와 함께 하자.

 

  • 약속

- 보좌에 함께 하리라. - 어떤 보좌. 왕자의 보좌.

- 거지에서 하늘나라의 왕자로 바꾸어 주신다.

 

 

 

Posted by 소리벼리

 [계 3:7-계 3:11]

(계 3:7)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가 이르시되(계 3:8)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였도다(계 3:9) 보라 사탄의 회당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아니하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그들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계 3: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계 3:11) 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1. 지역
  • 사대 교회처럼 트몰루스 산세에 묻혀 리디아 왕국의 비옥한 지역에 위치, 그러나 화산이 있어서 위험한 지역. 역사적으로 빌라델비아 지역은 "지진이 가득한 도시" 불리워 . 주후 17년에 사데를 초토화 시켰던 같은 지진으로 빌라델비아도 완전히 파괴되었었다.
  • 주후 90년간 황제의 보조금을 받아 도시를 재건.

 

  1. 문제
  1. 연약함 "내가 아노니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도…" (8)
  • 교세가 작고(숫자적으로) 낮은 계층 (경제적으로) 사람들로 구성 VS 사대 교회: 교세도 세고 엘리트들로 구성
  • 도시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사람들(사회적으로)
  • 성령의 은사도 그리 크지 않았다.

Cf) 고린도교회는 성령의 은사와 능력은 많았지만, 분파가 있었고, 윤리적으로 많아서 사도로부터 큰 책망을 들었던 교회였습니다. 또 라오디게아 교회는 육신적으로 부요한 교회였지만 영적으로는 가난한 교회라고 책망을 들었습니다. 또 에베소교회는 지적으로 높은 교회였지만 처음 사랑을 잃어버린 교회였습니다. 사데교회는 외부적인 핍박과 박해가 없었지만 살아있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교회였습니다.

  1. 박해: "자칭 유대인이라고 하나 그렇지 아니하고 거짓말하는 자들…"

-> 신분도 낮고 교세도 작고 외부에서는 핍박이 들어오는 상황이라면 성도들의 모습은 어떠했을까? 자기 자신의 신앙을 지키기도 힘든 상황.

  1. 앞으로 다가올 환난 : 10 - 이는 장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 사대교회와 거의 비슷하지만 화산의 근거지로 불완전한 지역. 사대교회가 천의 요새로 외부로부터 안전한 도시였던 반면에 빌라델비아 교회는 환경도 불완전했고, 외부로부터의 박해도 심했던 교회: 그러나 사대교회가 책망만 들은 교회라면 빌라델비아 교회는 칭찬을 가득 들은 교회. 그랬을까?

  • 중요한 표현 : 열린 , 열쇠, 기둥.

 

  1. 열린

8) 볼지어다. 내가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1. 구원의

[마 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 구원의 문이 좁은가, 넓은가?
  • 개의 열린 문이 있다. 하나는 넓고 북적대는 대로에 열려 있는 문이고, 그러나 끝이 멸망으로 끝난다고 되어 있다. 다른 문은 인적이 뜸한 좁은 길에 열려 있으며 사람도 찾지 않는 외지이지만 끝은 생명으로 인도한다고 되어 있다. 개의 문도, 그리고 문이 있는 길도, 그리고 종착점도 다르다. 이것이 맞는가?
  • 중요한 것은 문이 열려 있다는 . 넓은 문은 공간이 트여 있어 아무나 무리에 휩쓸려 엉겁결에 들어설 수도 있지만 좁은 문은 너무 좁아 몸을 낮추어야지만 들어간다. 비좁아서 아무것도 가지고 없다. 마음이 가난한 자만이 들어갈 있는 것이다. 우리 안의 , 죄와 이기심으로 가득찬 나를 버려야만 들어갈 있는 곳이 좁은 문이다. 문이 다같이 열려 있어 사람들을 들어오라고 부른다.
  1. 섬김의
  • 열린 문의 다른 의미: 섬김, 혹은 섬김의
  •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값없는 구원을 선물로 받은 우리는 서둘러 섬김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찾아서 강권하여 다시 문으로 초대하여야 한다.
  • 1세기 로마제국: 복음을 전파할 있는 기회가 많았다. 유럽과 아시아 대부분의 나라가 그리스어를 공용어로 썼고, 로마의 도로망은 연결되어 있어 육로로, 혹은 해로로 어디든지 있었다. 거기다가 어디를 가나 고민하는 생각과 굶주린 마음을 만났다. 새로운 이방종교들이 생겨나긴 했지만 낡은 이방종교는 실패하고 있었고 많은 영혼들이 목말라하며 애타게 생명수를 찾았다.
  • 바울은 이러한 시기에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며 고전 16 9절에서 "내게 광대하고 유효한 문이 열렸다" 선포한다. 그가 그의 인생 마지막 시기에 로마에서 거의 2년동안이나 집에 갇혀 있으면서도 유대인, 로마 병사, 도망친 노예 오네시모 없이 찾아 오는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다 죽음.

