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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 예배

에벤에셀의 하나님 (삼상 7:12) 


(삼상 7:12)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사론 평원의 아벡에 포진하고 있던 블레셋 사람에 대하여 이스라엘이 포진했던 장소이다.

이스라엘은 이 싸움에 패하여 4천여명이 전사하게 된다. 


블레셋군에게 대패를 하게 되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엘리제사장이 있는 실로에 보관되어 있는 여호와의 궤를 가지고 와서 전쟁을 다시 치루자고 해서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여호와의 궤를 가지고 온다. 


여호와의 궤를 가지고 오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땅이 진동할 정도로 환호하게 되고 블레셋 군인들은 이스라엘의 신이 전쟁터에 도착했다고 하면서 두려워 떨게 된다. 하나님의 이름만 들어도 떨었던 것이다. 


그런데 다시 블레셋 군사들이 추스려서 이스라엘을 공격하자 홉니와 비느하스를 비롯해서 이스라엘 백성 3만명이 죽게되고 하나님의 궤마저 빼앗기게 된다. 이 소식을 들은 엘리 제사장도 자기 의자에서 뒤로 넘어져서 목이 부러져서 죽게 된다. 

성경은 엘리가 죽은 이유가 "나이가 많고 비대한 까닭이다."(삼상 5:18절)라고 증거한다. 


이를 경험한 이스라엘 백성들... 제사장과 제사장의 두 아들은 죽고, 이스라엘 군사들은 대패했으며 여호와의 궤는 빼앗긴 상황- 


사무엘상 4장은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 이스라엘 백성의 상태를 적나라하게 보여 줍니다. 

브레셋과의 전쟁에서 대패, 홉니와 비느하스의 죽음, 법궤를 빼았기고 그 소식을 들은 엘리가 죽은 이야기, 그 충격으로 갑자기 애를 낳다가 죽은 엘리의 며느리, 그가 외친 말 ‘이가봇’, 말 그대로 이스라엘에게서 영광이 떠난 상태입니다. 


반대로 블레셋군사들은 여호와의 궤를 가져다가 자기들의 신인 다곤 신전에 두었는데 이튿날 깨어보니 다곤 신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엎드려저 얼굴을 땅에 떨어지고 머리와 두 손목이 잘려 나가 버리게 된다. 또한 그 지역에 독한 종기가 퍼져서 다른 지역, 가드로 옮기니까 그 다른 지역마저 환난이 더하여 독한 종기가 나게 된다. 옮기는 곳마다 환난이 오는 것이다. 그렇게 일곱달을 여기 저기 옮겨 다니다가 결국 블레셋 군사들은 여호와의 궤를 이스라엘로 돌려보내는데 자기들의 죄를 사하게 되는 속건제로서 금과 송아지 같은 제물까지 더하여 이스라엘로 돌려 보내게 된다. 


아비나답의 집에서 그의 아들 엘리아살을 거룩하게 성별하여 20년동안 거함 

-> 누가 여호와의 궤를 담당할 수 있는가? 거룩한 자. 아주 무명의 한 가정을 택하사 궤를 담당하게 함. 


이 때 사무엘 선지자가 이스라엘 민족에게 고하여 "너희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을 저의 중에서 제거하고 너희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그만을 섬기라. 그라하면 너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 

(세상 즐거움과 향락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 결국 그것의 노예가 되어 자신의 모든 것을 잃어버림) 

  

미스바에 모여서 금식하며 여호와께 회개하고 구원을 노래함. 

블레셋이 쳐 들어 왔을 때에 하나님께서 우뢰를 내려서 그들을 어지럽게 하여 전쟁에서 승리. 

에벤에셀-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 실패했던 바로 그 장소가 승리의 장소가 됨. 


7:13절) 이에 블레셋 사람들이 굴복하여 다시는 이스라엘 지역 안에 들어오지 못하였으며 여호와의 손이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을 막으시매 


1. 왜 에벤에셀의 첫째 전쟁에서 실패하고 대패하고 제사장의 일가가 죽임을 당했는가? 

"나이가 많고 비대하여져서..." 

악한 제사장은 아니었다. 나름대로 의로운 자, 그러나 눈이 어두어서 하나님의 말씀에 어두웠고, 자식들이 범죄해도 막지 못했다. 

어느 덧 모르게 굳어져서 죄를 지어도 회개하지 못하고 몸이 비대해져서 영적인 것에 민감하지 못함. 

신앙생활은 삶이 어려워서 실패하지 않는다. 게을러서, 비대해서, 부유해서 실패한다. 

부유함의 의미: 애굽의 바로가 열가지 재앙중에 재앙이 조금만 지나가도 다시금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원래의 자기로 돌아가는 태도.... 부유함의 표현... 


2. 왜 블레셋 사람들은 여호와의 궤를 이스라엘로 보냈는가?

하나님의 말씀은 이단이 점령하지 못한다. 아무리 신천지가, 안산홍이가 기독교 흉내를 내어 본들 그들의 정체는 드러난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감당할 수 없다. 

 

3. 아비나답의 아들 엘르아살- 작은 무명의 집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법궤를 보관하게 함. 

거할 곳을 찾아 떠돌아다니는 법궤.

홉니와 비느하스-

다곤 신전- 

벧세메스- 

(베다니를 찾은 예수 그리스도) 


도저히 함께 거할 수 없는 그런 곳을 떠나 거처를 찾아 헤메는 법궤. 


4. 실패의 장소에서 회개함으로, 하나님께 돌이킴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는 축복의 장소가 됨" 

신앙은 부적이 아니다. 신앙은 철저한 관계다. 

초대교회 최대의 이단은 영지주의- 지식으로 믿으려 했던 자들... 지금의 추세.... 

 

Posted by 소리벼리