[골 4:3-4]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 일 때문에 매임을 당하였노라(골 4:4) 그리하면 내가 마땅히 할 말로써 이 비밀을 나타내리라

  • 빌라델비아 교회 성도들의 사회적 신분이 낮았기 때문에 그들은 사데 교회와 달리 사회로부터 핍박과 구박을 감당했다. 사회적으로 강한 사람이 있으면 직접적으로 비난받지 않는다. 비난은 항상 약자가 감당할 때가 많다. 한국 교회의 현실도 그렇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그들에 대한 적대감이 많았던 도시에 복음의 문을 여셨다. 이런 상황에서도 담대히 나가서 전하기만 하면 유대인 몇몇이 복음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계 3:9) 보라 사탄의 회당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아니하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그들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1. 적용
  • 구원의 문과 섬김의 : 채울 없을 만큼 빈자리도 많고 취할 없을 만큼 기회도 많은데, 제대로 갖추어진 사람이 부족할 .
  • 교회에 필요한 일꾼: 안정과 출세와 명성도 아까워하지 않고 예수님을 위해 모든 것을 해로 여길 사람들, 그렇게 사도적인 열정을 지닌 그리스도인들이 절실히 필요하다.
  • 문으로 들어가 구원을 얻고, 다른 문으로 나가 섬김을 베풀라. 번째 문을 통과하지 않고는 번째 문을 지날 없다.
  •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감사함으로 구원을 받고 기뻐함으로 섬기라.
  • 사람들은 교회가 무조건 크고, 부자가 되고, 큰 은사와 능력을 가지고, 세상에서 높은 지위를 차지하면 그것이 교회의 성공이고 축복이고, 또 그래야지만 예수님에게 칭찬을 받을 것이고, 앞으로도 끝까지 살아남을 희망이 있는 교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예수님은 그렇게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 오히려 사데 교회처럼 외부적인 어려움이 없으면 영적으로 죽은 교회가 될 수 있습니다. 라오디게아교회처럼 육신적으로 돈을 많이 가진 교회는 영적으로 가난한 교회가 될 수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 우리는 종종 이런 고민을 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 왜 내게 큰 은사와 능력을 주지 않으십니까? 그래서 주님이 내게 주신 큰 은사와 능력으로 더 큰 일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주님 왜 내게 큰 돈을 주지 않으십니까? 내게 큰 돈이 주어지면 더 큰 주의 일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주님 내게 더 강한 육신을 주셨다면 더 열심히 주의 일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항상 우리에게 이런 능력이 부족하기에 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 더 이상 예수님에게 칭찬 듣는 사람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철저히 사탄이 우리에게 주는 생각이며 사탄의 거짓말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큰 능력이 있는 교회나 사람을 찾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오히려 능력이 부족한 교회나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내가 능력이 부족해도 얼마든지 하나님께 쓰임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가 능력이 부족해도 얼마든지 예수님에게 칭찬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열쇠
  • 예수님을 소개 :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사람이 없는 그가 이르시되. (7)

-> 이사야서 22장에서 엘리아김이라는 사람에게 쓰인 표현

엘리아김: 히스기야 왕의 청지기

[사 22:21-22] 네 옷을 그에게 입히며 네 띠를 그에게 띠워 힘 있게 하고 네 정권을 그의 손에 맡기리니 그가 예루살렘 주민과 유다의 집의 아버지가 될 것이며 내가 또 다윗의 집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두리니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 자가 없으리라

-> 세계를 맡기신 청지기-> 예수 그리스도, 열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 사망과 음부의 권세, 구원과 섬김의 열쇠.

문이 교회에게 주어진 기회이면 열쇠는 그리스도의 권세이다.

  1. 구원의 열쇠
  • 오직 그리스도만이 구원의 열쇠

그리스도로부터 천국 열쇠를 받은 ? 베드로

(마 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 오순절날 유대인들이 회심한 - 베드로가 전한 복음을 통해서..( 2)

사마리아에게 성령이 임한 -베드로와 요한의 안수 ( 8)

이방인들인 백부장 고넬료와 식솔들의 구원: 베드로의 사역을 통해서. ( 10)

예수님께 열쇠를 받은 자의 권능이자 책임-> 구원을 베푸는 .

분이 지금 교회의 문을 열어두고 기다리고 계신 - 언젠가 닫혀질 , 분이 닫으면 능히 자가 없다.

[눅 13:24-눅 13:28]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눅 13:25)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눅 13:26) 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를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눅 13:27) 그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 가라 하리라(눅 13:28)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언젠가 반드시 닫힐 :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앞에서 먹고 마시다: 성찬식도 하고 애찬도 했습니다. 길거리에서 가르침도 받았습니다. (말씀도 들었습니다.)

-> 세례를 받고, 성찬에도 참여하지만 여전히 구원의 밖에서 사는 사람들…

 

  1. 섬김의 열쇠

전도의 문을 여시는 분도 역시 그리스도: 순종하지만 내가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 분께 순종하는 것이다.

  • 1 전도여행을 통해 안디옥에 돌아와서 바울 일행이 보고

" 교회를 모아 하나님이 함께 행하신 모든 일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것을 보고…"

  • 전도는 분이 문을 여실 때까지 기다리는 , 물론 친구와 친척과 이웃과 동료를 예수님께 인도해야 하지만 하나님보다 먼저 가서는 안된다. 인내하고 열심히 기도하고 많이 사랑하며 하나님이 주실 전도의 기회를 기다리고 문이 열리기를 기다려야 한다.
  • 전도의 가지 방해: 게으름과 지체 vs 서두름과 조급함.

 

  1. 성전의 기둥
  • 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도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 네가 가진 : 험한 현실 속에서도 끊임없이 구원의 문을 들어가 은혜를 믿고 섬김의 문으로 나와 복음을 전하는 것을 굳게 하라. 지속하라. 빼앗기지 말라.

(계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 예루살렘의 이름: 승리한 교회에게 주는 이름
  • 나의 이름: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 영예.

 

 

 

Posted by 소리벼리

[계 3:1-계 3:6]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너는 일깨어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건하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 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네게 이를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 사데 교회

  1. 사데 - 리디아의 수도
  • 사데는 리디아 왕국의 수도이며 트몰루스 산의 깎아자른 듯한 절벽에 위치한 도시로 타지로부터의 출입이 한정되어있는 난공불락의 도시였다. 사데 성읍 주위에는 헤로도투스강이 흘렀는데 강에는 사금이 많이 나와 이로 인해 도시는 더욱 부강해졌다.
  • 리디아 왕국은 크로에소스라는 유명한 왕이 있었는데 당시 전세계적으로 가장 부유한 왕으로 불리워서 다른 부자가 나타나면 "크로에소스같은 부자"라고 불릴만큼 당대 최고의 부를 자랑했다. 그는 금과 은을 섞어서 최초로 금화를 만들어 보관하고 사용하였다.
  • 당시 세계를 주름잡던 페르시아의 고레스왕은 리디아 왕국을 점령하려고 했으나 크로에소스 왕은 수도인 사데로 피신했고 고레스 왕은 가파른 언덕 안에 숨겨진 사데성을 점령할 수가 없었다. 고레스왕은 사데성을 포위했다. 그러나 크로이수스와 사데 사람들은 개의치 않았다. 난공불락의 요새와 같은 트몰루스산에 숨어있기만 하면 문제없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 난공불락의 요새와 같은 트몰루스산에 숨어있기만 하면 살 수 있다고 자부하는 사데사람들을 가리키며 고레스왕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너희들은 살았다고 하지만 사실은 죽은 목숨이다.”  고레스는 14일간을 포위한 채 기다리고 있었다. 그 다음에“사데성으로 들어갈 방법을 찾아내는 사람에게 특별상을 주겠다고 했다. 어느 날 히에로에데스(Hyeroeddes)라고 불리는 한 군인이 사데성의 발포대를 지켜보고 있었다. 그 때 사데 군병의 한 명이 실수하여 자기 철모를 성벽 총구 너머로 떨어뜨리고는 그것을 찾으려고 절벽 아래로 내려오는 것을 보았다. 히에로에데스는 그 곳에는 몸집이 작은 사람이면 기어 올라갈 수 있는 틈바구니가 바위 사이에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그날 밤 일단의 페르샤 군인들이 그 바위의 갈라진 틈바구니를 통해 사데성으로 침입할 수 있었다. 그들이 발포대 위에 도달했을 때 그 곳에는 보초병 하나 없었다. 사데 사람들은 발포대에 보초가 깨어서 경계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안전하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결국 다 잠자고 있다가 사데는 함락된 것이다. 페르시아는 B.C.549년 사데를 점령하였고, 300년 동안 그곳을 아시아 총독 본부로 사용하였다. 그후 B.C 218년 안티오쿠스 대제에 의해서도 점령되었는데, 그 때도 병사 중 하나가 히로에아데스의 방법을 되풀이 하여 점령했다. -> 난공불락의 요새였지만 헤이함으로 인해 번이나 정복당했던 .
  • 주후 17년에 지진이 일어나 지역이 초토화 된다. 5년동안 로마에서 세금을 면제해주어서 재건되는 했지만 이전의 영광은 찾지 못했다.

 

  1. 사데 교회
  • 사데교회도 지역의 성격을 그대로 닮은 교회였다.
  • 도덕법적으로 잘못이나,  혹은 발람당과 니골라 당과 같은 그런 이단적 분파와 관련된 어떤 것도 그들에게서 보지 못했고 이세벨과 같은 어떤 음탕한 거짓 선지자도 없었다. 마찬가지로 외부로부터의 어떤 핍박도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유대인들의 핍박과 고발도 없었다. 외부로부터 철저히 단절되어 그들만의 안전한 신앙생활을 영위했던 곳이 바로 사데 교회였다. 부유한 환경 덕으로 교회 건물도 화려했고, 성도들의 수준도 높았던 것으로 알려진다. 당시 사람들에게 명성이 좋은 교회로서 익히 알려진 교회였다. 지방 사람들만 사는 동네 였기 때문에 교회 출석률도 좋았고 다양한 활동들도 하였다. 나름대로 봉사와 선교도 하는 교회였다. 그들은 돈이나 재능이나 인적자원이 부족함이 없는 교회였다.
  • 외형적으로 본다면 교회는 문제도 별로 없고, 다른 6교회가 본다면 정말 부러워할 입지 조건과 환경을 타고난 교회였다.
  • 그런데 사데 교회에 주신 편지는 7교회에 보낸 편지 중에서 가장 호된 질책의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마디의 칭찬도 없습니다. 3 1절에 보면 "내가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 행위를 안다. 너희의 모든 활동들을 알고 있다. 예배와 봉사와 선교와 모든 친교의 활동을 안다. 그런데 네가 살았다, 잘한다고 하지만 정작은 죽었다고 말씀하신다. 교회는 사회적으로 이름 있었지만 사실은 영적인 묘지라는 것입니다.

  • 그러면서 2 후반부에 말씀은 "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으니…" 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온전하다" 표현은 "채워지다" "달성되다" "성취되다"라는 의미입니다. , 하나님의 기준에 미치는 것인데 그들의 행위가 하나도 하나님의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는 것이지요. 그들의 이름은 인간들에게서 얻은 것이지 하나님께 얻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사람들의 눈에는 제법 견고하고 훌륭해 보였지만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결함투성이의 교회가 바로 사데 교회였습니다. "명성" "실체" 차이- 인간이 보는 것과 하나님이 보시는 것의 차이.

->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여호와는 중심을 보시느니라. (삼상 16:7)

  • 사데 교회는 이 도시의 역사와 마찬가지로 크게 부흥 하였다가 나중에는 쇠퇴하는 우여곡절을 경험한다. 사도 요한이 사데 교회에 편지를 쓸 당시의 교회지도자는 누구였는지는 밝혀져 있지 않다. 처음에는 그 지역에 크게 지어져 있는 아데미신전을 빼앗아 예배드리다가(4세기경 로마가 기독교를 공인한 후 권세를 얻었을 때쯤)후에 신도의 숫자가 작아져 아데미신전 담 밖에 돌담을 싸놓고 예배드렸다고 한다. 초기 기독교 당시 신도 수는 매우 많았으나 영적으로는 미약하였다. 때문에 "너는 살아있다고 말하나 실은 죽어가고 있다!"란 책망을 받았다. 사데 지역은 황금이 많은 지역으로 재물의 유혹이 있었고 또한 아데미 여신을 섬기는 신전이 있어 신앙생활에 큰 어려움이 있었다. 현재의 사데교회 유적은 아데미 신전 뒤편에 비잔틴 시대에 벽돌로 지은 작은 교회이다
  • 사데교회의 영적인 죽음이 어떤 것인지 있는 한가지 단서는 4절에 표현되어 있다. "그러나 사데에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명이 네게 있어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그러니까 반대로 대다수 교인들은 "옷이 더러워져 있었다. -> 행실이나 삶이 바르지 못했다." 다른 곳에는 니골라당이나 발람, 이세벨 같은 악한 세력이 그들을 더럽혔지만 사데교회는 풍부함 속에서 스스로 더러워지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역사가 헤로도토스에 의하면 사데의 주민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도덕 기준이 해이해져 아얘 방종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 당시 가장 좋은 교회라고 소문나있었던 사데교회에 주는 예수님의 메시지는 가혹하리만치 차갑습니다. 그들의 명성은 가짜라는 것입니다. 어떤 학자는 이름 뿐인 기독교가 어떤 지를 보여준 최초의 교회라고까지 합니다.

 

->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 교회는 살았다 하는 이름만 가져서 되는 것이 아니라 "생명" 가져야 한다. 구약의 아모스, 이사야,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주신 말씀"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 29:13)

바울: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들….

-> 위선자: 위선은 가면을 쓰고 연극을 하는 배우를 가리키는 . 속과 겉이 다른 .

예배에도 위선이 있을 있다: 찬양대와 밴드나 오케스트라의 인도에 따라 찬송을 부를 수도 있고, 기도할 있지만 생각은 가있고, 마음은 더욱 하나님과 멀어질 있다. 실체는 중심이 하나님을 향해 있으며 하나님의 기준에 합당하게 예배를 드리는가이다. 예배를 인도하는 , 찬양하는 , 설교자는 더욱 위험에 빠질 있다.

 

  1. 예수님의 해법
  • [계 3:2-3]

 너는 일깨어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건하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 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네게 이를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 다섯가지 명령: 깨어라. 남아있는 것을 굳건하게 하라. 기억하라. 지켜라 (순종하라), 회개하라.
  1. 남은 사상: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명이 있어… ex) 노아, (소돔과 고모라), 칠천명의 바알에게 맞추지 아니한 선지자…-> 소수의 남아있던 경건한 무리들. 더러운 행실에 참여하지 아니한 자들.

그들에게 말씀하신 : 깨어(잠에서) 남아있는 것을 굳건하게 지키라.

지금 옷이 더러워져 있는 자들은 이미 죽은 자라고 하시는데 옷이 더럽혀져 있지 아니한 자들에게는 잠에서 깨라고 하신다. 일부교인들은 주위의 혼탁함 때문에 잠들어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제 잠에서 깨어 정신차리라고 하신다. -> 예수님이 공생애 내내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 : 깨어 있으라. -> 난공 불락의 요새가 번이나 침공당한 이유 -> 자고 있었기 때문에… 깨어 경계하지 않았기 때문에…

  1. 굳건하게 하라.- 초대교회에서 굳건하게 하라는 말은 주로 양육하다의 뜻으로 사용.

  18: 23) 모든 제자를 굳건하게 하니라.

1:11) 로마의 그리스도인들을 방문해 그들의 믿음을 견고하게 하려… -> 양육해야 한다.

교회 안의 남은 : 교회 안의 교회이다. 하나님은 교회 안의 교회를 통해, 소수의 깨어 있는 자를 통해 교회를 일으키신다. 깨어 살아있는 자들을 통해 죽은 자를 살리고, 남은 죽게 것을 굳건하게 있다.

  1.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를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생각하라. 기억하라. 끊임없이 주는 하나님의 메시지. (내가 어떻게 구원받았는지, 구원받기 전의 처지가 어찌했던지, 구원 받은 후에 겪은 신앙의 유익이 무엇인지) 기억하지 못하면 막연히 과거만 추억하게 된다. 애굽을 그리워하게 된다.

그런데 기억하고 생각해야 가장 중심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성령이다. 회개하면 주어지는 것은 바로 성령이다. 회개하고 믿음으로 복음에 반응할 받는 특별한 선물-> 성령

그리스도인이 여태 받았고 여전히 받을 있고 장차 받을 있는 최고의 선물- 성령

성령은 사랑과 기쁨과 평안으로 우리를 채우시며, 우리의 욕심을 복종시키시고, 우리의 성품을 예수님을 닮은 모습으로 변화시킨다.

 

이것을 받침하는 : 소절의 예수님에 대한 소개 - 편지의 도입부의 예수님의 소개는 편지를 수신하는 교회의 상황에 맞게 자신을 묘사

  •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
  • ( 1:4)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노니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이와 그의 보좌 앞에 있는 일곱 영과

( 4:5)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우렛소리가 나고 보좌 앞에 켠 등불 일곱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 5:6)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한 어린 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그에게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 일곱 : 일곱 영으로 표현 했는가? 교회에 보내주신 , 무소 부재하신 . 동행 하시는 . 일곱- 완전

따라서 남아 있는 잠자는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 성령 받았을 때의 은혜를 생각하며 회개하라. 그리고 다시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 성령은 언제나 우리 안에 거하신다. 그러나 내가 지금 안에 온전히 거하고 있는가?

내가 안에 그가 안에 거하는 것이 성령의 충만이다. 성령은 언제나 안에 계신다. 그러나 안에 충만히 거하지 못한다. 언제나 생각, 생활, 습관에 머물러 있다. 그래서 충만함이 없다.

 

  1. 믿는 자의 상급
  • 흰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닐 것이다. -> 거룩해지고, 성령이 충만함으로 네가 어디에 있던지 나와 함께 동행할 것이다. 그리스도는 언제나 나와 함께 동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 문제는 내가 잠들어 있으므로 분과 함께 걷지 못하는 것이다. 세마포- 승리한 자들이 입는 .
  • ( 19:8)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 신앙의 절개를 굳게 지킨 자들에게 주시는 승리의 .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
  • 생명책에서 절대 지우지 않을 것이다. 이름을 아버지 앞과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 절대 이름이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 네가 찾을 때면 언제나 내가 함께 것이다. 중간에 네가 변절되거나 타락하지 않도록 내가 붙들어 것이다.

 

Posted by 소리벼리

두아디라 교회 (본문: 계시록 2:18-29)

두아디라: 앞의 세 도시 보다 규모도 작고 중요성도 떨어지는 곳. 찰스라는 신학자는 일곱 도시 중 가장 덜 중요한 곳에 가장 긴 편지가 보내졌다고 말을 하기도 한 곳.

상업으로 유명한 도시- 번화한 무역의 중심지. 특히 피복상, 구두 수선공, 직조공, 가죽이 유명했던 곳

빌립보 교회의 회심자 루디아가 바로 두아디라 출신- 자색 옷감 장사 ( 16:14)

가장 따뜻한 칭찬의 말로 편지 시작

내가 네 사업(deeds: 행위)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19)

열심인 면에서 에베소교회에 필적, 에베소 교회가 잃어버린 사랑도 인정받음. 서머나 교회처럼 환난을 견디는 인내의 덕도 인정, 그리고 버가모 교회가 지적 받았던 믿음을 지켰다.  이전 세 교회가 지적받거나 인정받은 것을 다 인정받은 교회.

한편에는 겸손한 사역과 섬김이 있었고, 다른 한편에는 믿음으로 어려움을 이기는 인내가 있었다.

그러면서 더 한 칭찬은 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 (2:19)

에베소는 첫사랑을 잃어버리고 퇴보했으나 두아디라는 전진하고 발전했다.

신앙은 전진하는 것. 성경은 그리스도인의 성장을 다양하게 표현한다.

1)     어린아이의 믿음- 청년의 믿음- 장년의 믿음

2)     듣고- 보고- 만지는 믿음

3)     과실을 점점 더 많이 맺는 믿음

4)     정금같이 단련되는 믿음.

è  두아디라 교회: 사랑과 믿듬과 섬김과 인내에서 자라고 있었다.

 

그런데 이런 칭찬 중에도 그들 사이에 문제가 있었다.

(2:20)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그들은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로 인해 칭찬받았지만 그들에게 빠진 것

에베소 교회 - 첫 사랑

서머나 교회 -책망 *

버가모 교회 믿음 (니골라당의 교훈, 교리)

è  두아디라 교회-> 거룩함  (이세벨 성적 문란)

이사벨로 이름붙여진 여선지자의 무분별한 방종을 허락하고 제지하지 않았다.

에베소 교회: 자칭 사도라 하는 악한 사람들을 용납하지 않았지만 사랑이 없었다.

è  두아디라: 사랑은 있었지만 자칭 선지자라 하는 악한 여인을 용납했다.

l  성경은 거듭해서 성도의 삶에 있어서 거룩을 강조한다.

(살전 4: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 1: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살전 4:7]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하게 하심이 아니요 거룩하게 하심이니

하나님의 뜻이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사탄은 어떻게든 그것을 막으려고 한다.

바다에서 나온 짐승(정치적/경제적 공격)이 무력으로 교회를 짓밟지 못하고, 땅에서 나온 짐승(거짓선지자,교리적 공격)이 오류로 교회의 증언을 변질시키지 못하면 이번에는 바벨론의 음녀(도덕적 공격)가 가증한 교태로 유혹한다.

이 교회는 유달리 여성 리더십의 영향력이 강한 교회였다고 추측됩니다. 유럽 최초의 교회인 빌립보 교회를 개척한 사람도 이 교회 출신 여류 사업가 루디아이었습니다. 두아디라 교회에 여성들의 영향이 많았는데 그중에는 이세벨로 상징되는 악한 여인의 영향력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여인의 영향으로 적지 않은 두아디라 교인들이 우상숭배와 음행에 빠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열심히 주를 섬기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죄를 섬기는 이중적인 교인들이 적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사벨

l  두아디라에 그런 이름의 여자가 실재했는지, 아니면 그런 류를 말하는지 근거가 없다. 명확치 않다. 그런데 실재 이름이던 상징적 이름이던 실존인물을 가리키는 것은 분명하다. 우리는 구약시대의 이사벨을 통해서 그녀의 정체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 있어서 이름은 곧 정체성이었기 때문이다.

l  구약의 아사벨

-       시돈 왕 엣바알의 딸이며 아합 왕의 아내이다.  (열왕기상에 등장) 그녀는 열렬한 바알 숭배자이며, 남편 아합으로 하여금 사마리아에 바알 산당을 짓고 단을 쌓게 하고, 또 아세라 목상(木像)을 세웠다. 아버지 엣바알은 이름의 뜻이 바알과 함께의 뜻으로 바알 숭배자였고 여신 아스다롯의 제사장이었다. 아버지, 혹은 자기 형을 살해하고 왕위에 오른다. 그들의 제사는 신앙이라는 이름으로 난잡한 성적 부도덕을 부추기는 것이었다. 이세벨의 원 의미는 순결, 순수를 뜻하는데 이것은 사탄의 속임수다. 그녀는 정반대의 삶을 살았다. 이세벨은 아합과 결혼 한 후에 당시 수도였던 사마리아에 아스다롯의 신전과 제단을 지었고 음란한 바알과 앗세라 선지자 850명을 보살피면서 의로운 여호와의 선지자를 닥치는대로 죽였다. 나중에 예후는 그녀를 음행과 술수의 여인으로 표현.

-       엘리야 선지자는 "개들이 이스르엘 성 곁에서 이세벨을 먹을지라"고 아합에게 예언했다 (왕상 21:23). 이 예언은 그대로 적중되었다. , 이세벨이 예후의 말에 따라 내시에게 창문으로 던져져 죽은 다음 장사할 때는 두개골과 수족 외에는 찾을 수 없게 되었다. 개들이 그 시체를 뜯어먹었기 때문이다

-       그녀가 죽은 지 1000여년 후에 이세벨의 악한 영은 지금 두아디라 교회의 한 여자 선지자에게 임했다. 한 기록에 의하면 그녀는 하나님의 영감을 들먹이며 예수님의 종들을 꾀어 음행에 빠뜨리고, 인근에서 벌어지는 경제적인 계모임에 참석하게 하여 이방 신들에게 제사하는 연회와 무절제한 방종으로 치닫는 예식에 빠져들게 했다고 전한다. 여인들끼리의 동성연예가 성행. 이런 연회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을 상류층과 엘리트층이라고 부르며 자기들끼리의 비밀을 나누며 성적, 영적 타락의 길로 사람들을 인도했다.

-       이들은 니골라당이나 발람의 무리와 비슷하지만 니골라당이 교리적으로 접근하여 성도들을 타락시킨데 반해 이들은 오직 은밀한 방탕함과 쾌락으로 성도들을 무너뜨렸다.

-       두아드라 교회는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로 자라고 있었지만 그들은 이세벨의 무리에 단호하지 못했으며 이런 이세벨의 꾐에 빠진 무리들이 지금 교회의 큰 독초로서 자라고 있는 것이었다.

ex) 청년부 모임: 부흥 중에 술모임을 만들어서 교회 바깥에서 함께 어울리다 죄를 짓고 깨어지는 교회들이 많다.

에베소 교회는 니골라당의 행위를 미워하여 그들을 용납하지 않았고, 버가모 교회에는 그런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그저 있는 정도였지만 두아디라 교회는 그들을 용납했다고 표현하고 있다. 이것은 그들이 신앙적으로 무디었거나 용기가 아주 박약했기 때문이다. 목사는, 그리고 성도도 교회 안에서 이런 일들, 세상적으로 즐기고 향락을 일삼는 것을 간과하거나 용납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예수님이 교회에게 주시는 말씀

l  내가 안다로 시작되지만 이 말씀이 다른 곳에서는 따뜻하게 표현되었지만 두아디라 교회에는 더 강력한 표현으로 나타난다. 왜냐하면 이세벨 일당이 은밀하게 숱한 악행을 자행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l  그 눈이 불꽃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가라사대” – 이세벨의 죄악을 덮고 있는 밤을 꿰뚫어 보시고 불같이 분노의 빛을 발하시는 그리스도! 그 눈은 어떤 눈인가?

( 3:5)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노하심으로 바리새인들을 바라보시던 눈

( 22:60-61) 베드로가 이르되 이 사람아 나는 네가 하는 말을 알지 못하노라고 아직 말하고 있을 때에 닭이 곧 울더라 주께서 돌이켜 베드로를 보시니 베드로가 주의 말씀 곧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è  닭이 운 직후에 대제사장의 뜰에서 예수께서 돌이켜 베드로를 보시던 그 부드럽고 사랑에 찬, 그러면서도 실망이 담긴 눈빛.

23)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 인줄 알리라.

( 2:8)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생각하느냐

( 2:25) 또 사람에 대하여 누구의 증언도 받으실 필요가 없었으니 이는 그가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셨음이니라

è  이 땅에 사시던 예수님도 인간의 마음과 생각을 훤히 꿰뚫어 보셨는데 부활하신 그리스도는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얼마나 더 잘 아실까?

악인들은 죄를 지을 때에 악이 비밀이며 절대 밝혀지지 않을 것이라고 성도를 유혹. “하나님은 보지 않으시며 심판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이 사탄의 꼬임.

( 29:15) 자기의 계획을 여호와께 깊이 숨기려 하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의 일을 어두운 데에서 행하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보랴 누가 우리를 알랴 하니

( 4:13)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그 분의 눈은 온 땅을 감찰하신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

(고후 7:1)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     거룩함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     인격은 사람들 앞에서 내가 행하는 것이 인격이 아니라, 내가 은밀한 중에, 아무도 보지 않는 데서 행동하는 것이 인격이다. 보이는 데서 좋게 표현하는 것은 외식이다.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나와 내가 홀로 있을 때의 모습이 똑 같은 자가 순전한 자이고 인격적인 자이고 건강한 자이다.

 

이세벨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l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자기의 음행을 회개하고자 하지 아니하는도다. (21)

l  또 그로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 던지고

è  회개의 기회를 주신다. 23)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계시록 17.

 

24절부터: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소위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자

è  이세벨에 물들지 않은 자. ->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이 없다.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현재의 믿음을 굳게 잡으라.

è  그런 자들이 있다고 반대로 새로운 금욕을 행하려 하지 말라. (개신교 해석)

Cf) 금욕주의: 음란이 죄이므로 모든 성적인 것은 음란한 것이고 죄이다.

성의 바른 사용을 아름답고 성스럽게 여기되 동시에 성의 잘못된 사용을 추하고 더럽게 여기라.

( 13:4)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하나님의 계명은 무겁지 않으며 그 짐은 가볍다. 그 분이 주신 짐 외에 다른 짐을 지워서는 안된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계명에 자신들의 전통을 더했고,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들의 어깨에 지웠다.

 

l  이기는 자에게 주는 예수님의 약속

-       이기는 자: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자. (26)

-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와 새벽별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

[ 2:8- 2:9]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 25: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 19:17)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새벽별: 예수님 자신-

( 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새 시대를 여는 그리스도의 은혜 ->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새 역사를 창조하리라.

 

Posted by 소리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